2005년 06월 11일
카스테라.
'삼미 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 클럽' 의 작가인 박민규씨의 첫번째 단편소설집입니다. 발매기념으로 교X문고에서 하는 사인회에 갔습니다. 마침 운좋게 구한 1만원짜리 문화상품권으로 현금지출없이 안전하게 구매.
그리고 사인을 받아왔습니다! 캬오!

'진짜' 카스테라를 증정받았습니다. 언젠가는 먹어야지. (--)
뭐 특별한 건 없고 일반 슈퍼에서 구할 수 있는 카스테라입니다.

개복치(?!) 스티커. 사인회 하면서 붙여준 겁니다.

본명 쓸라다가 그냥 수시아로 해버렸습니다.
감상은 언젠가. (기약없음..)
이렇게 쓸데없이 토요일 오후를 보내며, 나도 저렇게 소설쓰고 사인하는 인생이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하암.
그리고 사인을 받아왔습니다! 캬오!

'진짜' 카스테라를 증정받았습니다. 언젠가는 먹어야지. (--)
뭐 특별한 건 없고 일반 슈퍼에서 구할 수 있는 카스테라입니다.

개복치(?!) 스티커. 사인회 하면서 붙여준 겁니다.

본명 쓸라다가 그냥 수시아로 해버렸습니다.
감상은 언젠가. (기약없음..)
이렇게 쓸데없이 토요일 오후를 보내며, 나도 저렇게 소설쓰고 사인하는 인생이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하암.
# by | 2005/06/11 19:51 | 무규칙 독서일기 | 덧글(10)








(Not Found가 뜨길래..)
이카르나라고 사인 받으면 되려나(웃음).
... 사실은 그렇게 되도 상관없고 오히려 좋겠습니다.
에보커 // [지구를 지켜라] 한정판에는 실제 때밀이와 물파스가 있었습니다. 소박한 선물.
셀키네스 // 더 중요한 건 그들이 자유업이라 일반인의 시스템에 합류하지 않는다는 점 같습니다.
한님 // 어라. 그럴 수도 있군요.
홍망 // 이런 건 할 때 빨리빨리 챙겨야 합니다. HAHAH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