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28일
찌질열전 - 32 -. (사기꾼 헤스, SOS단 폐쇄, 장례식 낚시, 중대-흑석역)
지난 찌질열전 보기
- 인트라넷으로 메일 보내주시는 하##씨 죄송합니다. 인트라넷 쓸 일이 없어서 답변 못드리겠네요. -_-;
- 원래는 이 내용으로 올리는 게 아니었는데 애니갤과 철갤에서 사건 터져서 순서 바꿔 올립니다. 급해서 날림인건 아시죠?
- Coming soon : 김소멸, 타입문
사기꾼 헤스

(밥 얻어먹고 2만원 떼먹으니 기분 좋은 헤스)
헤스의 반수 부분을 수정하려 했으나 그럴 필요가 없게 되었다. 헤스가 또 일을 저질렀기 때문이다. 반수 실패하고 집을 나와 알바를 하며 고시원에서 연고대의 꿈을 포기하지 않던 헤스는, 결국 한달을 좀 넘기자 돈이 떨어지게 되었다. 월급날까지 3일만 버티기 위해서, 헤스는 애니갤에서 구걸을 하기 시작헀다. 예전부터 '헤스펀드' 운운하며 돈 좀 달라고 찌질댄 그에게, 구걸은 별로 부끄러운 일이 아니었다. 결국 '익명乙'이 헤스의 구걸에 굴복하여 헤스에게 고기를 사주고 2만원을 주게 되었다. 그 대신 익명乙은 고기를 사주면서 애니갤에서 욕하지 말고 자신의 말에 절대복종해야한다는 서약서를 요구했고, 헤스는 이를 받아들였다. 2만원 때문에 헤스가 무릎을 꿇은 순간이라고, 다들 그렇게 생각했다.
그러나 헤스는 익명을에게 돈을 받자마자 태도를 바꿨다. 헤스는 돈을 받고난 뒤 애니갤에 올린 서약서에 드래그반전을 추가하여 익명乙의 호의를 무시하고 말았다. 제아무리 2만원이라도, 보내는 사람의 성의를 개무시한 사기꾼에게 우리가 보여주어야 할 자비는 없다. 헤스의 반성을 촉구한다.
참고자료 - 헤스의 망언 "모자간의 인연을 끊어도 좋으니 명문대 갔으면 좋겠다." ,
헤스와 내기를 해서 승리한 Colts, 헤스가 익명乙에게 보내는 애널서킹 (드래그 반전있음) , 헤스 알바 인증
헤스 개인정보 무단유포 하려면 제대로해라 나 06학번이 아니라 05학번이다 한번만 더하면 사이버수사대에 신고한다
네이버 SOS단 폐쇄
어디서부터 네이버 SOS단(정식명칭 '스즈미야 하루히의 SOS단 한국지부')과 애니갤간의 원한관계가 시작되었는지는 본인도 알지 못한다. (최중사 이전부터로 짐작된다) 그 원한의 끄트머리에서, SOS단의 누군가가 애니갤에서 사용하는 빅파일 카페를 신고해서 폐쇄시켜버렸다. 이로서 산발적으로 계속되어오던 애니갤-네이버 SOS단의 항쟁은 다시 전면전을 맞게 되었다.
항쟁이라 거창하게 썼으나 실상은 애니갤러들의 일방적인 SOS단 '레이드'에 지나지 않는다. 1월 18일부터 시작된 레이드는 20일까지 계속되었다. 애니갤러들은 도배와 채팅방 방폭으로 게시판과 채팅방을 무력화시켰다. 이 와중에 한 SOS단 회원이 '에반게리온-서'의 불법 스크린샷과 함께 감상글을 올렸고, 이는 카페 폐쇄의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 애니갤러들은 이 게시물을 신고한 것으로 모자라 자신들이 음란물을(다른 아이디로) 올려놓고 그것을 신고하는 고도의 전략을 감행했다. 그 결과 카페는 블라인드 처리되고, 해당 건으로 블라인드 5회가 되어 완전 폐쇄라는 처분이 내려졌다. 그러나 SOS단 폐쇄에 환호하는 것도 잠시, 글을 쓰고 있는 현재는 다시 SOS단이 세워진 상태로, 조만간 또다른 분쟁이 일어날 듯 하다.
