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으로 빛나는 세이버.

(세이버 세이버 마법으로 빛나는 세이버~)
 
Fate/Stay Night (애니)의 세이버 소환이 '마동왕 그랑죠트'와 흡사해 보였습니다. 다른 건 몰라도 소환진에서 세이버가 스윽 올라오는 건 도저히 봐줄 수가(?!) 없군요. 그래서 만들어봤습니다. 사실 생각으로만 남겨뒀던 건데 '폭풍저그 홍진호의 우울' 이후로 기술도 되겠다 다시 한번 베가스를 잡고 씨름했습니다. 몇몇 부분은 구성의 빈약함과 소스의 한계를 감출 수가 없군요. 마법진 그려지는 부분이 제일 아쉽습니다.

소환 이후의 변신장면은 뭐 할까 싶다가 생각없이 엑스칼리버 시전으로 해봤습니다. 예상 외로 효과음과 싱크가 잘 맞아서 저도 놀랐습니다. 이렇게 보니 정말 세이버가 로봇같군요.

by 수시아 | 2006/06/07 15:46 | 무규칙 이종창작 | 트랙백 | 핑백(1) | 덧글(20)

Linked at 마법사 로레인과 천익왕자 아스.. at 2008/05/27 12:05

... 오오 세이버 오오...(http://docean.egloos.com/2475401 에서 퍼왔습니다)덧 : 요즘 문제시되고있는 촛불문화제 관련해서는 딱히 포스팅 올리지 않기로 했습니다. 다만 이 문제가 근본적으로 해결될때까지 ... more

Commented by 참치/란군 at 2006/06/07 15:50
푸하하하하하하. 이것도 은근히 걸작이네 -_-)b
Commented by 알바트로스K at 2006/06/07 15:52
..........._nO 기절할듯 웃깁니다.
센스에요 센스 ㅠㅠ
Commented by 음영 at 2006/06/07 15:54
싱크가 기괴할 정도로 잘 맞는군요
의외로 애니메이션의 씬에는 박자라는게 존재하는걸까 생각중입니다
Commented by 머나먼정글 at 2006/06/07 15:56
그나저나 휴가나와 볼 것들이 너무 많습니다. 페이트 외에도 스쿨럼블, 셔플!,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그리고 장금이의 꿈...아무래도 무리일 듯.
Commented by Prelude at 2006/06/07 16:18
푸핫;;; 역시 센스가 좋으십니다 ㅠ_ㅠ)b
Commented by 시대유감 at 2006/06/07 16:40
사실 그 손가락장갑 봤을 때부터 로봇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Commented by 정싸이코 at 2006/06/07 16:45
환상의 싱크로
Commented by Anatomist at 2006/06/07 17:24
수사마 대단한데?? 점점 더 오타쿠가 되가는 느낌이야!
Commented by 사라스 at 2006/06/07 18:02
환상적입니다.
미칠것 같아요 ㅠㅠ
Commented by 소시민A군 at 2006/06/07 18:32
그랑죠 만세입니다. 그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Commented by lastwaltz at 2006/06/07 20:23
수시아군....멋져...오늘 두번째로 미치게웃어보네
엑스칼리버보다 소환할때의 '그모습'이 싱크로100%라 생각.
....랜서는 데빌리우스일라나.(뽀그르르)
Commented by siahwid at 2006/06/07 20:40
그오~
Commented by 셀키네스 at 2006/06/07 20:47
머, 멋집니다
Commented by 정의수호기사 at 2006/06/07 22:29
나.... 이래서 수시아님이 좋아~
Commented by Iris at 2006/06/07 23:32
으하하 싱크로 120%.. 대단하십니다 -_-b
Commented by anduta at 2006/06/08 00:37
...ㄷㄷㄷ....무섭3;
Commented by 건전치이링 at 2006/06/08 03:47
이뭐환

이거 뭐 환상의 싱크로도 아니고....
Commented by 버찌악어 at 2006/06/09 16:09
이런 식으로 점점 강해지는 거예요.
Commented by 수시아 at 2006/06/09 17:44
참치/란군 // 페이트 보면서 피식했다니까.
알바트로스K // 원래는 변신 풀버전으로 할라 그랬는데 너무 길고 해서 적당히 편집했습니다.
음영 // 싱크 맞추려고 노력한 것도 있지만 원체 딱딱맞게 되어있었습니다.
정말 뭔가 있나봅니다.
머나먼정글 // 저도 몇달뒤면 그 신세 ㅠ.ㅡ
Prelude // 아직 멀었습니다. 정진하겠습니다.
시대유감 // 그러고보니 세이버건담도 있었죠. (?!)
정싸이코 // 뒤집어 말하면 싱크로에 얽메인 것일수도.
Anatomist // 자기는 오타쿠 아닌 척 말하지 말라니까!
사라스 // 미치지는 마세요.;;
소시민A군 // 어렸을때는 동그라미만 그리면 저 육망성을 그렸습니다.
뭐...다른 애들도 그랬던 것 같지만. 하여간 그랑죠가 최고입니다.
lastwaltz // 그러고보니 소환하게되면 각 부위를 꼭 보여주더라구요.
Commented by 수시아 at 2006/06/09 17:44
siahwid // 점점 매드에 손을 대가는 제가 두렵습니다.
셀키네스 // 아. 매지컬 슛 부분도 어찌 손대보고 싶었습니다.
정의수호기사 // *-_-*
Iris // 언제나 초월싱크로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anduta // 저도 제가 무서워요. 덜덜덜.
건전치이링 // 음악이 좋아서 분위기가 잘 삽니다. 역시 그랑죠는 명작.
버찌악어 // 슈퍼 세이버, 하이퍼 세이버, 세이버 Mk2, 제타 세이버..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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