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09일
찌질열전 - 요염한 문중 : (1) 아직 끝나지 않은 사건의 기록. -
지난 찌질열전 보기
- 복잡한 내용이어서 가장 중요한 강간사건 위주로 씁니다. 나머지 세부적인 애니리프쪽이나 기타 사항들은 다음편에 적겠습니다. 이것만 보셔도 전체적인 맥락은 이해가 가실 겁니다.
- 전체적인 내용은 '요염한 문중 사건일지'를 참고했습니다. 감수해주신 hella님 감사합니다.
- 어찌됐건 찌질열전 초기부터 기획했던 '요염한 문중'이 이제야 나오고 말았습니다. 도더리는...?
이 사건은 지금으로부터 6년 전, 02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1월29일, 애니메이션 캐릭터 행사 ACA에 참여후 뒷풀이를 하고있던 친목 커뮤니티 엑스트림에 코스어 '요염한 문중'(이하 '문중')이 참석한다. 문중은 여기서 피해자인 J양을 처음만나서, 뒷풀이가 끝나고 갈 곳이 없는 J양을 유인한다. (당시 지방에서 왔거나 차 시간이 지난 경우는 참가자가 재워주는것이 보통이었다.) 그래서 참가자 A군과 J양은 문중의 집으로 가게되고, 그날밤 문중은 A와 함께 J를 덮쳤다. 하지만 같이 J를 강간하려던 A는 이 사건에 연루되는 것이 두려워서 도중 문중의 집을 뛰쳐나왔다. 문중은 A가 도망친 이후 J를 두차례 더 강간했다고 전해진다.
사건이후로도 문중은 J양에게 빈번히 접근했다. 그는 J의 측근 K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J의 고시원까지 와서 행패를 부렸다. 이전에 J의 친구와 모인 자리에서 사과하고 용서를 한 사람이라고는 도저히 믿기지 않을 행동이었다. 그 결과 J는 고시원에서 쫒겨나게 된다. 이에 K는 J와 함께 메신저상에서 문중을 만났다. 여기서 문중은 모든 잘못은 시인하고, 자신의 카페를 폐쇄하며, 군대가기 전까지 아무런 활동을 하지 않음을 약속한다. 약속을 어길시 사건의 진상이 넷에 폭로된다는 약속도 하였다.
문중의 카페는 약속대로 폐쇄되었지만 그가 약속을 지킨것은 그것뿐이었다. 3월 9일, 문중은 코스프레를 하고 ACA에 다시 나타났다. K는 문중이 ACA에 나타난 것을 발견하고, 분노에 차 그를 한 번 밀친 후 큰 소리로 문중의 잘못을 외쳤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다음날 다시 ACA에 나타난다. 며칠후 (3.12) 문중은 J의 카페에 K의 폭행에 대한 복수를 다짐하는 글을 올리고, 군에 입대한다. '입대'라기보다는 '도주'라는 표현이 더 옳을 것이다. 어쨌든 K씨는 도망친 문중에 대해 폭로하는 글을 써서 넷에 올린다. 이로서 문중이라는 자의 만행이 본인도 알수있을 정도로 공개된 것이다. 그러나 피해자 J는 사건 당시 가출상태였고, 알바 등에 의해 고소를 하기 힘든 상태였다. 결국 가해자 문중이 군대로 도주한 채로, 이 사건은 역사속으로 묻혀지는듯 했다.
※ 문중 본인은 K가 구타를 하고 옷을 찢었다고 하지만, 그가 다음날에도 코스를 하고 나온것을 생각하면 옷을 찢었다는 부분은 설득력이 없다.
시간이 흘러(05년) 문중은 제대후 블로그를 연다.그는 무단으로 퍼온 짤방으로 제법 메이저 블로그가 되었다.. 그후 그는 그전의 강간사건에 대하여 변명하였다. (이는 문중의 애인이 그의 과거를 알게되자 그 오해를 풀기 위하여 쓴 것이다.) 'J가 먼저 유혹했고, 그녀는 원래 문란했다. 사실은 자신이 화간 후 그녀를 감싸주다보니 강간으로 혐의를 뒤집어쓴것이다.' 그는 이것으로는 불충분하다고 생각했는지, 피해자와는 강간 이후에도 친하게 지냈고, K와 그 친구들은 J의 팬같은 존재여서 일이 커진것이라 주장하였다. 이것이 말이 된다고 생각하시는분은 아마 문중 자신(과 그 추종자들)밖에 없으리라 생각한다. J는 네이버에 블로그를 개설하고 문중의 말도 안되는 변명을 반박하는 글을 작성한다.
J는 삼자대면을 요청하고 K-문중-J가 만나자는 약속을 잡는다. 그러나 문중의 변명을 곧이곧대로 믿는 추종자들 때문에 정작 피해자인 J 의 미니홈피는 테러를 당하고, 그로 인해 삼자대면 직전에 J가 잠적을 하여 이 만남은 유야무야된다. J가 잠적한 이유는 알 수 없으나, 남아있는 리플로 미루어 보아 J의 증언이 터무니없어 보이지는 않는다.
J의 잠적 이후 다시 3년이 지나 08년 2월 20일. 이글루스의 'hella'는 코믹월드 HP에서 문중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는 것을 보고, (문중과 애니메이션 행사 '애니리프'에 대해서는 다음편에 다룬다) 직접 총대를 매고 여태까지의 사건일지를 작성해 자신의 이글루에 올린다. 또한 그는 '요염한 문중' 사건 전용 이글루도 개설했다. 한편 '달빠대첩'의 승리로 기세등등하던 '망콘콘'은 방문객들의 요청으로 문중사건을 포스팅한다. 이들의 글은 그동안 묻혀있던 02년의 문중 사건을 다시 재조명하는 계기가 되었다. 그러나 hella와 망콘콘의 글은 이오공감에 올라가 100이상의 추천을 받음에도 불구하고, 다음날 이오공감에서 사라졌다. (註 : 이오공감에서 글을 내리려면 3회 이상 신고를 받아야 하는데, 본인은 이것이 문중과 그의 추종자들의 소행이 아닐까 조심스레 추측한다.)
3년만에 강간사건이 나오게되자, 문중은 사이버 수사대에 자신을 음해하는 사람들을 신고하겠다는 포스트를 올린다. 허나 여론은 더 이상 문중의 편이 아니었다. 망콘콘의 여론주도로 인해 문중사건을 알게된 사람들은 문중의 포스트를 비난했다. (FPS갤의 '무플박사'가 문중의 블로그에 도배를 하여 리플이 1000을 넘어가게 한 것이 대표적이다.) 참고로 망콘과 hella의 사건 제보 글들이 이오공감에 올라갔다가 내려간 회수는 총 7회, 그 외에도 린츠/슈지 등의 블로거가 작성한 문중 관련 글도 이오공감에 올라가는 족족 내려갔다.
08년 2월 28일 문중은 자신의 블로그에 사진을 한장 올린다. 그가 경찰서에 간 사진으로, 그는 이것으로 사이버 수사대에 악플러들을 신고했음을 전한다. 하지만 이 사진에는 허점이 있음이 밝혀진다. 사이버수사대에 신고하면 관할서로 사건이 배당된다. 제보에 따르면 문중의 거주지는 수원시 매산동, 매산동의 관할구역은 수원 남부경찰서이다. 그렇지만 사진에 나와있는 경찰서는 수원 서부경찰서이다.문중은 자기 관할이 아닌 경찰서에 가서 사진을 찍어오고, 신고했다는 자신으로 비난여론을 잠재우려 했던 것이다. 그가 경찰서에 직접 가 신고할 용기가 없었는지, 역逆낚시를 노린것인지, 아니면 진짜 바보여서 다른 곳에 갔는지 본인은 알 수 없다.

