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9월 29일
3.4초.
- 휴가 나왔습니다. 특기를 일반차량운전 찍었는데 씹사꼬룸해서 기지건설차량운전 받아버렸습니다.
- 희망찬 기분으로 이마트를 가서 과자를 털어왔는데 집에 오니 집수리를 한다고 집이 개판입니다.
- 아버지는 해외로날랐습니다 해외여행 갔습니다. (이런 아버지는 되지 말아야 합니다. 진담.)
- (부대로 보내진 인터넷 편지로) 이미 알고 있었지만, 집이 공사를 했습니다. 돌아온 나를 반겨주는 것은 아직 정리가 덜 된 내 방. 컴퓨터를 세팅했을 리가 없으니 직접 설치했습니다. 그래서 컴퓨터만 어찌 맞춰놓고 이렇게 글을 씁니다. 휴가나와서까지 방정리를 해야 하는 현실. 어휴.
- 컴퓨터 맞춰놓고 좀 쉬려니 가스 배관 공사를 한답니다. 이러저러 뭐라 해서 공사를 못하겠다는데 내가 어찌 압니까. 계량기 위치를 왜 휴가나온 군바리한테 묻는거야!
- 나노하 3기가 나온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나마 살 것 같습니다.
- 또 뭔 이야기를 해야 하나.... 일단 방 정리 부터 하고 포스팅이나. 어휴.
(하여간 뭐같은 휴가네요.)
- 희망찬 기분으로 이마트를 가서 과자를 털어왔는데 집에 오니 집수리를 한다고 집이 개판입니다.
- 아버지는 해외로
- (부대로 보내진 인터넷 편지로) 이미 알고 있었지만, 집이 공사를 했습니다. 돌아온 나를 반겨주는 것은 아직 정리가 덜 된 내 방. 컴퓨터를 세팅했을 리가 없으니 직접 설치했습니다. 그래서 컴퓨터만 어찌 맞춰놓고 이렇게 글을 씁니다. 휴가나와서까지 방정리를 해야 하는 현실. 어휴.
- 컴퓨터 맞춰놓고 좀 쉬려니 가스 배관 공사를 한답니다. 이러저러 뭐라 해서 공사를 못하겠다는데 내가 어찌 압니까. 계량기 위치를 왜 휴가나온 군바리한테 묻는거야!
- 나노하 3기가 나온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나마 살 것 같습니다.
- 또 뭔 이야기를 해야 하나.... 일단 방 정리 부터 하고 포스팅이나. 어휴.
(하여간 뭐같은 휴가네요.)
# by | 2006/09/29 18:11 | 무규칙 이종일기 | 트랙백 | 덧글(10)








여름방학에 그것도 매일 아침 알바하러 나가는 게 죽을 맛.... 씻는 건 둘때치더라도 생리현상을 해결 못하니...;;;
어제 MSN 들어오시길래 흠칫! 했는데 금방 사라지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