참고자료 : SOS단 한국지부 블라인드 사건정리
법정스님 장례식 낚시
사람 목숨가지고 장난치는 최악의 낚시. 1월 24일경, 애갤러 법정스님과 알고 지내던 애갤러들의 휴대전화에 괴문자가 전송되었다. 법정스님이 신길병원 장례식장에 안치되어 있다는 내용이었다. 이 문자를 받은 키요히코를 비롯한 다수 애갤러는 법정스님이 교통사고를 당했는지, 현피를 당했는지 진상을 알 수 없어 발만 동동 구를 수밖에 없었다. (당시 법정스님과 연락이 안된 점도 있었다.) 다행히 법정스님이 갤러리에 무사히 나타나 이 문자가 낚시임이 밝혀졌지만, 법정스님을 가지고 애갤러들을 낚은 '낚시꾼'의 정체는 여전히 알 수 없었다.
당사자 법정스님은 그를 알고 있는 듯하나 이 사건을 개인적으로 처리하고 싶다고 하여 알려주지 않았다. 본인은 이 사건의 철저한 외부인인 만큼, 이 사건에 대해서는 여기까지만 쓰도록 하겠다. 법정스님과 나머지 애갤러들이 깔끔히 처리해주기를 바란다.
중앙대 - 흑석역 사건
ㅇㅅ, 수원안산역, 일빠, 철공 민영화 떡밥으로 오염된 철갤에 못을 박은 사건. 새로 지어진 9호선의 역명을 선정하는 투표가 서울시 홈페이지에 올라왔다. 이 중에는 919 (흑석115-1 일대) 의 역명에 관한 항목도 있었다. 이곳의 역 이름을 '중앙대'로 하느냐, '흑석'으로 하느냐가 최대의 쟁점이었다. 중앙대측에서는 '중앙대입구', '중앙대'로 투표를 했고, 반면 철갤이나 인터넷의 철도 관련 동호회등에서는 제2의 '총신대입구' 가 되는 것을 우려하여 흑석을 주역명으로 하고 중앙대를 병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논란의 와중에 철갤러 '유사닉'은 흑석역으로 투표하자는 링크를 중대역으로 투표하는 것으로 속여 중대갤, 막장갤 등지에 올렸다. 투표 낚시에 속은 중대갤에서는 그 사실을 알고 철갤을 습격하고, 거기에 4대갤(4년제 대학 갤러리) 까지 합세하여 철갤은 아수라장이 되고 말았다. (참고로 중앙대 동문회에서는 투표조작을 유도한 '유사닉' 등을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했다고 한다.)
현재는 중대갤에 가서 먼저 난리를 핀 '단양군' 을 비롯한 몇몇 철갤러가 사과문을 올려, 사태는 진정되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단양군'은 사과문에서마저 '중대생의 프록시 사용과 몰표 가능성' 을 거론해 아직 불씨는 꺼지지 않은 상태이다. 깨끗이 사과하고 물러나면 될 일이지 괜히 추측이나 써서 어떻게 사태를 마무리짓겠다는 것인지 본인은 알 수 없다.
참고자료 - 가장 적절한 대안
- 인트라넷으로 메일 보내주시는 하##씨 죄송합니다. 인트라넷 쓸 일이 없어서 답변 못드리겠네요. -_-;
- 원래는 이 내용으로 올리는 게 아니었는데 애니갤과 철갤에서 사건 터져서 순서 바꿔 올립니다. 급해서 날림인건 아시죠?
- Coming soon : 김소멸, 타입문
사기꾼 헤스

(밥 얻어먹고 2만원 떼먹으니 기분 좋은 헤스)
헤스의 반수 부분을 수정하려 했으나 그럴 필요가 없게 되었다. 헤스가 또 일을 저질렀기 때문이다. 반수 실패하고 집을 나와 알바를 하며 고시원에서 연고대의 꿈을 포기하지 않던 헤스는, 결국 한달을 좀 넘기자 돈이 떨어지게 되었다. 월급날까지 3일만 버티기 위해서, 헤스는 애니갤에서 구걸을 하기 시작헀다. 예전부터 '헤스펀드' 운운하며 돈 좀 달라고 찌질댄 그에게, 구걸은 별로 부끄러운 일이 아니었다. 결국 '익명乙'이 헤스의 구걸에 굴복하여 헤스에게 고기를 사주고 2만원을 주게 되었다. 그 대신 익명乙은 고기를 사주면서 애니갤에서 욕하지 말고 자신의 말에 절대복종해야한다는 서약서를 요구했고, 헤스는 이를 받아들였다. 2만원 때문에 헤스가 무릎을 꿇은 순간이라고, 다들 그렇게 생각했다.