(그의 코스프레 사진.)
신고 낚시가 실패하자 문중은 반대세력 중 하나인 망콘콘을 공략하기로 했다. 그는 망콘콘이 좋아하는 캐릭터인 '와타라세 쥰'을 코스프레하여 블로그에 올렸다. 망콘콘은 그의 선전포고에 유연하게 대응하는것처럼 보였으나, '세로반전'(※)으로 문중에 대한 적의를 표현하였다. 현재 사건은 문중과 망콘콘의 키보드배틀로 그 범위가 좁혀진 상태다.
※ 세로반전 : 문장의 앞글자만 읽어 내려가는 것.
이것이 02년 이후 3월 8일 까지의 사건 기록이다. 아직 종결된 사건이 아니므로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는 본인도 장담하기 힘들다. 망콘콘을 중심으로 하여 문중에 대한 심판이 이뤄질수도, 이번에도 은근슬쩍 사건이 묻혀버릴 수도 있다. 이 사건이 다시 묻히더라도, 문중 그 자신이 강간을 했다는 사실만큼은 모두에게 기억되어야 한다. 본인은 그러한 이유에서 이 글을 썼으며, 지금이라도 그에게 처벌이 가해져야 한다고 믿는다. 그 처벌이라는 게 공권력(법)이 아니더라도, 네티즌의 마녀사냥에 의한 것이라도, 그에게 처벌은 돌아가야 한다.
이번편에서 다 다루지 못한 문중에 대한 여러가지 주변 의혹들은 다음 편에서 분석할것을 약속한다. 그게 언제가 될지는 나도 모르겠다.
참고자료 - 2005년 당시 요염한 문중의 게시글 해명 요청 (怪),
02년 당시 K씨가 문중을 구타하고 올린 글,
문중의 군생활 증언,
우리들의 문중님! (망콘콘),
다시 흘러가기 시작한 한국 동인계의 어둠 - '요염한 문중 사건' (PolarEast)
- 복잡한 내용이어서 가장 중요한 강간사건 위주로 씁니다. 나머지 세부적인 애니리프쪽이나 기타 사항들은 다음편에 적겠습니다. 이것만 보셔도 전체적인 맥락은 이해가 가실 겁니다.
- 전체적인 내용은 '요염한 문중 사건일지'를 참고했습니다. 감수해주신 hella님 감사합니다.
- 어찌됐건 찌질열전 초기부터 기획했던 '요염한 문중'이 이제야 나오고 말았습니다. 도더리는...?
이 사건은 지금으로부터 6년 전, 02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1월29일, 애니메이션 캐릭터 행사 ACA에 참여후 뒷풀이를 하고있던 친목 커뮤니티 엑스트림에 코스어 '요염한 문중'(이하 '문중')이 참석한다. 문중은 여기서 피해자인 J양을 처음만나서, 뒷풀이가 끝나고 갈 곳이 없는 J양을 유인한다. (당시 지방에서 왔거나 차 시간이 지난 경우는 참가자가 재워주는것이 보통이었다.) 그래서 참가자 A군과 J양은 문중의 집으로 가게되고, 그날밤 문중은 A와 함께 J를 덮쳤다. 하지만 같이 J를 강간하려던 A는 이 사건에 연루되는 것이 두려워서 도중 문중의 집을 뛰쳐나왔다. 문중은 A가 도망친 이후 J를 두차례 더 강간했다고 전해진다.
사건이후로도 문중은 J양에게 빈번히 접근했다. 그는 J의 측근 K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J의 고시원까지 와서 행패를 부렸다. 이전에 J의 친구와 모인 자리에서 사과하고 용서를 한 사람이라고는 도저히 믿기지 않을 행동이었다. 그 결과 J는 고시원에서 쫒겨나게 된다. 이에 K는 J와 함께 메신저상에서 문중을 만났다. 여기서 문중은 모든 잘못은 시인하고, 자신의 카페를 폐쇄하며, 군대가기 전까지 아무런 활동을 하지 않음을 약속한다. 약속을 어길시 사건의 진상이 넷에 폭로된다는 약속도 하였다.
문중의 카페는 약속대로 폐쇄되었지만 그가 약속을 지킨것은 그것뿐이었다. 3월 9일, 문중은 코스프레를 하고 ACA에 다시 나타났다. K는 문중이 ACA에 나타난 것을 발견하고, 분노에 차 그를 한 번 밀친 후 큰 소리로 문중의 잘못을 외쳤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다음날 다시 ACA에 나타난다. 며칠후 (3.12) 문중은 J의 카페에 K의 폭행에 대한 복수를 다짐하는 글을 올리고, 군에 입대한다. '입대'라기보다는 '도주'라는 표현이 더 옳을 것이다. 어쨌든 K씨는 도망친 문중에 대해 폭로하는 글을 써서 넷에 올린다. 이로서 문중이라는 자의 만행이 본인도 알수있을 정도로 공개된 것이다. 그러나 피해자 J는 사건 당시 가출상태였고, 알바 등에 의해 고소를 하기 힘든 상태였다. 결국 가해자 문중이 군대로 도주한 채로, 이 사건은 역사속으로 묻혀지는듯 했다.
※ 문중 본인은 K가 구타를 하고 옷을 찢었다고 하지만, 그가 다음날에도 코스를 하고 나온것을 생각하면 옷을 찢었다는 부분은 설득력이 없다.
시간이 흘러(05년) 문중은 제대후 블로그를 연다.그는 무단으로 퍼온 짤방으로 제법 메이저 블로그가 되었다.. 그후 그는 그전의 강간사건에 대하여 변명하였다. (이는 문중의 애인이 그의 과거를 알게되자 그 오해를 풀기 위하여 쓴 것이다.) 'J가 먼저 유혹했고, 그녀는 원래 문란했다. 사실은 자신이 화간 후 그녀를 감싸주다보니 강간으로 혐의를 뒤집어쓴것이다.' 그는 이것으로는 불충분하다고 생각했는지, 피해자와는 강간 이후에도 친하게 지냈고, K와 그 친구들은 J의 팬같은 존재여서 일이 커진것이라 주장하였다. 이것이 말이 된다고 생각하시는분은 아마 문중 자신(과 그 추종자들)밖에 없으리라 생각한다. J는 네이버에 블로그를 개설하고 문중의 말도 안되는 변명을 반박하는 글을 작성한다.
J는 삼자대면을 요청하고 K-문중-J가 만나자는 약속을 잡는다. 그러나 문중의 변명을 곧이곧대로 믿는 추종자들 때문에 정작 피해자인 J 의 미니홈피는 테러를 당하고, 그로 인해 삼자대면 직전에 J가 잠적을 하여 이 만남은 유야무야된다. J가 잠적한 이유는 알 수 없으나, 남아있는 리플로 미루어 보아 J의 증언이 터무니없어 보이지는 않는다.
J의 잠적 이후 다시 3년이 지나 08년 2월 20일. 이글루스의 'hella'는 코믹월드 HP에서 문중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는 것을 보고, (문중과 애니메이션 행사 '애니리프'에 대해서는 다음편에 다룬다) 직접 총대를 매고 여태까지의 사건일지를 작성해 자신의 이글루에 올린다. 또한 그는 '요염한 문중' 사건 전용 이글루도 개설했다. 한편 '달빠대첩'의 승리로 기세등등하던 '망콘콘'은 방문객들의 요청으로 문중사건을 포스팅한다. 이들의 글은 그동안 묻혀있던 02년의 문중 사건을 다시 재조명하는 계기가 되었다. 그러나 hella와 망콘콘의 글은 이오공감에 올라가 100이상의 추천을 받음에도 불구하고, 다음날 이오공감에서 사라졌다. (註 : 이오공감에서 글을 내리려면 3회 이상 신고를 받아야 하는데, 본인은 이것이 문중과 그의 추종자들의 소행이 아닐까 조심스레 추측한다.)
