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질열전 - 34 -. (파맛 첵스, 아이리버 소년, 겨드랑이 갤러리)

지난 찌질열전 보기

- 도더리는... 언젠가 씁니다. (사실상 방치중) 처리해야할 게 너무 많습니다.
- 고전 특집. 딱히 이유는 없습니다.

파맛 첵스


웃대에서 일으킨 몇 안되는 사건. 04년, 켈로그에서 시리얼과자 첵스초코를 새로 홍보하면서 이벤트로 '첵스초코 나라의 대통령 투표' 를 한 적이 있었다. 초코첵스 '체키'와 파맛첵스 '차카'가 후보로 나왔다. 이 중에서 투표를 하여 당선된 첵스를 생산하겠다는 계획이었다. 켈로그 측에서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것이니만큼 체키가 당선될것으로 예상했다. 사실 예상을 할 것도 없이 결과가 뻔히 보이는 투표였다. 그러나 웃긴대학에서는 이 이벤트를 파악하고 재미삼아 차카에게 몰표를 넣자고 선동한 것이다. '먹지도 않을 파맛 첵스' 를 생산시키기 위하여 웃대와 디씨와 기타 인터넷 사이트의 찌질이들이 켈로그 홈페이지에 가서 차카에게 몰표를 던졌다. 인터넷 투표만이라면 차카가 이기고도 남을 투표였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파맛 첵스는 생산되지 않았다. 켈로그는 인터넷 투표에서 무효표를 걸러내고, ARS와 현장투표를 총집계한결과 체키가 당선되었다고 발표하였다. 찌질이들의 목표대로 파맛첵스를 생산할 생각따위는 애초에 없었을테니, '약간의 절차' 를 거친 것으로 짐작된다. 그렇다고 파맛 첵스가 진짜로 나왔다면 찌질이들의 기만 세워줬을테니, 켈로그쪽에서도 이렇게 할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참고자료 - 파맛 첵스에 대한 고찰

아이리버 소년

아이리버의 성실한 AS가 부른 사건. 아이리버 고객센터에 김종진이라는 소년이 자신의 MP3(IFP-795)를 잃어버렸으니 다시 달라는 글을 올렸다. 당연히 센터에서는 사용자의 과실이니 다시 줄 수 없다고 답변하였으나, 이 '아이리버 소년'은 납득하지 않았다. 엄마한테 한달동안 졸라 산 건데 산지 3일만에 잃어버렸다, GPS장치가 달려있지 않아 추적할 수 없었으니 회사의 과실이라는 헛소리를 내놓으면 AS센터 직원들만 피곤하게 만들었다. '아아리버 소년' 이 계속 게시판에서 찌질대는 것을 참지못한 네티즌들이 '김종진아이리버 사주기 카페' 를 만들 정도였다.

이정도로 떼쓰기가 이슈가 되니 아이리버측에서도 가만히 있을 수 없었나보다. 아이리버에서는 이 소년에게 잃어버렸던 MP3를 다시 주고 말았다. 결국 사용자가 떼쓰면 다 해준다는 안좋은 선례를 남긴 것이다. 아무리 그 소년이 난리를 피웠더라도 이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지 않나 싶다. 제 아무리 "보상이 아니라 포상"이라고 변명하더라도 말이다.

참고자료 - 아이리버소년, 장난치나?

겨드랑이 갤러리 개설운동


(겨드랑이 무녀 레이무.)

디씨에는 초창기부터 사람의 겨드랑이 사진만 골라서 올리는 사람들이 있었다. 이들은 주로 국연갤에 거주했고, 그 수는 적었으나 조직적이었고 단결력이 강했다. 05년 2월경, 이 '겨드랑이 신도' 들은 자신들의 갤러리를 만들어달라는 글을 올린다. 겨갤(겨드랑이 갤러리. ※1) 개설 운동의 시작이었다.  마침 디씨에는 연예인 갤러리가 우후죽순으로 생기고 있었고(※2) , DDR 갤러리도 개설된지 얼마되지 않아서, 그들은 겨갤도 충분히 만들어지지라 생각했었다. 그들은 단순히 '겨갤 개설해주세요'를 넘어서 겨드랑이 짤방, 격문과 함께 전 갤러리를 돌며 홍보를 했다. 이를 본 디씨 이용자들은 장난삼아 겨갤 개설에 찬성하였다. 디씨에서도 이 움직임을 좌시할 수 없었던지, 겨갤 개설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역시 찬성의 압도적인 승리였다. 그러나 설문조사 발표 이후로 디씨에서는 아무런 움직임을 보이지 않았다. 김유식 대장은 일체의 관심을 끊고, 겨드랑이 갤러리를 만들지 않기로 결정한 것이다. 그가 인터뷰에서 밝힌 내용이다.