그러나 헤스는 익명을에게 돈을 받자마자 태도를 바꿨다. 헤스는 돈을 받고난 뒤 애니갤에 올린 서약서에 드래그반전을 추가하여 익명乙의 호의를 무시하고 말았다. 제아무리 2만원이라도, 보내는 사람의 성의를 개무시한 사기꾼에게 우리가 보여주어야 할 자비는 없다. 헤스의 반성을 촉구한다.
참고자료 - 헤스의 망언 "모자간의 인연을 끊어도 좋으니 명문대 갔으면 좋겠다." ,
헤스와 내기를 해서 승리한 Colts, 헤스가 익명乙에게 보내는 애널서킹 (드래그 반전있음) , 헤스 알바 인증
헤스 개인정보 무단유포 하려면 제대로해라 나 06학번이 아니라 05학번이다 한번만 더하면 사이버수사대에 신고한다
네이버 SOS단 폐쇄
어디서부터 네이버 SOS단(정식명칭 '스즈미야 하루히의 SOS단 한국지부')과 애니갤간의 원한관계가 시작되었는지는 본인도 알지 못한다. (최중사 이전부터로 짐작된다) 그 원한의 끄트머리에서, SOS단의 누군가가 애니갤에서 사용하는 빅파일 카페를 신고해서 폐쇄시켜버렸다. 이로서 산발적으로 계속되어오던 애니갤-네이버 SOS단의 항쟁은 다시 전면전을 맞게 되었다.
항쟁이라 거창하게 썼으나 실상은 애니갤러들의 일방적인 SOS단 '레이드'에 지나지 않는다. 1월 18일부터 시작된 레이드는 20일까지 계속되었다. 애니갤러들은 도배와 채팅방 방폭으로 게시판과 채팅방을 무력화시켰다. 이 와중에 한 SOS단 회원이 '에반게리온-서'의 불법 스크린샷과 함께 감상글을 올렸고, 이는 카페 폐쇄의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 애니갤러들은 이 게시물을 신고한 것으로 모자라 자신들이 음란물을(다른 아이디로) 올려놓고 그것을 신고하는 고도의 전략을 감행했다. 그 결과 카페는 블라인드 처리되고, 해당 건으로 블라인드 5회가 되어 완전 폐쇄라는 처분이 내려졌다. 그러나 SOS단 폐쇄에 환호하는 것도 잠시, 글을 쓰고 있는 현재는 다시 SOS단이 세워진 상태로, 조만간 또다른 분쟁이 일어날 듯 하다.
참고자료 : SOS단 한국지부 블라인드 사건정리
법정스님 장례식 낚시
사람 목숨가지고 장난치는 최악의 낚시. 1월 24일경, 애갤러 법정스님과 알고 지내던 애갤러들의 휴대전화에 괴문자가 전송되었다. 법정스님이 신길병원 장례식장에 안치되어 있다는 내용이었다. 이 문자를 받은 키요히코를 비롯한 다수 애갤러는 법정스님이 교통사고를 당했는지, 현피를 당했는지 진상을 알 수 없어 발만 동동 구를 수밖에 없었다. (당시 법정스님과 연락이 안된 점도 있었다.) 다행히 법정스님이 갤러리에 무사히 나타나 이 문자가 낚시임이 밝혀졌지만, 법정스님을 가지고 애갤러들을 낚은 '낚시꾼'의 정체는 여전히 알 수 없었다.
당사자 법정스님은 그를 알고 있는 듯하나 이 사건을 개인적으로 처리하고 싶다고 하여 알려주지 않았다. 본인은 이 사건의 철저한 외부인인 만큼, 이 사건에 대해서는 여기까지만 쓰도록 하겠다. 법정스님과 나머지 애갤러들이 깔끔히 처리해주기를 바란다.
중앙대 - 흑석역 사건
ㅇㅅ, 수원안산역, 일빠, 철공 민영화 떡밥으로 오염된 철갤에 못을 박은 사건. 새로 지어진 9호선의 역명을 선정하는 투표가 서울시 홈페이지에 올라왔다. 이 중에는 919 (흑석115-1 일대) 의 역명에 관한 항목도 있었다. 이곳의 역 이름을 '중앙대'로 하느냐, '흑석'으로 하느냐가 최대의 쟁점이었다. 중앙대측에서는 '중앙대입구', '중앙대'로 투표를 했고, 반면 철갤이나 인터넷의 철도 관련 동호회등에서는 제2의 '총신대입구' 가 되는 것을 우려하여 흑석을 주역명으로 하고 중앙대를 병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논란의 와중에 철갤러 '유사닉'은 흑석역으로 투표하자는 링크를 중대역으로 투표하는 것으로 속여 중대갤, 막장갤 등지에 올렸다. 투표 낚시에 속은 중대갤에서는 그 사실을 알고 철갤을 습격하고, 거기에 4대갤(4년제 대학 갤러리) 까지 합세하여 철갤은 아수라장이 되고 말았다. (참고로 중앙대 동문회에서는 투표조작을 유도한 '유사닉' 등을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했다고 한다.)