3년만에 강간사건이 나오게되자, 문중은 사이버 수사대에 자신을 음해하는 사람들을 신고하겠다는 포스트를 올린다. 허나 여론은 더 이상 문중의 편이 아니었다. 망콘콘의 여론주도로 인해 문중사건을 알게된 사람들은 문중의 포스트를 비난했다. (FPS갤의 '무플박사'가 문중의 블로그에 도배를 하여 리플이 1000을 넘어가게 한 것이 대표적이다.) 참고로 망콘과 hella의 사건 제보 글들이 이오공감에 올라갔다가 내려간 회수는 총 7회, 그 외에도 린츠/슈지 등의 블로거가 작성한 문중 관련 글도 이오공감에 올라가는 족족 내려갔다.
08년 2월 28일 문중은 자신의 블로그에 사진을 한장 올린다. 그가 경찰서에 간 사진으로, 그는 이것으로 사이버 수사대에 악플러들을 신고했음을 전한다. 하지만 이 사진에는 허점이 있음이 밝혀진다. 사이버수사대에 신고하면 관할서로 사건이 배당된다. 제보에 따르면 문중의 거주지는 수원시 매산동, 매산동의 관할구역은 수원 남부경찰서이다. 그렇지만 사진에 나와있는 경찰서는 수원 서부경찰서이다.문중은 자기 관할이 아닌 경찰서에 가서 사진을 찍어오고, 신고했다는 자신으로 비난여론을 잠재우려 했던 것이다. 그가 경찰서에 직접 가 신고할 용기가 없었는지, 역逆낚시를 노린것인지, 아니면 진짜 바보여서 다른 곳에 갔는지 본인은 알 수 없다.

(그의 코스프레 사진.)
신고 낚시가 실패하자 문중은 반대세력 중 하나인 망콘콘을 공략하기로 했다. 그는 망콘콘이 좋아하는 캐릭터인 '와타라세 쥰'을 코스프레하여 블로그에 올렸다. 망콘콘은 그의 선전포고에 유연하게 대응하는것처럼 보였으나, '세로반전'(※)으로 문중에 대한 적의를 표현하였다. 현재 사건은 문중과 망콘콘의 키보드배틀로 그 범위가 좁혀진 상태다.
※ 세로반전 : 문장의 앞글자만 읽어 내려가는 것.
이것이 02년 이후 3월 8일 까지의 사건 기록이다. 아직 종결된 사건이 아니므로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는 본인도 장담하기 힘들다. 망콘콘을 중심으로 하여 문중에 대한 심판이 이뤄질수도, 이번에도 은근슬쩍 사건이 묻혀버릴 수도 있다. 이 사건이 다시 묻히더라도, 문중 그 자신이 강간을 했다는 사실만큼은 모두에게 기억되어야 한다. 본인은 그러한 이유에서 이 글을 썼으며, 지금이라도 그에게 처벌이 가해져야 한다고 믿는다. 그 처벌이라는 게 공권력(법)이 아니더라도, 네티즌의 마녀사냥에 의한 것이라도, 그에게 처벌은 돌아가야 한다.
이번편에서 다 다루지 못한 문중에 대한 여러가지 주변 의혹들은 다음 편에서 분석할것을 약속한다. 그게 언제가 될지는 나도 모르겠다.
참고자료 - 2005년 당시 요염한 문중의 게시글 해명 요청 (怪),
02년 당시 K씨가 문중을 구타하고 올린 글,
문중의 군생활 증언,
우리들의 문중님! (망콘콘),
다시 흘러가기 시작한 한국 동인계의 어둠 - '요염한 문중 사건' (PolarEast)
# by | 2008/03/09 14:06 | 무규칙 찌질열전 | 트랙백(1) | 핑백(4) | 덧글(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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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만큼은 중국의 인민재판이 부러움
지속적인호응을기원
그리고 요.문이 명예훼손 걸었다가 불기소되도 반대로 역무고는 쩜 힘듬...
생각했는데, 요즘 이쪽 사람들 모습을 보면 왜 이리 시궁창 냄새
나는 일이 많이 벌어지는지 모르겠네요.
이제는 덕후로 있는 것이 부끄럽기까지 합니다.
아무리 할게 따로있지, 어떻게... 진짜 미치겠구만.
공소시효 지났어도 찌라시 기자들은 그런거 상관하지 않는다능.
'사기, 폭언, 현피 도를 넘은 네티즌 범죄, 이제는 성폭행까지!'
이런 타이틀로 기사 쓸 수 있다고 떡밥 던져주면 파닥파닥할 기자 많을듯요?
마녀사냥이 잘못된 건 존재하지 않는 마녀를 정당하지 못한 잣대로 처벌한게
잘못된것일 뿐. 덤으로 마녀와 달리 강간범은 쳐 죽일 놈이 맞습니다
법적 처벌이 힘들지언정 기사화라도 되어서 좀 더 구설수에 올라서 사회적인
매도와, 자라나는 청소년 키보드워리어들에게 '아 나도 좆관리 잘못하면 문*처럼
캐매장 당하겠구나!' 라는 교육적인 효과를 동시에 노려보는 겁니다!
문x은 죄있으니 해당없다고 생각합니다!
길가던 여자를 공격하거나 혼자 사는 여자집에 남자가 침입해서 하는, 즉 여자는 실수한 점이 없는데 남자가 죽일놈이여서 일이 벌어진 것을 강간으로 보지요.
강간을 매우 넓게 보는 경우는, 사귀는 남여가 합의하에 일을 치룰 때...
그 치루는 도중 여자가 중단의 의사를 보였을 때(거듭 보인것도 아니고 단 한번이라도) 단 몇초만 더 하려고 해도 강간으로 보기도 하지요.
솔직히 말이 쉽지, 차라리 안했다면 모를까 일을 치루는 도중에 중단하는건 매우 힘들죠.
위의 경우는...글세요...
남자 혼자사는 집에 여성분이 간 것부터가 문제라고 봅니다.
이건 너무 당연해서 뭐라 말할 수 없어요.
여자 스스로 남성의 집에 갔다면, 그 뒤부터는 사건입증이 힘들어지죠.
물론 여자가 남자 혼자사는 집에 가서 별 탈이 없는게 좋겠지만 그렇지 않잖아요?
강간사건중 상당수가 잘 모르는 사람과 함께 여관에 가거나 집에 가거나 하는 경우로 알고 있습니다.
해서 전 이런 경우를 보면 일종의 '사고'라고 봅니다.
그리고 만일 문중이라는 사람이 죄를 저질렀음에도 당당한 이유가 있다면 여자가 상당히 만만해 보여서 겠지요.
경찰 신고는 성폭행이 시효가 지났다고 하더라도 명예훼손으로 지금 충분히 신고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 여성분은 그럴 생각이 없을껄요?
강간을 당했어도 신고 안했는데, 명예훼손으로 신고하지 않을거라고 봅니다.
결국 여기서 화내고 아웅다웅 하는 건 쓸데없는 아우성이라고 보네요.
법적으로 판결나지 않는 이상, 그냥 진실을 모르는 찌질이들의 싸움일 뿐이니까요.
문중이라는 사람도 그걸 알고 홈을 열고 막말을 하고 그러겠죠.
사고는 개뿔. 욕망에 진거지 그게 무슨 사고야.
