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21일
찌질열전 - 37 -. (애니갤 뉴비의 난)
지난 찌질열전 보기
- 애니갤 헤스-치성 현피는 곧 올라옵니다. 타는 목마름으로 기다려주십시오.
- 사실 현피사건은 망##씨가 다 정리해놔서 저는 주워먹기밖에 할게 없습니다만, 사건은 사건이니 적어야죠.
- 그러니 이번 편은 '애니갤은 이런 곳이다' 하는 느낌으로 감상해주시기 바랍니다. '치성'과 '헤스'는 이런 놈입니다.
애니갤 뉴비의 난

(봉건달의 짤방. 현재의 애니갤 상황이 집약되어 있다.)
2월 16일, 애니갤 대장(※) '봉이김건달'(이하 봉건달)은 애갤러 '야옹' 에게 전권을 위임하고 애니갤 통치에서 물러난다. '야옹'은 '봉건달리아(※)'에 이은 새 정권의 이름을 '야옹파이어' 라 칭한다. 그러나 야옹의 애니갤 집권은 정통성 외에는 아무것도 없는 허수아비 정권에 불과했다. 봉건달의 위력은 여전히 건재했고, 애니갤의 고정닉들은 '자기보다 활동도 적은' 야옹의 집권에 반대했다. 이것이 '애니갤 뉴비의 난'의 시작이었다.
※ 애니갤 대장 : 애니갤 대장은 특별한 절차 없이 '고정닉'들의 묵인하에 승인된다. 즉 애니갤 고정닉들의 반발이 없으면 대장이라 우겨도 되는 것이다.
※ 봉건달리아 : 봉건달에 의한 애니갤 지배, 혹은 그 통치체제 일체를 의미함.
'애니갤 베스트 앨범 개패드시'로 인기를 모았던, 최근 전역한 애갤러 '둥이씨'는 이 틈을 노렸다. 2월 17일, 그는 애갤러 '치성'(舊 Devotion), 친목단체 '익명단'의 수장 '익명乙' 과 연합하여 '둥이씨아즈' 라는 조직을 창설했다. 고정닉만의 시대에서 벗어나 뉴비와 올드비가 사이좋게 활동하는 시대를 만들어나가겠다는 것이 창설목적이었다. '둥이씨아즈'의 실질적인 수장 '치성'은 봉건달과 그의 수하 '헤스'에서 애니갤을 구원하기 위해 오로지 '애갤러로서 인정받는 애니갤'을 만들 것이라 주장했다. 그렇게 '둥이씨아즈' 는 고정닉의 텃세에 눌려있던 애니갤 뉴비(※)들의 지지를 받았다.
※ 뉴비 : 애니갤에 들어온지 얼마 안되는 이용자를 지칭함. 반대어로 올드비/고정닉이 있다.
그러나 앵시앵 레짐(ancien régime. 구舊체제)는 건재했다. 봉건달과 헤스는 반란집단 '둥이씨아즈'의 활동을 용납하지 않았다. 그들은 고정닉만의 벌판 '애니갤'에 피어오르는 '뉴비 해방운동'을 욕과 폭언으로 찍어눌렀다. '둥이씨아즈'는 이에 굴하지 않고 애니갤에서 선전활동을 계속하였다. 그 와중에 '야옹파이어'는 구체제 봉건달리아와 신세력 둥이씨아즈의 싸움에서 아무것도 하지 못했고, 할 수도 없었다. '야옹파이어'는 (봉건달의 정권인계후) 하루만에 전란의 소용돌이에서 무너졌지만, 그것을 기억하는 애갤러는 아무도 없었다.

봉건달과 치성의 애갤 주도권을 둘러싼 2월 17일의 이 대립은 잠시 중단된다. 애니갤에서 빈번히 도배를 하던 도배집단 '쥐색기들'은 이들의 키배현장에 난입하여 애니갤을 마비시켰다. '쥐색기들'의 도배에 애니갤은 한바탕 난장판이 되었고, 고정닉-뉴비 논쟁 자체를 마뜩찮아 하던 '으엉' 같은 애갤러도 '쥐색기들'을 자청하여 도배를 하였다. 애니갤이 도배에서 회복될즈음, 치성은 다음날 12시에 정식으로 '둥이씨아즈'를 설립하기로 예고했다. 그리고 치성이 예고한 2월 18일이 되자, 둥이씨아즈는 성명서를 내고 정식으로 출범한다. 치성은 곧바로 애니갤의 뉴비들을 포섭하기 시작했다. 애니갤의 뉴비들은 둥이씨아즈의 출범을 환영하며 봉건달리아의 종말을 바랬다. 익명乙의 둥이씨아즈 가입을 시작으로, '둥이씨아즈'는 '봉건달리아'를 위협하는 것처럼 보였다.