“심지어 ‘겨드랑이 갤러리’까지 만들어달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이게 자칫하다간 ‘도촬(도둑촬영)’한 사진이 올라오겠더라고요. 그건 포기했죠.”

사실 은꼴사 갤러리가 생긴 마당에, 겨갤 개설론자들이 꼭 겨갤에 매달릴 필요는 없어졌다. 한때 재미삼아 겨갤을 찬성하던 사람들도 시간이 지나자 뿔뿔이 흩어졌다. 그렇지만 지금도 갤러리 개설 신청 게시판에는 가끔씩 겨갤 개설글이 올라온다. 예전의 글보다는 적지만 리플은 꾸준히 달리고있고, 디씨가 겨갤 개설에 무반응으로 일관하는것도 여전하다. 아직 겨갤 개설론자들에게 희망은 있다. 지금처럼만, 디씨의 '겨드랑이 신도'들이 꾸준하게 근성을 발휘해 주다면 '그 날'은 올것이다. 분명 그 날에는 남북한이 통일되고, 중국에 민주주의가 실현되고, 유리가면과 FSS가 완결되고, 최후의 심판이 이뤄질 것이다.

※1 : 현재 '겨갤'은 '겨드랑이 갤러리'가 아닌 '겨울 스포츠 갤러리'로 알려져 있다. 이것은 '겨갤' 자체의 의미를 바꾸기 위한 김유식의 음모가 아닐까?

※2 : 연예인 갤러리는 문근영 갤러리가 생긴것이 최초다. 이후 디씨에서는 이용자들의 찬성리플로 갤러리가 생기게 되나 꼭 그런 것은 아니다. 연예인 갤러리의 개설이 방문자(빠순/빠돌이들)수를 늘려준다는 것을 알게 된 디씨에서는 자체적으로 무분별하게 드라마/연예인의 갤러리를 만들게 된다. 갤러리 개설 기록은 다음의 자료를 참조할 것.

참고자료 - 최초의 겨갤 개설 요청글
DC-겨드랑이갤을 허하라!
득햏의 길 : 갤러리 개설
겨드랑이 갤러리 (다른 사이트임)
디씨인사이드 갤러리가 다양해진다! (by 디씨뉴스. 리플 참조)

by 수시아 | 2008/02/11 18:55 | 무규칙 찌질열전 | 트랙백 | 핑백(1) | 덧글(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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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ed at Lucky☆Strike : 난.. at 2008/05/01 00:18

... 어쨌든 이건 대전차 지뢰든 의외의 초개념이든 결국은 출시됬으니까 맛이라도 볼 수 있잖아요? 근데… 파맛첵스는? ※ 혹시라도 파맛첵스가 뭔지 모르시는 분들은 수시아님의 찌질열전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수년이 지난 지금도 파맛첵스의 맛이 궁금합니다. 아직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중학교 3학년 당시 웃긴대학에 한창 다녔을 때 무지 시끄러 ... more

Commented by 時水 at 2008/02/11 18:56
파맛 첵스 사건이 나 고등학교때 일어난 사건일텐데.. 오래 됐구나.
여하튼 레이무 하면 겨드랑이.
Commented by 루시펠 at 2008/02/11 19:04
겨드랑이는 역시 동방시리즈의 레이무!! (겨울에는 무지 추울듯한 디자인)
Commented by Elsa at 2008/02/11 19:18
레이무 겨드랑이 하악하악?
Commented by pessimist at 2008/02/11 19:30
1. 저 사건 기억나는군요. 그때 누군가 우스개 소리로 "우유보단 곰탕에 말아먹으면 맛있을것이다."라고 하던데 참 낄낄

2. 아이리버쪽에선 나름 홍보도 됐으니까 말이죠.

3. 저 것도 나름 입에서 입으로 구전되던데 말입니다. 근데 겨드랑이라니..
은근히 민감한 사항이긴 하군요.


이번편은 비교적 추억의 사건 위주네요.
Commented by 샹화 at 2008/02/11 19:34
저 아이리버 소년사건...
개념원리를 아직 안 배운 아해라고 추정되는 사건이로군요
Commented by maxi at 2008/02/11 19:45
그 날에는 남북한이 통일되고, 중국에 민주주의가 실현되고, 유리가면과 FSS가 완결되고, 최후의 심판이 이뤄질 것이다.