사고는 당사자들이 어쩔수 없는 상황이나 우연에 처했을때 쓰는거지.
자기 욕망 채운다고 열~심히 몸 놀린게 사고라면 518도 사고겠다. f퍽이나. ('ㅅ')q
중단의사가 보이면 강간으로 본다고?
... 내가 법 공부 그만둔지 몇년이 넘었지만 그런 생구라 처음본다. 파핫.
그런식이면 '허리만 움직여도 강간이 아니다'는 뭘로 보3?
(판사들이나 검사들이 얼마나 일개미처럼 증거수집하고 상황보고서보면서
열심히 공정한 재판 하려는걸 모르는 놈들이 그런 구라질은 참 잘 떠들어대더라.)
예초에 저 여자애가 어느 상황이었는지 다시알아보고 와3.
널리고 널린 '제3자적 입장을 가장한 비로그너 닉네임'이나 쓰지말규.
그리고 보는 관점의 차이라고 했지 누가 법적으로 뭐라고 했남요.
나처럼 강간의 범위를 좁게 보는 사람도 있고, 넓게 보는 사람도 있다는 예기지.
사람이 어떻게 다 똑같이 생각하고 사나요.
[내가 언제 유죄고 무죄고 따졌나요.]
野風씨는 지금 무작정 욕할 대상을 찾고 있는건감요?
그리고 내가 보기에 여성분이 혼자사는 남자 집에 찾아갔다는 것은 마치 술먹고 만취해서 음주운전 하는 것으로 보였어요.
운이 좋으면 사고 안나는 거지만, 사고날 확률이 무지하게 높겠죠.
혼자 사는 남성집에 자러 갔을 때, 운이 좋으면 아무일 없이 끝나겠지만 무슨 일이 있을 확률이 엄청나게 높겠죠.
하지만 그 여성분은...아무일 없을꺼라 생각하고 있다가 당하신 거겠죠?
그래서 사고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그리고 법 공부도 하셨다는 분이...국어사전 좀 찾아봐요.
사고가 당사자들이 어쩔수 없는 상황이나 우연에 처했을때만 쓰는 건 아니랍니다.
그리고 여성분 편을 들어주지 않으면 3자적 입장인가요?
뭘 어떻게 편을 들어달라는 건지...
사실, 이렇게 논란거리가 되는 게 그 여성분의 상처를 더 건드리는 거 아닌가요?
제가 보기에 신고도 안하고 그냥 조용히 넘어가는 걸로 봐서 가슴에 묻고 사실 생각이신거 같은데, 아닌가요?
위에 보면 DC게시판에 떡밥 어쩌고 하는데, 그 떡밥이 먹히면, 그 여성분 이름에 사진까지 DC게시판에 나오는 건 하루면 될 껄요?
진정 경계해야 하는 리플은 저런거 아닐까요?
그냥 여자편 아닌거 같아. 까자~ 이러면 끝인가요?
왜 제가 여기서 쓸데없이 아우성이라고 하는거냐면...ㅡㅡ;
그 여성분이 뭘 해보실 의지가 없으시기 때문입니다.
피해자가 뭘 어떻게 할 생각이 없는데, 제3자가 뭘 어쩔 수 없죠.
여성분이 뭘 어떻게 해보신다면야 그때부터는 도움이 되어 드리는 거지만, 그게 아니잖아요?
말마따나 이 사건이 이슈가 되서 여성분 이름이나 코스사진이 네이버에 떠 버리면...그때는 어떻게 되는 건지...참 무섭습니다.
같은 모임에, 뭔가가 얽힌 인간관계.
여성분은 안타깝게도 남자의 집에 겁도 없이 머무르러 가셨고, 거기서 일이 벌어졌죠.
그리고 그 뒤로의 이야기도 길고 여러 사람의 손을 탄 이야기라 사실증명이 좀 힘들거라 봅니다.
즉, 여.성.분.의.의.지.가 가장 사건해결을 위해 중요하다는 거죠.
제가 보기에 여기다가 그냥 문중욕 좀 하고 스트레스 푸는 게 사건 해결에는 전혀 도움이 안될거라고 보네요.
진정 사건해결에 도움이 되고 싶다면, 문중을 욕할게 아니라 여성분을 설득해야죠.
여성분을 설득 - 여성분이 의지표명 - 성범죄로 힘들면(시효로) 명예훼손으로(노는애 운운) 고소 - 법의 심판.(+넷상에서의 사과)
이게 당연하고 가장 좋은 방법 아닌가요?
여기서 찌질거리면서 스트래스 해소 - 어느 한 유저가 DC게시판에 지속적으로 떡밥 투척 - 당연하게도 사람은 궁금증의 동물이므로...이런 사건에서 어떤 여자가 그랬는지 관심이 감 - 여성분의 프로필 공개(DC의 정보력이라면...하루만에...사실 저도 이 여성분 코스사진을 본 기억이 있죠.) - 고통받고 있을 여성분께 별다른 마음의 준비할 시간도 없이 2차 고통 부여 - 그래도 문중이 1~2년 정도 부끄러버서 잠적 - 여기 사람들 스트래스 해소 축하겸 자화자찬.
이게 좋은 방법일까요?
주인장님이 기록으로 끝내자고 했음 거기서 끝냈으면 하네요.
정 사건해결과 정의구현을 하고 싶으시면, 사건을 알리기 보다 여성분을 설득하는게 백배 좋은 방법이라고 보구요.
이 사건이 알려지면 여성분은 2차 고통을 겪는다니까...
여성분을 설득해서 법의 도움을 받을 생각을 해야지.
사람들이 바보도 아니고, 이 사건이 알려지면 다들 정의의 사자처럼 들고 일어날 거 같아?
모르면 몰라도 상당수의 사람이 어떤 여자인지 궁금해하지 않을까?
내가 기억하기로 CD코스프레겔에 사진까지 뜬 걸로 아는데...ㅡㅡ;
제발 어떤 사이코가 나타나서 DC게시판에 도배만 안했으면 좋겠다.
막장겔이나 스겔 와겔같은데 도배하다가 일 커지면......
그 여성분 어쩌노......
세상 모든 강간범에겐 존내 좋은 핑계가 있습니다.. '저 여자가 나를 먼저 유혹한거다'
흐으음 님은 제3자적 관점이란 매우 발언하기 좋은 위치를 고수하고 싶으신듯 한데...
다들 뇌없는 찌질이들이라 공소시효도 불분명한 이 사건에 분노하는 거 아니니까..
마녀사냥이라던가 여자분의 의지가 중요하다는... 논파당한 이의제기는 필요없는 단계입니다...
막말로 이 사건에 대한 대부분의 블로거 입장은...
'니가 그렇게 당당하면 무고죄를 날 쳐넣어봐.. 이 개색히야..' 입니다...
사건의 요점은 문중이지, 그 여성분이 아닙니다.
다시는 그런 피해자분이 다시 나오지 않도록,
문중같은 변태가 떳떳하게 넷상에서 설치는 꼴 더이상 설치지 못하도록
문중이 한 일은 더욱 알리고, 사람들의 경각심을 일으켜야 합니다.
적어도 문중이 넷상에서 잘났다고 깝치는 꼴은 더이상 안봤으면 좋겠네요.
피해자는 버로우하고 가해자는 떳떳한 것이 정상입니까?
동인지 무단불펌한것만 찔러도 네이버에선 짤리지 않을까 싶은데..참
결국 문중이 꼴깝하는거 보기 싫으니 제제를 가하겠다.
피해여성? 내 알바 아니다...라는 거군요...ㅡㅡ;
뭐가 논파당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논파 지금 여기서 해보시는게...
결국 누군가를 욕을 하고 싶은데 좋은 대상이 있다.