(당시 애니갤의 상황)
둥이씨아즈의 공식 출범에 '봉이김건달'은 분노했다. 그는 둥이씨아즈의 핵심인 '치성'을 포섭했다. 그가 어떻게 포섭되었는지, 아니면 애초부터 둥이씨와 익명을을 속여가며 활동한 것인지는 확실하지 않다. 확실한 것은 '봉이김건달'은 '치성'을 자기편으로 끌어들이는데 성공하고, '치성'은 그에 따라 '둥이씨아즈'를 배신했다는 사실이다. 치성은 봉이김건달에게 용서를 빌며 자기 멋대로 둥이씨아즈를 나가버렸다.(봉건달은 '둥이씨아즈'를 배신한 치성을 '봉건달리아'의 참모로 임명했다) '치성'이 없는 '둥이씨아즈'는 그대로 공중분해되었고, '둥이씨아즈'의 '애니갤 뉴비 해방운동'은 거기서 끝나게 되었다. 이틀간의 짧은 반란이었다.
그렇게 '애니갤 뉴비의 난'은 '치성'의 어이없는 배신으로 그꽃을 피워보지도 못하고 저물고 말았다. '봉건달리아'는 경쟁자를 제거함으로서 다시 집권하게 되었고, 당분간은 권좌에서 내려올 일이 없을 듯 하다. 아직은 애니갤에서 고정닉만이 대접받고 뉴비들은 그저 늅늅거리며 울어야 하는 것이다. 하지만 영원한 지배는 존재하지 않는다. 언젠가는 봉건달리아가 붕괴하고 새로운 지도자가 애니갤에 나타날 날이 올 것이다. 그게 언제인지는, 미래의 애니갤과 찌질열전만이 알고 있다.

(거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헛소리 - 본인은 이 '바보들의 행진'을 정리하면서 이인화 교수가 거론했던 리니지2의 '바츠 해방전쟁'이 떠올랐다. 약간의 차이가 있으나, 특정집단의 무단통치 - 이에 대한 반대세력 - 배신과 몰락이라는 큰 얼개는 똑같다. 그러나 '바츠 해방전쟁'은 '리니지 2'라는 게임 상에서 일어난 사건이지만 '애니갤 뉴비의 난'은 DC인사이드 애니메이션 갤러리(일본)라는 달랑 게시판 하나밖에 없는 무대에서 일어난 것이다. 꼭 게임에서만 이용자들의 우정과 반목과 배신이 일어나는 것은 아니다. 어떤 때는 온라인게임보다 커뮤니티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더 재미있다. 본인은 찌질열전을 통해 그 점을 말하고 싶을 뿐이다.
참고자료 -
치성 : 둥이씨아즈 참여 권유, "봉건달리아의 수뇌부 헤스는 썩었다!", 둥이씨아즈의 창설의의
봉이김건달 : "똥오줌, 넌 큰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다.", "승리의 봉건달리아"
익명乙 : "뉴비들은 애갤의 미래다", "애갤러는 평등하다!"
기타 : '쥐색기들'에 붙은 으엉, 그 외 쥐색기들에 가담한 사람들, 고정닉-뉴비차별이 엄존하는 애니갤의 현실
- 애니갤 헤스-치성 현피는 곧 올라옵니다. 타는 목마름으로 기다려주십시오.
- 사실 현피사건은 망##씨가 다 정리해놔서 저는 주워먹기밖에 할게 없습니다만, 사건은 사건이니 적어야죠.
- 그러니 이번 편은 '애니갤은 이런 곳이다' 하는 느낌으로 감상해주시기 바랍니다. '치성'과 '헤스'는 이런 놈입니다.
애니갤 뉴비의 난

(봉건달의 짤방. 현재의 애니갤 상황이 집약되어 있다.)