눈물...
Commented by lastwaltz at 2008/02/11 20:18
아이리버 사건은 예전에 전체 이야기를 살펴보고는 참 어이가 없었고.
파맛첵스는 나오길 기대하며 투표했지만 더러운 켈로그(....)덕에 짤리고...

최근 첵스광고에서 파맛첵스캐릭터가 악당으로 나오는거 보면
켈로그도 참 파맛첵스에 학을 땐듯허이.

ps. 겨무레 짤방 가져가네.(.....)
Commented by 김둥이씨 at 2008/02/11 20:35
이번건 약함?? ㅋㅋ
Commented by 스텔스좀비 at 2008/02/11 20:56
1.예전에 네이버 블로그 쓰던 시절에 한번 다룬 적이 있는 사건이군요.. 그립습니다.

2.밑의 '겨드랑이 갤러리'도 마찬가지지만, 관심 끊고 무대응으로 일관하면 알아서 버로우탈 겁니다. 원하는 것을 손에 넣기 위해 다빈치코드처럼 그렇게까지 치밀한 전략을 세우지는 않거든요.

3.아마도 중국에 민주주의가 오면 겨드랑이 갤러리가 개설될 겁니다.
Commented by 한님 at 2008/02/11 21:00
코치야 사나에도 잊어서는 안되겠죠.
첸 : 써있어!! '하쿠레이 레이무(코치야 사나에)'라고 써있어!! 그랬구나...
Commented by 지나가는사람 at 2008/02/11 21:29
사실 연예인 갤러리는 문근영 갤러리 개설 이후로 1년동안은 철저한 원칙과 기준 아래에 찬성리플과 연예인의 인지도를 우선적으로 검열해 만들어왔던게 사실입니다.

그 찬성리플과 인지도 원칙을 처음으로 깨뜨린 것이 디시인사이드 3대 유저중 한 명인 그 유명한 다빈치코드가 디시서버를 개박살내가며 만들어낸 김옥빈 갤러리로부터 시작되죠. 물론 그 전에 엥겔스가 장진영 갤러리를 만들어냈지만 장진영은 탑스타인데다가 찬성리플도 많았고 결정적으로 김유식이 장진영빠였기 때문에 갤러리 개설에 전혀 거부감이 없었던 측면이 큽니다. 어거지로 떼써서 만들어진 최초의 인물갤러리는 김옥빈이 그 시작점이었죠.

김옥빈 갤러리는 그런 면에서 디시 연예인 갤러리 개설 역사에 매우 큰 의미를 부여할만한 갤러리입니다. 물론 다빈치코드가 갤러리를 개설만시켜놓고 이후 2년간 증발해버려 당연히 망조의 테크를 타면서 묻혀버렸지만요.

국연갤의 대세를 넘어서서 디시 전체의 대세로까지 자리잡았던 최지연은 찬성리플 800개를 받았어도 갤러리를 만들지 못했습니다. 단 한 사람의 힘으로부터 파생된 김옥빈 갤러리가 디시에 생기면서부터 디시의 인물갤러리 개설에 개념과 기준이 없어어지면서 연예인 갤러리가 덕후화 된 측면이 적지 않습니다. 그 망조가 이젠 극에 달해서 김동욱? 한상진? 일반인들은 이름조차 제대로 모르는 연예인들 갤러리가 마구잡이로 디시에 생겨나고 있죠.

아무튼 현재 디시의 갤러리 개설원칙은 김유식이 말했던것처럼 단순히 유저들의 손에 맡겨놓고 흘러가는 방식이 전혀 아닙니다. 카툰연재갤러리의 LQ사태를 보면 알 수 있듯 철저하게 디시와 김유식 좆대로 만들어지고 없어지고있죠. 우후죽순처럼 생겨나고 있는 연예인 인물갤도 그렇고 여기서 거론되고 있는 겨갤도 그렇고요. 겨갤도 사실 찬성리플이나 화제성만 놓고 볼때 유저들의 방침대로 맡겨놓는 방식을 김유식이 존중했다면 당연히 만들어져야 할 갤러리죠. 근데 김유식이 그냥 싫어서 안 만든거잖아요.