난 욕해서 스트래스 해소좀 해야겠다.
그 과정에서 피해 여성분이 다시 피해를 입던말던 내 알바 아니다~ 라는거죠?
여성분이 자기도 일어나서 싸워주시는 분이라면 모를까...
법적으로 고소하거나 신고해서 어떻게 사건 해결을 봐야지, 이렇게 알려버려서 어쩌자는 건지...
그래놓고 그 머리속에서는 알량하게 '난 정의를 실천하고 있어.'라고 할 건가요?
정작 피해여성은 재차 피해를 볼 지도 모르는데?
법적으로 해결보기를 촉구합시다.
법적으로 해결을 보면 그 여성분 다시 피해받을 일 없어 보이고 이런 글이 이슈가 되지도 않을거고(이미 해결된 일이므로) 여기 분들도 만일 문중이 홈을 다시 연다면 그때야말로 다른거 생각할 필요 없이 공격할 수 있겠죠.
하지만 이렇게 그냥 퍼뜨릴려고 한다면...글세요...여성분의 2차적 피해는 당연한 순리 아닐까요?
'니가 그렇게 당당하면 무고~ ~개색히야..' ?
현실적으로 해결을 못보니까 넷상에서라도 문중을 매장시키려는 그 의도는 잘 알겠고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그런데 문중이 그렇게 쉽게 매장당할 거 같지는 않군요.
결국, 이 방법으로 매장시키기 위해서는 수많은 사람에게 이걸 알리고 그걸로 인해 문중을 고립시키자는 취지죠?
그런데 이렇게 해서 문중을 고립시켰던 못시켰던 간에, 이 사건이 퍼짐으로서 그 여성분은 어떻게 되느냐는 거에요.
사건의 중심이 문중이지 여성분이 아니라는 생각을 하는데, 이런걸 생각할 리는 없겠지만 말이죠...ㅡㅡ;
그리고 지금 그 요문이라는 사람에게 당한 피해자들이 현재에도 발생하고
있다는 점도 인식해 주시기 바랍니다.
욕하자라는 말보다는 경계하고 주의하고 다른 사례가 발생하면 안된다는
마음으로 글을 쓰시는 분들이 더 많다는 걸 간과하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마녀사냥에 관해선... 이미 요문의 자폭글이 링크된 글이 꽤 많습니다
이제와서 강간이냐 화간이냐의 구분을 또 해야되나요?
그리고 피해 당사자인 여자분의 2차피해는 이미 일어났습니다
2차 가해를 가한 이가... 제3자의 입장을 즐기면서....
인터넷에서 적당히 깔만한 놈 찾으면 욕만 해대는 찌질이들이었을까요?
( 이 글의 덧글에도 나와있는데요... )
현실적으로 해결을 못한다는 이야기 역시 그 2차피해당한 분에 한해서입니다....
그건 이미 공론화된 이야기인지라 세삼스레 지적하실 일도 아닙니다
( 피해자가 설마 1명이라고 생각하셨나요? )
그리고 인터넷에 난립하는 까글에 반하여....
실제로 요문을 응징하려는 분들은 모든 사안을 비공개로 진행 중입니다...
흐으음님의 관점을 모르는 바 아니지만...
물타기성 발언이 보이니 좀 더 전후관계를 알고 이 까대기에 첨언해주시는게 어떨지?
그래도 이왕 찌질한 댓글을 달았으니- 끝까지 찌질해 지겠습니다.
수시아님은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이 댓글을 삭제해 주세요 ^-^
흐으음님께 세가지만 수정바랍니다.
1. 전 '문중이 싫어서' ->'문중의 파렴치한 행위를 들춰내자'는게 아닙니다.
'문중이 파렴치한 행위를 했기에' -> '문중 개색히'라는 겁니다.
이 전제의 선후관계를 혼돈하지 마세요
2. 님도 문중이 잘못은 했고, 그 처벌을 받아야 한다는 전제는 동의하시는듯하네요
근데 작금의 문중은 자신의 지지자들의 비호를 받으며 당당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이 사람들이 가장 분노하고 있는 부분이기도 하고요
님은 정작 가장 중요한 이 문제에 대해서는 별다른 언급없이 외면하고
자꾸 다른 부분으로 관심을 환기시키려 하시는데 과히 보기 좋지 않습니다.
문제점의 줄기와 가지를 혼돈하지 마세요.
3. 여성분에게 폐가 될거라고 줄기차게 주장하시는데
정신이 똑바로 박힌 사람이라면 이 문제를 듣고
문중이 어떤 색히인지 자세히 알아보려고 나서지,
피해자의 신상정보를 캐려들진 않습니다.
더군다나, 문중의 사례를 거울삼아 다시는 이러한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다함께 조치를 강구해 보자는 것이 핵심인데
님은 이상하게 법적 책임에만 매달리시는군요(물론 그렇게 되길 바랍니다만)
사태 해결의 포인트를 혼돈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번에도 이글루스측에서 글을 내릴 것인지의 여부에 관심이 가는군요.
이글루스 신고제 정말 문제라니까요.
어쨌건 문중 이새퀴 사건은 정말 징하게도 끌어 왔죠...
저 코스프레 하던 2004년도에도 문중 하면 다들 까는 분위기였는데
2008년도인 지금까지...
지금은 찍사로 가끔 코믹에 갑니다만 저새퀴 면상 안봤으면 좋겠네요.
빨리 법적인 처벌을 받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수시아횽 미안하다능 ㅠㅜ
"여자 밤에 홀로 지나가다가 등 뒤에 칼맞았음"
=> "그거 완전 만취한채 음주운전하는 거 아닌가염? 칼 맞아도 되는 거 아닌가염?"
"장애우가 아픈 몸을 이끌고 밤에 지나가다 강간당했음"
=> "그거 음주운전 아닌가염? 칼 좀 맞아도 돼요"
성폭행은 성폭행. 어떤 시점에서도 여자가 "NO"라고 했으면 성폭행. 게다가 미성년자가 만약 "YES"라고 했더라도 (여기서 체크 - J양은 끝까지 저항했지만 피아노 다리에 묶임) 성폭행.
법전 봐라 이런 소리 안 할테니 위키피디아나 읽어보시길. 하긴 12살짜리 여자애(초딩5학년) 50살 남자를 유혹했다느니 그러니 화간이라느니 하는 말이 법정에서 통하는 사회긴 하다 ㄲㄲ
수시아님 감사합니다.
문중 저 찐따는 언제야 정신 차릴는지 ㅡ.,ㅡ
하앜하앜...
근데 (1)에 주목...
역시 대단한 떡밥임에는 틀림엄뜸...
"제 3자 입장에서 중립적.객관적인 것처럼 말하면서, 실제로는 어떻게든 본 내용과 반대하는(대립하는) 내용의 글을 쓴다." --> 이게 제 3자인척하는 비로그너.
차라리 DC식 제멋대로 닉네임이나 무차별강제부여닉이 차라리 낫지.
하다못해 '지나가던 만화책'의 등장인물 이름이라도 쓰던지. 'ㅅ'
글고 어지간한 사람들 어지간하면 문제점도 다 숙지하고 있는걸로 기억하는데?
글을 보니 어디서 많이 본 내용과 참 비슷한건 논외로 치고... 1시간동안 쓴글 올려봤자 주옥같은 글들을 보니 소용없겠구만. 하고 싶은 말은 다르분들이 다 썻네. 딱 한마디가 더 낫겠다. (피해자 신상정보는 ... 분명히 어느쪽에서 공개했었더라..?)