2월 16일, 애니갤 대장(※) '봉이김건달'(이하 봉건달)은 애갤러 '야옹' 에게 전권을 위임하고 애니갤 통치에서 물러난다. '야옹'은 '봉건달리아(※)'에 이은 새 정권의 이름을 '야옹파이어' 라 칭한다. 그러나 야옹의 애니갤 집권은 정통성 외에는 아무것도 없는 허수아비 정권에 불과했다. 봉건달의 위력은 여전히 건재했고, 애니갤의 고정닉들은 '자기보다 활동도 적은' 야옹의 집권에 반대했다. 이것이 '애니갤 뉴비의 난'의 시작이었다.
※ 애니갤 대장 : 애니갤 대장은 특별한 절차 없이 '고정닉'들의 묵인하에 승인된다. 즉 애니갤 고정닉들의 반발이 없으면 대장이라 우겨도 되는 것이다.
※ 봉건달리아 : 봉건달에 의한 애니갤 지배, 혹은 그 통치체제 일체를 의미함.
'애니갤 베스트 앨범 개패드시'로 인기를 모았던, 최근 전역한 애갤러 '둥이씨'는 이 틈을 노렸다. 2월 17일, 그는 애갤러 '치성'(舊 Devotion), 친목단체 '익명단'의 수장 '익명乙' 과 연합하여 '둥이씨아즈' 라는 조직을 창설했다. 고정닉만의 시대에서 벗어나 뉴비와 올드비가 사이좋게 활동하는 시대를 만들어나가겠다는 것이 창설목적이었다. '둥이씨아즈'의 실질적인 수장 '치성'은 봉건달과 그의 수하 '헤스'에서 애니갤을 구원하기 위해 오로지 '애갤러로서 인정받는 애니갤'을 만들 것이라 주장했다. 그렇게 '둥이씨아즈' 는 고정닉의 텃세에 눌려있던 애니갤 뉴비(※)들의 지지를 받았다.
※ 뉴비 : 애니갤에 들어온지 얼마 안되는 이용자를 지칭함. 반대어로 올드비/고정닉이 있다.
그러나 앵시앵 레짐(ancien régime. 구舊체제)는 건재했다. 봉건달과 헤스는 반란집단 '둥이씨아즈'의 활동을 용납하지 않았다. 그들은 고정닉만의 벌판 '애니갤'에 피어오르는 '뉴비 해방운동'을 욕과 폭언으로 찍어눌렀다. '둥이씨아즈'는 이에 굴하지 않고 애니갤에서 선전활동을 계속하였다. 그 와중에 '야옹파이어'는 구체제 봉건달리아와 신세력 둥이씨아즈의 싸움에서 아무것도 하지 못했고, 할 수도 없었다. '야옹파이어'는 (봉건달의 정권인계후) 하루만에 전란의 소용돌이에서 무너졌지만, 그것을 기억하는 애갤러는 아무도 없었다.

(사태를 예견한 애니갤의 현자賢者)
봉건달과 치성의 애갤 주도권을 둘러싼 2월 17일의 이 대립은 잠시 중단된다. 애니갤에서 빈번히 도배를 하던 도배집단 '쥐색기들'은 이들의 키배현장에 난입하여 애니갤을 마비시켰다. '쥐색기들'의 도배에 애니갤은 한바탕 난장판이 되었고, 고정닉-뉴비 논쟁 자체를 마뜩찮아 하던 '으엉' 같은 애갤러도 '쥐색기들'을 자청하여 도배를 하였다. 애니갤이 도배에서 회복될즈음, 치성은 다음날 12시에 정식으로 '둥이씨아즈'를 설립하기로 예고했다. 그리고 치성이 예고한 2월 18일이 되자, 둥이씨아즈는 성명서를 내고 정식으로 출범한다. 치성은 곧바로 애니갤의 뉴비들을 포섭하기 시작했다. 애니갤의 뉴비들은 둥이씨아즈의 출범을 환영하며 봉건달리아의 종말을 바랬다. 익명乙의 둥이씨아즈 가입을 시작으로, '둥이씨아즈'는 '봉건달리아'를 위협하는 것처럼 보였다.