결론만 말하면 김유식이 디시에 너무 큰 욕심을 부리고 있습니다. 디시가 매우 큰 커뮤니티이고 지 말처럼 인터넷 세계의 각종 화제거리의 시초점이기는하지만 포탈화 시킬 정도의 힘과 결집력을 가진 곳은 아니거든요. 웃대보다 좀 더 나은 수준에서 머물러야 하는데 김유식이 욕심에 눈이 멀어서 점점 개념없이 행동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김유식이 계속 그렇게 욕심부리다간 디시도 망하는 날이 올지도 오릅니다.
Commented by Nodoca at 2008/02/11 21:44
아이버리 소년은 참 근성인듯..

PS. 링크신고합니다^^
Commented by 0102212312 at 2008/02/11 22:34
웃대 파맛첵스 사건 오래전건데....올라 왔군요...

그러탐 환커갤 네이버대첩,막갤대첩도 올라올 가능성이...

그당시 환커갤 화력이 5대갤 수준였는데...

지금은 밴대호갤 ㅇ;
Commented by Anatomist at 2008/02/11 23:01
언제적 사건을 ㅋㅋㅋ
나도 토시바 노트북 개작살내고 돌려달라고 해볼까??ㅋㅋ
Commented by 블루 at 2008/02/11 23:14
Anatomist // 델의 컴플리트케어였던가 그런걸 사면 기간내에는 개작살내도 안 묻고 바꿔줍니다 ㅎㄷㄷ
Commented by 식인양떼 at 2008/02/11 23:37
이번 화도 잘 봤습니다. 이번에는 정말 2-3년 된 고전이 주류군요.

이왕 고전하시는 거 신모라나 김완섭, 박무직같은 고전도 다뤄보시는 거이

어떠시겠음둥?
Commented by 다스베이더 at 2008/02/12 01:03
고전특집 ㄲㄲㄲ
Commented by Colts at 2008/02/12 04:38
겨드랑이 갤러리 절대 반대. 무슨 액취증 다루는 갤도 아니고 ㅋㅋㅋ
Commented by 게마왕 at 2008/02/12 12:06
겨털이라니ㅎㄷㄷㄷㄷㄷ
Commented by 금냥이 at 2008/02/12 12:12
레이무가 겨드랑이 무녀의 킹왕짱임 ㅋ
Commented by sidsiddl at 2008/02/12 14:22
제보라고 할것가지도 없고 그런데..
혹시 밀리터리 - 2차세계대전 겔러리는 가보시는지..

거기 한 2년 정도 된 말도 못하는 ㅉ질이가 몇 있습니다

대표적인 애가 "난늘궁금해"란 사람인데..
줄여서 "난Q"라고들 하지요

Q가 Question의 Q가 아니라
아Q정전의 Q입니다 ㅡ.ㅡ;
뇌내망상과 정신승리법의 대가라고..

talk play burrow에 굉장히 능통한 일빠지요


매일 일본 하악하악 이러다가
논리가 달려서 뭇매를 맞으면

식민지 조선은 운운하고
나중에는 이 독빠 ㅅㄱ 이럼서 잠수탄후

10여분 후 다시 등장합니다 -_-;


오죽하면 일본관련 글 올라오면
난늘궁금해 소환중이라는 댓글이 붙을 정도이니...

참고로 2대겔은
이 난Q(대책없는 일빠)와 올Q(또한 대책없는 독빠)등등

Qxis라인과 (Axis의 패러디)의 전쟁이 매일매일 벌어지곤 하지요


뭐~
그 밖에 윤본좌와 후앙본좌 등 많은 본좌들이 있는 개념갤이기도 하지만..
Commented by V for N35M at 2008/02/12 14:43
추억의 4년전 사건들이군요
뭐 2004년엽이면 디씨가 또한차례 크게 변하기 시작한시기였을테니

겨갤 주창자중에는 패갤에서 유명한 찌질이도 포함된걸 본것같기도한데

주과장이었던가 김구라로 대변되는 당대 패갤의 찌질이
옛날에 패갤이 강력했을때 찌질이도 많이 배출했지요

언젠가 과거 패갤이 스갤과 맞장뜰적의 찌질이들에 대해서도 서술해줬으면합니다.
김똑딱이나 껌파리는 너무 유명하고 되도록이면 김똑딱 뜨기 이전의 패갤기준
Commented by Dreaming at 2008/02/12 17:14
우연히 디씨에서 여기 소개글 보고 구경왔습니다.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음 저는 디워까기사건이 기억나네요.
조금 길긴 하지만
http://blog.daum.net/trace_him/134474에 잘 정리되어있더군요.
Commented by 소시민A군 at 2008/02/12 17:41
Commented by ㅁㄴㅇㄹ at 2008/02/12 21:56
http://gall.dcinside.com/list.php?id=warhammer&no=245953&page=1&search_pos=-243872&k_type=0100&keyword=%EA%B3%BC%ED%95%99%EA%B4%80