"물타지마." (아... 이것도 누가 먼저.. )
푸른늑대/
미국이나 서.남.북유럽은 애초에 아이들 > 여자들 > 애완동물 > 넘사벽 > 남자들
식으로 법이 유지되는데 당연한 것임. 애초에 미성년자 관련되면 짤도 없는 동네임.
(그래서 북유럽같은데서 증거를 숨기려고 더 잔인한 범죄가 벌어지기도 하고.)
한가지 묻고 싶습니다.
넷상에서 이렇게 해서 문중을 어떻게 굴복시키고 사과문을 받았다고 칩시다.
그게 문중에게 최대한의 죄값을 치루게 하는 일이 되는 걸꺼야?
내가 문중 감싸자고 이런 글을 쓰는 겁니까?
문중에게 법의 심판을 받게 해야 그게 최대한의 죄값을 치루는 일이라고 봅니다.
법의 심판 이후는 자연스레 넷상에서 사라지게 되는 거겠죠.
왜 이 의견이 이리 지탄을 받는걸까요.
뭐가 다른부분으로 의견을 환기시키는 겁니까. 깜빵에 넣자는데.
넷상에서 이러지 말고 깜빵 무서운거 보여주면 자연스럽게 넷상에서도 사라집니다.
그리고 사람이 완벽한게 아닙니다.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여자 사진 찾아보려 하지 않는다구요?
네...이미 전 이 사건이 처음 넷상에 떠돌 때에 DC코스프레겔에서 여성분 사진을 봤습니다.
이미 한 번 공개되었다구요.
두 번이라고 공개되지 않으리라는 법 없지요.
여성분이 그에 대한 각오를 했을까요?
혹여 네이버 검색 1위가 되어서 사진이 떠버린다면...그것까지도 각오를 하신건가요?
뭐가 법의 심판을 받게 하자는게 본 내용과 반대하는 글이라는 건지...
문중을 넷상에서 근절시키자 라는 의견의 반대의견이 문중을 법의 심판을 받게 하자는 의견인가요?
참말로 어이가 없습니다.
제 생각에 문중사건 해결은, 여자분 설득 -> 법적 처리 -> 문중 처벌 입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그런데 여기에다가 글을 적는 여러분의 플랜은 대체 무엇인지요...ㅡㅡ;
사건 퍼뜨리기 -> 많은 사람에게 알림 -> ?
제가 보기에 문중은 얼굴가죽이 두꺼워서 어지간한 것에는 흔들리지 않을거라고 보네요.
결국 제가 하고싶은 말은 이겁니다.
'경찰에 신고도 하지 않은 채로 많은 사람에게 알리기만 해서 어쩔껀데...ㅡㅡ;'
추신)그리고 野風는 사고와 같이 물타기의 뜻을 한 번 알아보고 오시기 바랍니다.
뜬금없이 물타기는 왜 나오는지...ㅡㅡ; 내가 문중 옹호하는 것도 아니고 말이죠.
다시 한 번 여기에다가 댓글을 다시는 분께 묻고 싶군요.
무슨 계획인지 말입니다.
넷상에다 퍼뜨리면 문중이 '아이쿠 죄송합니다.'라고 나올거라고 설마 생각하십니까?
기왕 퍼뜨린다면 경찰에 신고 + 넷상에 퍼뜨리기가 백배 더 효과가 클 것이라고 전 봅니다.
그런거 없이 넷상에서 퍼뜨리기만 하는 걸 전제로 한다면...도대체 어떻게 사건을 해결한다는 건지 전 도무지 짐작이 가지 않네요.
진정 DC게시판에 글을 올리는게 사건해결에 도움이 되는 것인지...
사실 전 여기에 넷상에서 어쩌고 하시는 분들이 문중이 넷상에서 정식으로 사과하고 활동을 안하면 그걸로 사건해결이라고 생각하실 분들이 많을 거 같아 그게 더 두렵습니다.
뭘 그리 입으로 강간이 중범죄이니 내가 돌았느니 떠들기만 하고 원하는 건 고작 문중의 인터넷 버러우 인가요?
뭔 중범죄가 넷상에서 버러우하면 용서되고 그러나요, 감방에 쳐 넣어야지.
아니, 최소한 빨간줄은 그어야죠.
이미 문중은 어느정도 자신의 우위를 나름 생각하고 행동하는거 같더군요.
고소사건 보면 딱 나오죠.
자신의 추종자에게 자신의 깨끗함을 밝히고 피 신고자에게 겁도 주고...ㅡㅡ;
그럼 이쪽에서 고소를 해서 어찌어찌 해야 문중과 그 추종자에게 겁을 주지 넷상에서 이래 봐야 그냥 찌질이들이 찌질거리는 거 이상의 효과가 과연 있나요?
사건 해결의 의지가 과연 있는건지 전 정말 궁금하네요.
그냥 넷상에서 이리저리 욕하고 그냥 끝내는 걸로 전 보이는데...ㅡㅡ;
어떻게 법적 처벌이 그냥 가지고 넷상의 버러우가 줄기인건지...
아니, 인터넷이 중요한 건 알겠는데, 그게 현실보다 더 중점있는건 아닐지인데...ㅡㅡ;
죄를 지었으면 벌을 받아야지 그게 이상하게 매달리는 걸로 보인다면...ㅡㅡ;
최소한 명예훼손으로 사건접수부터 하는게 먼저 아닐까요?
여기서 이렇게 욕 한다고 문중이 버러우 한답니까?
고소부터 하자는데 왜 이리 태끌이 많은지...
잠깐 다시 들러 보게된 '고소기간은 이미 지났다'는 말에
괜시리(??) 더 울화가 치미네요..
검색해보니 성폭력 사건의 경우 고소기간이 6개월 또는 1년..
미성년자의 경우 고소능력이 없었으므로 고소능력이 생긴날로부터
기간을 기산하게 되어있지만 피해자분의 경우 이미 그것마저 지나버린듯 싶고..
(고소능력이 생긴날이라 함은 명확히 규정된 바는 없지만
성년(만20세) 전후로 볼 수 있을 것이라네요;;)
당시에 법정대리인(부모님)이 알았다면
고소기간이 경과되어서 고소를 못한다고 합니다..
(어차피 다 지나버렸지만.. OTL ;;;)
설령 고소가 가능하다고 하더라도 어떻게 입증할 것인가의 문제가
남게된다고하네요..
(증인들은 제법 있는것 같으니 변호사만 잘 선임하면
어떻게든 위증을 잘 추려 진실을 밝혀낼 수 있을것 같지만
이러나 저러나 고소기간이 지나버렸으니.. OTL ;;;)
괜시리 더 열받는게 트랙백의 '피해자가 당시 신원이 불분명하든
주민등록이 말소가 됐든 부모가 방기를 했든 고소는 가능했다.
당시 쥐뿔도 모르고 나댔던 피해자 주변 놈들 아랫도리 잡고 반성해라.
피해자도 반성해라. 어떤 이유에서든 그냥 넘어간 거,
그것들 하나하나는 별 거 아니더라도 그것들이 모여서
신고율 30퍼센트 미만의 강간의 왕국이 탄생한거다.' 요말에 공감이 가는게...
고소 가능 기간이 날고기어야 1년 밖에 안되는 개한민국에 절망하고,
어떤 이유에서든 그냥 넘어가서 신고율 30% 미만이 되어버린 강간왕국 절망하고...
정말이지 '뎃흐 놋흐'라도 있었으면 저 쒸리 死단내버렸을 라힉토가 이해가 될 정도..
어제까지만해도 이런 분류의 사건은 지나가버린 일에 대해서는 눈을 감아버리는게
더이상 손 쓸 도리가 없는 피해자를 위해서도 좋은일이라고 생각했었지만...