(당시 애니갤의 상황)
둥이씨아즈의 공식 출범에 '봉이김건달'은 분노했다. 그는 둥이씨아즈의 핵심인 '치성'을 포섭했다. 그가 어떻게 포섭되었는지, 아니면 애초부터 둥이씨와 익명을을 속여가며 활동한 것인지는 확실하지 않다. 확실한 것은 '봉이김건달'은 '치성'을 자기편으로 끌어들이는데 성공하고, '치성'은 그에 따라 '둥이씨아즈'를 배신했다는 사실이다. 치성은 봉이김건달에게 용서를 빌며 자기 멋대로 둥이씨아즈를 나가버렸다.(봉건달은 '둥이씨아즈'를 배신한 치성을 '봉건달리아'의 참모로 임명했다) '치성'이 없는 '둥이씨아즈'는 그대로 공중분해되었고, '둥이씨아즈'의 '애니갤 뉴비 해방운동'은 거기서 끝나게 되었다. 이틀간의 짧은 반란이었다.
그렇게 '애니갤 뉴비의 난'은 '치성'의 어이없는 배신으로 그꽃을 피워보지도 못하고 저물고 말았다. '봉건달리아'는 경쟁자를 제거함으로서 다시 집권하게 되었고, 당분간은 권좌에서 내려올 일이 없을 듯 하다. 아직은 애니갤에서 고정닉만이 대접받고 뉴비들은 그저 늅늅거리며 울어야 하는 것이다. 하지만 영원한 지배는 존재하지 않는다. 언젠가는 봉건달리아가 붕괴하고 새로운 지도자가 애니갤에 나타날 날이 올 것이다. 그게 언제인지는, 미래의 애니갤과 찌질열전만이 알고 있다.

(거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헛소리 - 본인은 이 '바보들의 행진'을 정리하면서 이인화 교수가 거론했던 리니지2의 '바츠 해방전쟁'이 떠올랐다. 약간의 차이가 있으나, 특정집단의 무단통치 - 이에 대한 반대세력 - 배신과 몰락이라는 큰 얼개는 똑같다. 그러나 '바츠 해방전쟁'은 '리니지 2'라는 게임 상에서 일어난 사건이지만 '애니갤 뉴비의 난'은 DC인사이드 애니메이션 갤러리(일본)라는 달랑 게시판 하나밖에 없는 무대에서 일어난 것이다. 꼭 게임에서만 이용자들의 우정과 반목과 배신이 일어나는 것은 아니다. 어떤 때는 온라인게임보다 커뮤니티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더 재미있다. 본인은 찌질열전을 통해 그 점을 말하고 싶을 뿐이다.
참고자료 -
치성 : 둥이씨아즈 참여 권유, "봉건달리아의 수뇌부 헤스는 썩었다!", 둥이씨아즈의 창설의의
봉이김건달 : "똥오줌, 넌 큰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다.", "승리의 봉건달리아"
익명乙 : "뉴비들은 애갤의 미래다", "애갤러는 평등하다!"
기타 : '쥐색기들'에 붙은 으엉, 그 외 쥐색기들에 가담한 사람들, 고정닉-뉴비차별이 엄존하는 애니갤의 현실
# by | 2008/02/21 19:24 | 무규칙 찌질열전 | 트랙백 | 핑백(1) | 덧글(7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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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올라가 국제적 망신을 산
헤스-치성을 옹골차게 적어주셨으면 합니다
시발 군대가기전에 이게 뭔일이야
병클은 안올라오내
(현피의 여파를 피해간 철갤 and 버갤 만쉐이...)
수시아 왜이러냐 요즘 소재 떨어졌어?
국연~코갤이나 학술,교통갤 쪽 뒤져봐 이런 초딩들 싸움보다 훨씬 재밌는 찌질이 많다
'오덕열전'이 아닌 '찌질열전'으로 머물고 싶다면 제발 쓸데없는 애니갤 소사는 생략하자 우리
http://gall.dcinside.com/list.php?id=fps&no=544993&page=1
다들 그거 감안하고 보는 거 아닙니까?
애니갤은 정모멤버면 고정닉이고 아니면 그냥 좆뉴비인듯
갤러리 분위기도 크게 바뀌고 고정닉체계가 물갈이되었던데
예전 글에서 대충 짐작을할만한 단서는 봤지만
대충 오덕후논쟁이 발단이지만 원인이 한둘이 아니라
당시 고정닉과 뉴비의 분쟁도 원인이 될수있고
그런고로 최초의 애갤혁명에 대해서 명쾌하게 정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설마 저작권법 크리땜에 저러나
....뭐 질적으로나 내용으로나 절대로 떨어지는 싸움이지만....