대전 과학관 워해머 우주여행 안내도 사건...
Commented by 못된것 at 2008/02/13 01:11
아웃사이더 갤러리의 초대본좌, 진정한 왕따 dd의 아이피가 고려대 법대 컴퓨터실로 밝혀졌던 일...그의 눈물나는 왕따 라이프를 적은, 여전히 성지순례되고 있는 글들..
Commented by V at 2008/02/13 09:47
아참. 패갤찌질이하니까 석동이도 김구라 주과장같거나 그이상으로 유명했던것같은데
군대갔다고하니까 지금쯤이면 이미 전역한걸로 추정
Commented at 2008/02/13 10:3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치요아범 at 2008/02/13 12:37
파맛첵스, 오랫만에 만나는 추억의 자료네요.
하지만 인물갤 중 역시 최고는 소시갤인 듯?

그렇습니다, 전 소시덕후...
Commented by ki-etri-on at 2008/02/14 03:51
면갤의 포레스피너들좀 다뤄주세요
Commented by 수시아 at 2008/02/14 19:27
時水 // 겨무레 겨무레.
루시펠 // 아무튼 어깨라인 하앜.
Elsa // 하악하악.
pessimist // 2. 하기야 홍보효과가 있을테니.
3. 이렇게 구전되는 사실을 기록하니 즐겁습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말이죠.
샹화 // 수학은 개념원리만 믿고가자?
maxi // 감동(?) 하셨다니 다행입니다.
lastwaltz // 파맛첵스가 나오면 진짜 해외토픽이었을텐데.
김둥이씨 // 약할 때가 있어야 강할 때도 있습니다.
스텔스좀비 // 3. 그전에 북한에 민주주의가...-_-;
한님 // 그러고보니 동방쪽은 잘 몰라서.;
지나가는사람 // 개념리플 감사합니다.
김유식이 갤러리에 돌아다니며 유저랑 노는 건 좋은데,
특정 갤러리(소시갤)편애를 하는둥 자기 멋대로 노니까 좀 그렇죠.
개판이었던 거는 그랜드서울사건때부터 본색을 드러냈으니 뭐...
하여간 저러다가 망해도 할 말이 없습니다.
Nodoca // 링크 감사합니다.
0102212312 // 사실 제가 관심없고 재미없다 싶으면 생깝니다?
Anatomist // 어쨌건 임관축하.
식인양떼 // 찌질열전에 들어갈 정도로 찌질하고 재미있으면 쓰겠습니다.
다스베이더 // 가끔식 소재 돌리기.
Colts // 개설되도 상관없는게, 나중에 동프빠들이 모여서 겨무레갤로 만들어버리면 상관없잖아요?
게마왕 // 위험합니다.
금냥이 // 옳소!
sidsiddl // 제보 감사합니다.
V for N35M // 그쪽도 자료만 있다면 얼마든지요.
Dreaming // 방문 감사합니다.
소시민A군 // 꿈이여..
ㅁㄴㅇㄹ // 헐.
못된것 // dd는 너무 유명한듯?
V // 세월 참. 저는 언제 할까요?
비밀글 // 제보 감사합니다.
치요아범 // 어휴...
ki-etri-on // 그건 좀 오래된 자료 아닌가요. 뭐 자료만 찾을 수 있다면..
Commented by 武異 at 2008/02/18 16:04
로그분석하다가 이 게시물에서 들어오는 방문자가 꽤 되서 뭔가 싶어서 와봤더니
겨드랑이 갤러리가 링크가 걸려 있네요..^^

잼있습니다. ^^

그리고 링크 걸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에세카 at 2008/02/21 09:40
어제일어난 애니갤 현피[..]
Commented by 강우 at 2008/02/21 18:43
파맛첵스 사건, 첨언하자면
그 후 항의가 빗발치자 켈로그에선 오프라인
투표를 하겠다고 한 유원지에서 방문객 대상으로 스티커식 투표를 하게 했습니다.

단, 그 현장투표는 파맛첵스에 투표하면 '경품을 안 주는' 투표였다고 합니다.

그 결과를 합계했다고 하여 결국 파맛첵스가 버로우탔지 말입니다.
Commented by 대야새 at 2008/06/16 02:56
겨드랑이갤 관련해서 링크 하겠습니다.
잘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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