당장의 피해자가 아닌 앞으로의 잠재적 피해자들을 위해서라도...
이런 사건을 당하신 분들은 고소기간이 끝나기 전에 서둘러 신고접수를 하시기를...
피해자는 당신의 선에서 끝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신고율 30% 미만의 강간왕국..
지금 당신에게는 수치스럽고 극구 잊어버리고 싶은 일이겠지만
성폭력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이눔의 개한민국에서 살아가는 이상
당신의 소중한 딸내미, 혹은 손녀, 증손녀, 그 후손의 여성 누군가는
당신의 회피로 인해 당신과 똑같은 수치와 악몽을 겪을 수 있다는것..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왠지 협박투지만.. OTL ;;;)
너무 강간에 관대한 나라아닌가요?
이런것들도 이웃나라 영향 받는건가요?
아니면 더러운 정치판을 사회가 닮아 가는걸까요?...
정말 안좋은 나라네요.. 우리나라 -ㅅ-.. 정작 피해자가 후폭풍을 피해 잠적해야한다니..
그런놈 블로그는 하루 조회수 만에 육박하고.. 이웃들은 5천명이고..
저로서는 그 문중이란분 어떻게든 엿먹이고 싶네요. 법으로 처벌이 불가능하다면..
이 논점하고 어쩌면 하등 상관없는 말일지 모르지만, 피해여성의 (잘못된)감싸주기가 강간한 놈이 이기는 대한민국을 만드는 것 같다.
반말싸서 미안해. 디시에서 놀다보니 습관임 'ㅅ'
웹상의 텍스트들이 쌍방 100%진실만을 담고 있는지도 확실하지 않고
근데 원래 도둑이 제 발 저린다고 말 많이 하는 놈이 결국은 뒤가 구리더라.
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 날리가 없잖아....
최소한 이슈화시켜서 문중이 사회적으로 잘못이 있다는게 인정이 되면 그 피해여성이 용기있게 나설 확률이 더 높아지지 않겠냐?
난 너가 대체 뭘 위해서 개소리 찍찍하면서 씨부리는지 모르겠다.
문좀빠면 뒈지고 아니면 IQ테스트하러 가봐라. 100은커녕 90은 넘겠냐? ㅉ
지가 강간했다고 인정한 자료들도 많잖아요.
걍 감방에 처넣으면 그만아닙니까?
근데 여자편에서 그 당시 본인은 원하지 않은 관계였다고 인정하면
강간으로 인정되는거 아님?
왜 이렇게 논쟁이 될까요...
그리 고 카프카 횽.. 그런 논리는 좀 위험함.
그건 횽이 말한 것처럼 강간했다는 걸 인정한게 아닌거야..
팬(빠)가 아닌 사람으로 봤을 때 문중은 그 사건이후로
말돌리기+합리화 말고는 그 사건에 대한 언급이 없어..
적당히 당당한척하면서 정작 중요한 말들은 돌리고...그러니까 의심이 증폭되는거 아님?
문중이 진정 당당하다면, 빠와 까를 모두 아울러 인정 시킬 수 있는 뭔가를 들고
나타났으면 좋겠다. 작금처럼 뻘짓 언플 말고 뭔가 확실한거 말야.
아무리봐도 난독증으로 보이니까 중요한 포인트 찍어줄께.
아참, 내가 안한 소리까지 지어내지 마라. 역사왜곡 기분나쁘다.
1. *중을 처벌하기 원하는 사람들은 진지하게 임하는 사람들도 있고, 놀러온 사람들도 있고(쿨타임 지나서 온 사람들도 있고), *중과 라이벌이나 이해관계가 있는 사람들도 어느정도 있겠지. 물론 그넘과 친한 사람들도 있을거고.
↓
2. 사람들이 많은 만큼 목적도 조금은 다르지. 합법적으로 처벌을 원하는 사람들.
인민재판처럼 뭇매를 가하길 원하는 사람들. 인터넷에서 버로우 타기를 바라는 사람들. 아예 코믹계에 발을 들여놓지 않게 만들길 바라는 사람들. 모처의 이해관계로 인해서 판이 깨지지 않게 좋게 해결되길 바라는 사람즐. 헛소리만이라도 좀 못하게 되기를 바라는 사람들. ...... 등등.
수많은 목적이 조금씩 달라도 어느정도 중첩되는 부분이 있어.
<더이상 이런 피해자가 안나오게 만들자.>
<최소한 놀이터(함축적인 의미로)에 올바른 질서가 있도록 만들자>
<가해자가 뻔뻔한 모습을 보이지 않고 지중하거나 참회했으면 좋겠다.>
<최소한 도의적(도덕적)책임을. 최대한 법적 처벌.>
뭐 어지간하면 모두가 헤피엔딩에서 어느정도 좋은 결말사이에서 해결되기를 바라는 사람들이지. 피해자도 안도감을 얻고, 가해자도 적절한 조치가 취해지는거 말이지. 문제는 그렇게 안될시에겠지만. 그때는 찌질이는 찌질이들 방식으로 밀어내는거지. 언더스탠?
그리고 법적책임 없다고 도덕적 책임까지 사라지는거 아니다. 그꼬라지 보는건 요즘 뉴스에서도 충분하거든?
3. 물론 섣부른 짓을 해서 상황을 악화시킨 분들이 있지. 하지만 *중과 그 추종세력보다는 훨씬 낫다고 생각된다. 그래도 일부 뻘짓들은 엉덩이까고 좀맞아야 겠지만.
(찰싹찰싹~ 착한 어린이가 되세요~ 찰싹찰싹~ 착한 어린이들 반성하셧셈~?)
옆에서 나쁜 짓을 지켜보고 누군가 괴로워하는걸 여러가지 이유를 대며 시선을 피해버리는건 아주 쉽지. (하지만 그건 결국 자신에게 자괴감을 심어주겠지.) 그 쉬운걸 버리고 - 일부 무책임한 사람들도 있지만 - 진흙탕에 뛰어드는 자체는 칭찬해주고 싶다. 분명히 유리한 위치에서 마녀사냥이다고 할수도 있겠지. 그런데 그렇다고 할말도 하지 말라는건 뭔가 더 문제가 있는데?
응? 마녀사냥? 그 빌어먹을 기독교우파단어가 매우 싫긴 하지만 나도 함 써볼란다.
이 사건에서 마녀사냥은 누가 먼저 시작했는줄이나 제대로 아냐?
↓
4. 진지하게 임하는 분들 위주로 피해자들을 보호하려고 노력해왔지.
문제는 옛날에 레이드 탔을때 피해자를 보호하려고 최대한 조용히 해결하려던걸 망친 놈이 누군지는 알고 하는 소리야? 그후에도 몇년후 도시전설로 끝날수도 있었던걸 도로 헤집어놔서 대형떡밥화 시킨 장본인이 누군지는 제대로 알고는 있어?
물론 피해자가 진짜 피해자가 아닐수도 있지. 그때 돌던말처럼 우리가 *중 음해음모에 놀아난다는 소리가 진실일수도 있지. 하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사건을 자기입으로 엎고다니는데, 에초에 ****를 건드린거 자체도 대단히 문제다? 남의 허리라인 아래 문제니까 가만히 있으라고? 차라리 쿨타임 지났다고 놀러온 애들이 만든 인스턴스 정의감 충족이 몇배는 더 낫겠다. (정황증거가 100%진실은 아니지만 한짓만 봐서도 음모론은 택쪼갈도 없다.)
