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02일
다시 복귀.
신기한 건 군에서 먹고싶은 거 적고 미소녀 캐릭터 이름 적고 (..) 그렇게 뻘짓을 해가면서 휴가를 그리워 해도, 나와서 먹은 건 별 거 없고 애니/게임도 그렇게 많이 못했다는 겁니다. 욕망만 컷지 그걸 채우지 못한 것 같아서 좀 씁쓸하군요.
뭐 이렇게 툴툴거렸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제로의 사역마와 스트로베리 패닉을 끝냈고, 메탈리카 내한공연도 어찌어찌 다봤고, 밀린 만화책도 다 봤고. 시간없어서 포기한것도 있지만 나름대로 잘 놀았습니다.
이제 다시 돌아가야 하겠습니다. 어쩌겠습니까. 다음을 기약해야죠. 그럼 6주 후에 봅시다.
BGM : Muse - Time is running out
뭐 이렇게 툴툴거렸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제로의 사역마와 스트로베리 패닉을 끝냈고, 메탈리카 내한공연도 어찌어찌 다봤고, 밀린 만화책도 다 봤고. 시간없어서 포기한것도 있지만 나름대로 잘 놀았습니다.
이제 다시 돌아가야 하겠습니다. 어쩌겠습니까. 다음을 기약해야죠. 그럼 6주 후에 봅시다.
BGM : Muse - Time is running out
# by | 2006/10/02 11:43 | 무규칙 이종일기 | 트랙백 | 덧글(13)








그런데, 공각기동대는요? ㅠㅠ
자주 들리겠습니다.
다음 휴가까지도 건강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