현재는 중대갤에 가서 먼저 난리를 핀 '단양군' 을 비롯한 몇몇 철갤러가 사과문을 올려, 사태는 진정되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단양군'은 사과문에서마저 '중대생의 프록시 사용과 몰표 가능성' 을 거론해 아직 불씨는 꺼지지 않은 상태이다. 깨끗이 사과하고 물러나면 될 일이지 괜히 추측이나 써서 어떻게 사태를 마무리짓겠다는 것인지 본인은 알 수 없다.
참고자료 - 가장 적절한 대안
# by | 2008/01/28 20:00 | 무규칙 찌질열전 | 트랙백 | 핑백(1) | 덧글(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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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셈 신관' 리사. 어린이용 교육만화 '판타지 수학대전' 의 캐릭터. 참고자료 - 스이드림이 그린 리사 미쿠에게 버림받은 조루드림 헤스의 모험 '치성-헤스 현피사건'의 주인공 '헤스'는 아직도 디시인사이드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의 최근 근황 두가지를 소개한다. 현피사건 전후로 크게 달라진 건 없다. (헤스의 정사갤 진출) 헤스, 정사갤 가다&nbs ... more
언제부턴가 애갤에서 소스단을 빵빵하게 까고 있어서, 어느 순간엔가 저도 소스단이라 부르는 것이 익숙해졌군요.
진짜 그 동네의 폐쇄주의 운영과 막장스런 오덕들은 답이 없더군요.
어떻게 될 지는 예상되지만.
2. 그래도 열풍씨의 달빠카페 테러사건보단 별로군요. 그땐 애갤의 글쓰기 버튼까지 없어졌는데
3. 사람 목숨갖고 장난치다니 쯧쯧.. 차라리 '천사소녀 네티'가 낫지.
4. 흠좀무.. 철갤은 괜찮게 봤는데 저 곳도 결국은 사람 사는 곳이군요.
그보다 헤스는
http://gall.dcinside.com/list.php?id=ani1_new&no=2152384&page=2
이러한 말씀도 남기셨습니다.
넵 막장.
2.궁금한 게, 최중사를 필두로 네이버 소스단에 왜이렇게 상태 삐리한 밀덕후가 많답니까..?
3.제가 제보한 게 올라왔군요. '단양군'은 이 사건 이전에도 까칠(...)한 언사 때문에 평판이 그리 좋지 못했습니다.
제가 인트라넷 으음....
과거 애니갤이 애니피아 유린하는거 보는듯
애니피아도 애니갤 앞에서는 그저 장난감일뿐?
역시 수시아님이 짱인듯 ㅇㅅㅇb
2:교토가 사람 여럿 버렸죠. 교토빠도 달빠만큼이나 심각합니다.
하지만 교토빠는 싫어도 교토는 좋습니다.
네. 교토빠는 싫어도 교토만은 좋습니다 'ㅅ'
3:사람목숨갖고 장난치는게 아닌데 말입니다 'ㅅ' 뿌우
4:=ㅅ=
이번화도 수고하셨습니다.
근성갤 출신인 사람입니다.
지난번 수시아님께 이래저래 불편이 갔던 점 사과차 들렸습니다.
그건그렇고 근성갤에도 찌질이 임프로라고 한명 존재하는데
이미 정전갤인 저희갤은 안 봐 주실라나 ㅡ.,ㅡ
어쨌든 수고하십쇼
근성갤에 님 블로그가 올라가고 난 뒤에 저도 찌질열전 잘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SOS단 폭파는 애갤러들이 올린 음란물 때문입니다.
지귀가이와 싱하형은 올라왔으니
이제 김똑딱을 올릴 차례일겁니다..