애초에 좋게 해결하려고 했던 사람들과 피해자'들'을 보호하려고 했던 사람들의 상황을 망친건 그놈이다. 지금 화가나서 날뛰는 사람들 제지해야 하는건 맞는 말이다. 하지만! 진짜 피해자를 보호하고 싶은 생각이라면 그놈 서식처에 가서 이일을 다시 언급하지도 말고, 쇼부봐서 확실히 끝내라고 설득해봐라. 그게 확실한 순서가 아냐?
5. 중요한걸 잊지마라. 에초에 그놈의 '빌어먹을 정의감'때문에 이일을 시작한거고 부작용이 없으리라고는 바라지도 않았다. 당황스럽기도 했고 말리기까지 했다.
그래도 정도를 지키려고 한쪽은 이쪽이다.
돈이나 벌러가련다. 밥은 먹고 다니냐?
고작 한명의 강간범 가지고 몇년동안 떡밥으로..
문중을 버로우태워봤자 또다른 강간범은 넘쳐날 뿐입니다..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긴 합니다만, 가끔 상대방을 죽이고 싶다는 충동이 일어나곤 했습니다...우습게 볼게 아녜요...
어쨌든 남자든 여자든 하반신 교육은 철저하게 시켜야돼요 정말.
http://www.powerblog.co.kr/blogworld/interviewView.pb?idx=26
ㅡㅡ이상한 놈들이 로리니 쇼타니 하면서 찝접댈 생각만 하면..아오..
그냥 이걸 보고있자니 좀..그렇네. 제2, 제3의 피해자는 없을까싶어서
하지만 태크트리가 보여요.
사건이 처음 일어났을 때 입니다.
사건발생 - 신고를 하지 않음 - 네티즌에게 알림 - 지금처럼 네티즌의 다굴 - 이 과정에서 DC코스프레 겔러리에 피해여성의 사진이 올라옴(인간은 호기심의 동물이기에...) - 문중의 버러우 - 네티즌의 만족(이 부분이 중요)
즉 여기의 네티즌이 만족해 버린다는게 중요 포인트 입니다.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입으로는 강간이 그리 중한 범죄라고 하면서 정작 하는 짓은 그냥 넷상에서 사라져 버리면 만족해 버린다는게 정말 어이없더군요.
그 때 당시도 여기 사람들처럼 광분하고 저 같은 의견있으면 생각해 보지도 않고 욕하고 그랬었습니다.
그러나 그랬던 사람들 대부분 문중이 넷상에서 버러우하자 사건 해결이라고 보았는지 더 이상의 언급이 없더군요.
거기에, 피해자도 차라리 아예 아무런 처벌이 없었다면 분해서라도 어떻게든 신고라도 했을 확률이 높은데, 넷상에서 매장시켰다는 극히 가벼운 처벌을 한 것을 위안으로 삼고 그냥 넘어가 버렸죠.
오히려 피해 여성분은 사진이 공개되는 추가피해까지 입으셨습니다.
결국 사건은 유야무야 되었고, 그 결과가 지금의 문중이라고 봅니다.
넷상에서 매장? 고작 이게 강간에 대한 처벌입니까?
실암님의 말이 사실이라면, 제가보기에 여기에다가 그 사실을 적는건 별로 좋지 않는 거 같네요.
위의 태크트리를 탈 것이 눈에 뻔히 보이고 이미 한 번은 봤었으니까요.
피해자를 모았다면, 그에 대한 글을 써서 넷상에 남기는 것 보다 신고하는 것이 백배는 더 좋은 방법이라고 봅니다.
넷상에서의 매장이요?
신고하고 법적으로 처벌받을때, 피해자분이 홈페이지에 대해 언급만 살짝 한다면 바로 잠적할걸요?
여기다 이렇게 찌질거려 봐야 문중이 홈을 닫을거 같지는 않습니다.
닫더라도 잊혀질만 하면 나타나겠죠.
제 마음속 심정은 이겁니다.
'아니 이 사람들이 미쳤나. 강간사건인데 홈페이지를 닫네마네 하고있네? 그럴 시간 있으면 피해자 설득해서 신고부터 해야지...ㅡㅡ'
이 글 아래에 제가 잘못되었다는 의견 나오면 리플 다 지우고 버러우 할께요.
나름대로의 정의, 그거 다시한번 잘 세우시기를 바랍니다.
설마 똑같은 태크트리를 타지는 않겠죠?
강간죄가 성립되는건 '당하는 측이 '동의하지 않았을 경우' 강제적으로 대려갔을 경우 성립된다.'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물론 '술이나 약, 혹은 꼬임'등을 통해 성관계를 맺을 경우도 있을텐데, 그럴 경우, 피해자측이 정상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지 않을 경우에는 강간죄가 성립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꼬임등을 통해서 갔을 경우에는 잘 모르겠군요..이쪽은 아무래도 윗쪽보다 더 골치가 아플 것 같은데..
여하튼 문중이라는 분의 이 사건의 경우에는 '피해자쪽'에서는 전혀 동의한 적이 없다고 하니..
여기서 찌질대는 것은 아웃사이더들의 자기만족으로 치부해도 상관없는 방향...
'저 강건마 색히가 얼굴들고 다니게 할 수 없다 ' 단순매장만으로도 만족할겁니다.
근데 GG 받아내고 정의구현 성공... 이건 단일 테크트리일때 얘기고...
현재 아예 엘리시키려고 멀티 중입니다....
그리고 엘리를 원하시는 분들은 공개적인 비난은 가급적 피하고 있습니다....
정보수집에만 열을 올리고 있지요....
잘못된 방향으로 발전한 경우도 있었지만...
여기서 찌질대는 이의 대부분은 비록 아무 상관없는 제3자고...
강건마 처벌하는데 도움도 못 주지만....
예전처럼 사건이 유야무야 덮이는 건 막아주겠다는 정도의
시덥잖은 정의감은 갖고있습니다...
이 사건이 수면 위로 떠오른 대표적 사례는...
이미 재조명되었을때부터 법적 한계, 피해자의 정신적 충격 등등의 이유로...
가급적 그쪽 방향으로의 언급은 자제해달라는 요청까지도 나왔는데...
계속 그 한 사람만을 언급하면서 피해자의 직접고소를 유도해라 라는 충고는
전후 관계를 어디까지 보고 있는건지 의문이 들게하네요
직접고소 가능한 사례를 모으고 있다는 것도 모르실려나요
기록일지 읽어보면 적어도 저런 '테크트리'는 안 나온다. 전제가 엉망이니 결론까지 엉망이지(물론 우려에 대해서는 동감하지만 지금 피해자가 그 사람 한명인것도 아니다. 좀 읽어보고 나불대자).
그리고 넷상에서 쫒아내는걸 존나 가볍게 이야기하는데 '최소한 그 바닥'에서 쫒아낸다는 건 그 바닥에 신규영입되는 애기들을 보호할 수 있고, 그 바닥에서 개짓하려는 놈들에 대한 경고가 될 수도 있다는 점을 생각좀 하자. 위에 어느 분이 이야기한 '우리들의 놀이터라도 지키자'는 말은 귓구녕으로 들은건지 아닌건지, 이런 덕후계열 바닥은 좁고 특히 코스는 특성상 오프모임이 많다. 니가 생각하는 것처럼 넷에서 찌질찌질 방안에서 탁탁탁으로 게임오버하는 동네가 아니란 말이다.
그리고 읽어보면 알겠지만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법적 처벌 준비하고 있다. 왜 요문사건이 이렇게 많이 회자되는지 그놈이 뭔 짓을 했는지부터 읽어보고 개념정립한다음 리플쌔워주길.
나 지금 수원 서부경찰서에서 고소 당했다고 전화 왔음...
내일 데꿀멍 하러 가야함...
문중 이샛키 미친 것도 아니고 나랑 법 가지고 싸우자고 덤비다니...
초큼 웃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