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8월 21일
모범 답안?
'딜레마를 던지는 질문' 에 대한 내 나름대로의 올바른 대처법. (일지도 모른다.)
....사실은 한번 날로 먹어보자는 포스팅.
Q.

-> 마지막 여자를 선택한다. 5천만원을 두 배로 늘렸으므로 1억이 되었을 것이다.
다시 1억을 그 여자에게 맡긴다. 2억으로 불려줄 것이다. 이 과정을 계속한다. 아싸!
Q. 김태희 7일 자유이용권과 박찬호와 (*-_-*)를 한 후 10억. 무엇을 택할 것인가?
(위에 나온 연예인에게는 아무런 악감정 없습니다.)
-> 김태희 7일 자유이용권을 하루씩 쪼개서 10억에 판다.
(생각나면 더 추가할지도.)
....사실은 한번 날로 먹어보자는 포스팅.
Q.

-> 마지막 여자를 선택한다. 5천만원을 두 배로 늘렸으므로 1억이 되었을 것이다.
다시 1억을 그 여자에게 맡긴다. 2억으로 불려줄 것이다. 이 과정을 계속한다. 아싸!
Q. 김태희 7일 자유이용권과 박찬호와 (*-_-*)를 한 후 10억. 무엇을 택할 것인가?
(위에 나온 연예인에게는 아무런 악감정 없습니다.)
-> 김태희 7일 자유이용권을 하루씩 쪼개서 10억에 판다.
(생각나면 더 추가할지도.)
# by | 2005/08/21 22:39 | 무규칙 이종일기 | 트랙백 | 덧글(10)








하지만 찬호와 *-_-*하고싶진 않으니(어이) 역시 태희 이용권을 팔아야죠.
적절한 딜레마 대답 중 잘 알려진 것 중에, 비 내리는 날 버스 정류장에 내 생명의 은인인 의사, 위독해보이는 할머니, 예쁜 아가씨가 있을 때 2인승인 내 자동차에 누구를 태울 것인가- 하는 게 생각나는군요.
[의사에게 내 차를 주고 할머니를 병원에 데려가게 한 후 나는 아가씨와 빗속을 걸으며 데이트한다]가 모범답안이던가요.
(대표적인 회피스킬)
아오야마 // 그러고보니 스쿨데이즈에서는 선택문 고를 때 아무것도 고르지 않는 것도 선택이었지요.
불꽃빅장교사 // 방법이라면 방법이죠.
모에수호기사 // 맞는 말이기는 합니다.
Genesis™ // 좋은 활용방법입니다.
ZebeL // 이제는 그 답안도 무색해졌군요. 아무나 다 써서.
뭔가 다른 방법이 없을까나.
차로 의사랑 할머니를 치어죽이고 예쁜 아가씨를 태우는 건 어때요? (GTA 모드)
소시민A군 // ↑위의 답변 정도라면..
cancel // 사람을 쉽게 믿을 수는 없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