.....음...가끔은 과거 스겔찌질이들도 그립다....
그런데 큰 사건 하나가 여기 소개 안된 것 같아서 안타깝네요.
디씨 판갤과 이글루스 두 커뮤니티를 한꺼번에 뒤엎은 휘긴 표절 사건이요.
정병장(=뷁커드빠)가 이글루스 블로그에 휘긴 소설 표절이라고 까고 그걸로 휘긴이 데꿀멍했던 사건이요. 그 뒤에 '지금.. 휘긴이... 그곳에 가고 있다고'로 대표되는 환세기담 사태도 있었고 결국 현재 휘긴씨는 이글루스 블로그 때려쳐버렸죠.
정병장 블로그 글도 그대로 남아있고 뒤져보면 자료 꽤 많이 남아있을텐데 한번 다뤄주시길 바래봅니다.
교통관련 갤러리는 훈훈한데..
이 사건이나 현피 사건을 보면 막갤보다 애갤이 더 심한거 같네요;;
.
.
그리고 적절한 링크로 쉽게 알수 있으니 매회 볼때마다 다음편을 기대중입니다..
http://photo.media.daum.net/gallery/society/200802/21/chosun/v20056384.html?_photo_section=gallery_top
다음에서 이런 기사가 떠서 제보합니다.
애니갤에서 학벌때문에 애니갤사람들끼리 현피를 했다는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디씨를 안하는 저도 접했을 정도의 자료라면 상당히 유명한 이야기겠지만 여튼 제보합니다.
참으로 흥미로웠습니다. 예전에 판타지 소설 [레이센]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현실보다 더욱 현실적인 게임.. 그 소설을 읽고 '도대체 게임이 얼마나 현실과 가까워질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막연한 의문을 가진 적이 있습니다.
바츠 전쟁 이야기를 듣고, 이런 막연한 의문이 약간이나마 해소된 기분입니다. 게임은 점점 현실과 같은 커뮤니티 사회로 발전해 나가는군요. 압제자에 의해 민중에게 분노가 쌓여가고, 어느 한 호소문으로 인해 전 서버가 일어선다.. 마치 중세 유럽의 민중 봉기를 보는 느낌이었습니다.
나중에 시간이 되신다면 예전 용개특집을 포스팅하셨을 때처럼 바츠전쟁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포스팅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이라도 수시아님께서 올리신 글은 읽기가 맛깔스럽더군요.
아, 그리고 포스팅은 언제나 즐거이 보고 있습니다. 비단 오타쿠 코드와 찌질열전뿐만이 아니라요. ^^
http://blog.naver.com/gmna0917/100035848877 (MMORPG 카테고리)
http://snobproof.egloos.com/1067026
http://mangcon.egloos.com/1443422
요염한 문중이 자기 안티 고소한다고 날뜀
망콘콘이 배틀검
우왕ㅋ굳ㅋ
마치 토이갤강간사건같이 김선달인지가 미성년자한테 몰아간다 개새끼
씨발
http://gall.dcinside.com/list.php?id=fight&no=638254&page=1&search_pos=-616965&k_type=1000&keyword=%EA%B5%AC%EC%9C%A0%EB%8F%99%EB%8B%89
이거나 쳐읽어라
김선달 개새끼
버로우할지도 모르겠네요 'ㅅ'
다만 그때 일애갤러들의 글은 아르방이 다 삭제한 것 같지만
이때의 불편한 심정을 토로한 미애갤러의 글이 몇몇 있습니다
http://gall.dcinside.com/list.php?id=america_ani&no=17438&page=6
http://gall.dcinside.com/list.php?id=america_ani&no=17459&page=6
http://gall.dcinside.com/list.php?id=america_ani&no=17449&page=1&search_pos=-16853&k_type=0110&keyword=%EC%9D%B8%EB%94%94%EC%96%B8
총통 - 봉이김건달
이상 무
빨리 이 사건들이 좀 잠잠해져서 찌질열전의 은총을 다른 갤의 찌질러들도 평등히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엑세프는 요즘 어떤가요?
그나저나 애갤 현피 사건이 기대됨..