참고
http://gall.dcinside.com/list.php?id=warcraft&no=570012&page=1&search_pos=-569502&k_type=0100&keyword=%EC%98%A4%EB%85%B8
http://blog.naver.com/youyoumg2432?Redirect=Log&logNo=120047431553
제대로 좋은일 한 사건 같네요
그나저나 법쿠님저런일이 있을줄이야 -_-;;
알레델피 짓인가???
법정스님 낚시 ㅉ는군요
헤스란 사람은 제가 본 개념오프인물중에서 가장 악질이군요 -_-;;
저번에 올려주셨던 역채? 그 사람보다도 더 쩌는것 같군요.
1번. 헤스 반드시 제가 이겨서 죽여버리고 말겠습니다.
2번. SOS단 폐쇄 우왕ㅋ굳ㅋ
3번. 이거 투표 사이트 들어가보니까 소녀시대학교, 옥주현킹왕짱 역 굳
하필 먹은날이 인벤배 PvP 토너먼트 날이라 아무도 관심을 안 줬다는거...
2. 애니갤이 병-신
3. 저 낚시 시작부터 끝까지 '한사람'의 자작극일 가능성이 높음
1.이토 마코토는 어제부로 뻘플을 중단하고 보통의 면갤러로 돌아갔습니다. 리플 27500개 채웠다나 뭐래나.. (갤로그 차단도 해제되어 현재는 글도 쓰고 다닙니다.)
2.애갤러스에 김티아가 '삼베옷'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컴백.. 했습니다.
(김덕배가 알아차림.)
카카루 // 별 기대는 마시길.
lastwaltz // 사람 모이는데가 다 그렇죠.
우라즈 // 빠른 방문 감사드립니다.
치요아범 // 요즘 타입문넷보다 더 찌질해서 그렇습니다.
787 // 애니갤 애들에게 그정도의 정밀함을 요구하시나요.
時水 // 낄낄.
다스베이더 // 쉿!
알바트로스K // 뭐 내년 이맘때에도 여전히 알바나 하고 있겠죠.
Reality // 카르자크같은 애들이 한트럭이죠.
pessimist // 저러니까 고대를 못가지.
마카브레 // 저도 보고 싶네요.
이녁 // 징한것들...
스텔스좀비 // 3. '단양군' 사실상 퇴출..!?
Sigma // 헐. -_- 괜히 예고해드렸나. 자꾸 요청할까봐 그냥 써놓은건데요.
Anatomist // 그래도 맨날은 못한다고.
닭대가리 // 어쩌다가 그렇게 되었습니다.
린츠 // 소스단 한번 눈팅하면 1주일치 떡밥이 나온다죠?
망콘콘 // 제대로 된 리플도 한번 써보라는.
은혈의륜 // 역시 찌질이의 축은 소스단으로.
V // 애니갤이 좀 깡패갤입니다.
...라지만 스갤, 막갤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죠.
게마왕 // 역시 인간은 재밌어!
카나마리아 // 1. 열 좀 받아서 대충 싸갈겼습니다.
mcts //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크루타스 // 알겠습니다. 추후 수정하지요.
비밀글 // 흠 좀 재미있네요.
Break // 김똑딱/우주인등은 추후 한번에 정리할 생각이고,
오노는 흥미진진한데요?
비밀글 // 원 글이 지워져서 상황파악이 안되네요.
비밀글 // 잘 보고 있습니다. 좀 더 살펴봐야겠군요.
하앜하앜 // 병-신같은 짓을 더 많이 하지만 말이죠.
비밀글 // 수정했습니다.
lunati // 진실은 저 너머에.
100원 // 추가 감사합니다.
あさぎり // 다음의 떡밥은 뭐가 될까요.
샹화 // '개념오프인물' 중에 악질이면 무개념 아닌가요?
Colts // 헤스 반드시 죽여주십시오.
강화인간 // 그러고보니 아지노스가 하나밖에 없지요?
씨앤씨 // 3. ...!?!!!!!!!!!!
Mblack // 너무들 기대하시네요;;;
스텔스좀비 // 제보 감사합니다.
담편 기대하겠음!
블라인드는 에바-서 리뷰글 신고했다는 말 나오고도 며칠지났는데도 안터지니까
일부 애갤러가 음란물로 억지로 터트린거
블라인드 횟수는 10월에 한번 그때 한번 총 2회였음
지극히 애갤중심적으로 쓴거네
이런댓글 쓰면 또 소스단이라고 까이려나
네이버 SOS단 스탭들 대가리위에섰던 야마토=재활용품인데.
제가저런 병진집단에 있었다는게 참 한심스럽네요'ㅅ'
아씨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