격투갤러리에 맨날 실전에서 복싱vs무에타이 어느게 더 유리하냐? 하고 꾸준글 올리는 색히있어.
근데 오늘부로 그만 올린다네
http://gall.dcinside.com/list.php?id=fight&no=639432&page=1
저한테 스샷 이씅ㅁ.
망콘콘 // 예아!
미나리 // 옹골차게 적었습니다.
동인녀구우 // 겨우 찌질열전인데 뭘.;;
카카루 // 굽신굽신.
이녁 // 그냥 애니나 봅시다.
법정스님 // 그나저나 법정스님의 우마우마 댄스나 적겠습니다.
거성의은혜 // 다음 찌질열전 소재가 납셨군요.
한강마인 // 뭐 그런 걸 가지고.;;
satsuzu // 병진들의 올림픽.
나가토빠 // ㄲㄲ
광란 // 어쩌다가 올라왔습니다.
미나리 // 안넣을라다가 넣었습니다.
마카브레 // 완소 으엉.
랑이군 // 사실 흐름상 안넣어도 되는데.
lunati // 그랬죠. 그 타이밍에 적절한 쥐색기.
린츠 // 네. 바빠 죽어요. ㅠ.ㅡ
Kyrie_KNOT // 저도 그런 거 싫어합니다.
cad // 병진들끼리 잘 놉니다.
테러범 // 병클도 제보하시면 쓰지요.
스텔스좀비 // 거기도 찾으면 좀 흑역사 있을텐데요...
뭐..제가 찾아보지요.
만년누팅족 // 쥐색기들 등재에 난리가 났네요.
용궁레나 // 예. 사실 같은 봉팸입니다.
게이머 // 자료 감사합니다.
휴이 // 그래서 디씨입니다.
동면중인곰 // 간격없이 자꾸 일어나니까 쓰는 사람만 피곤해집니다.
크루타스 // 그걸 다 쓰기에는 너무 길죠. 일단 알수있을만큼만 썼습니다.
pessimist // 고정닉이 킹왕짱입니다.
V for N35M // 전 그 이후에 들어왔습니다. 그때 자료가 있을까 모르겠군요.
이렌트 // 저작권법 두려워할 놈들은 아닌데요.
애니이야기 하고 싶으면 죄다 애갤러스로 튀어서 그런가.
비밀글 // 모자이크처리 했습니다.
lastwaltz // 전설의 스갤.
norain // 조사하겠습니다.
11-2 // 교통쪽은 사람이 적어서 다정하죠.
그리고 사실 막갤보다 애갤이 더합니다.
막갤이 막장이라는 건 편견.
샹화 // 감사합니다.
엘리스 // 오타쿠코드-찌질열전 외에도 읽어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마법진 // 병클이 올라올 일이 있나요?
PolarEast // 맞습니다. 이 모든 것은 봉건달 휘하에 둥이씨와 헤스가 있기 때문이지요.
옻탉 // 어휴...
메피스토 // 진짜 애갤 좀 떠나라 헤스...
asdf // 아..이거군요.
센트리건 // 저도 이제 일어설때가 된 듯 하군요.
김둥이씨 // 수정할 부분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Sebek // 글쎄 쓸 일이 없어요.
前교육중 // 어느새 수시아갤.
슈팅스타 // 난리군요.
Anatomist // 봉건달 애갤을 떠나거라.
Colts // 잘하면 아주 없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루시펠 // 다른 건 몰라도 개니피아는 가식피아. 애자피아.
넷실러캔스(뮤프) // 좋군요. 참고할만합니다.
퀸버스 // 검색해봤습니다. 진짜 찌질열전감이군요.
김비엠 // KOOL.
비밀글 // 제보 감사합니다. 추후 반영하겠습니다.
지나가던무명 // 그러게요. 끝이 없네요.
디씨찌질이 // 미칠듯한 계급제.
작가 // 엑세프는 제가 아주 떠나서 모릅니다.
하이데거 // 너무 기대하시는듯.
지나가는 // 제보 감사합니다. 그러면 게임화면이 나왔다는 건가요? 아니면 음악이?
Nodoca // 정신나간 전쟁. 말 되네요.
THE ONE // 참가자들 속속 증언?!
은혈의륜 // 오오..
소시민A군 // 고마운 일이겠지요?
감사히 잘쓰겠습니다.
--;
이건 뭐 역사시간두 아니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