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23일
찌질열전 - 43 -. (바람수호자, 타전, 아유무, 카툰 LQ)
지난 찌질열전 보기
- 요즘따라 점점 더 날림으로 쓰는 듯. 사후처리(수정)로 대충대충 넘어가고 있습니다. -_-
바람수호자(바수)

(한자랑 중국어도 구분못하는 바람수호자)
넷카마(※). 초기부터 그가 넷카마로 찌질댔던것은 아니다. 애니갤에서 활동하는 전형적인 십덕후였으나, 그의 찌질함이 너무 특출난 나머지(위의 그림 참조), 애니갤에서 버림받고 말았다. 애니갤에서 쫒겨난 바람수호자는 면갤에 정착한다. 그는 면갤에서 넷카마로 컨셉을 잡고 - 하지만 애니갤에서도 넷카마질을 한 전력이 있다. 또한 면갤에는 '마리사' 라는 또 다른 넷카마가 있다 - 찌질대기 시작했다. 자신을 고2의 여고생이라며 여자인 척 글을 올리는 것이다. (거기에 망콘콘을 좋아한다는 뒷설정까지 있다.)
그러나 애갤, 면갤러들은 그가 중학교 3학년밖에 안되는 찌질이라는 걸 다 알고 있다. 그의 개인정보는 다 공개된지 오래다. 오직 그만이, 모두가 속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을 뿐이다. 이런 상황에서도 그는 여전히 애갤과 면갤에서 넷카마짓을 하고 있다. 애갤러, 면갤러들의 무관심이 필요한 때이다.
※ 넷카마 : 넷+오카마(여장남자)의 합성어. 넷에서 여자인척 하고 다니는 남자를 지칭함.
참고자료 - 바람수호자가 네이버에서 찌질댄 것들, 컴퓨터3대라서 털려고 했으나 알고보니 공유기, 바람수호자의 갤로그
타전

(타전의 정모 불참에 대해 항의하는 부갤러들)
부갤의 악질 전라도까. 매번 부갤에 남기는 글이 전라도를 비난하는 글 일색이다. 청담동에서 사는 청년 사업가라는 설정이었으나, (아이피 조회를 통해) 송파우체국에 근무하는 공익근무요원이라는 소문이 있다. 그는 키배도중 불리하다 싶으면 자신이 쓴 글과 코멘트를 지우고 도망치기도 하는데, 그런다고 자신의 찌질함이 영원히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그의 뻘플은 캡쳐되어 부갤에 남아있기 때문이다.
한편 타전은 부동산 갤러리의 정모 5일 전, 자신이 정모에 나와 100만원을 쏜다고 주장했다. 부갤에서는 타전의 말을 믿는 사람이 없었으나, 혹시나 진짜로 타전이 나올까 기대하는 사람도 있었다. 물론 부갤러들의 예상대로 타전은 참석하지 않았다. 혹시 몰라 부갤러들은 타전이 주문한대로 명찰까지 달았지만 그는 등장하지 않았다. 정모 며칠후에야 타전은 부갤에 나와 어줍잖은 변명을 하였으나, 별 소용없이 부갤러들의 원성만 사고 말았다. 애초에 안나올 거면서 말은 왜했는지 모르겠다.
참고자료 - 부갤 정모 스토리
아유무 (제보 - 작가, ♡아유무찡♡)
타입문넷의 소설가. 문제는 그가 '소설'과 '일기'를 구분하지 못하며, 창작게시판과 자유게시판을 혼동한다는 점이다. 그는 타입문넷의 자유게시판에 '소설'을 올리곤 했다. 초기에는 좋다고 맞장구쳐줬던 타입문넷의 달빠들도 시간이 지나자 당황할 수밖에 없었다. 그들도 그 글이 너무나 작위적이고 허무맹랑한것임을 그제서야 알게 된 것이다. 특히 달빠들에게 반감을 가진 사람들이 아유무의 글을 짤방으로 만들어 뿌리자(망콘콘 - 이거 고백인가요?), 타입문넷에서도 그를 위험하게 생각한 듯 하다. 결국 아유무가 타입문넷에서 쫒겨나는 것으로 그의 문학활동은 종언을 고하게 되었다. 제 아무리 상상력이 뛰어나다해도, 소설은 창작게시판에 적어야 한다.
그의 대표적인 작품 - 소금 커피 이야기, 살인예고, 생리통인걸 나보고 어쩌라고
('DC병신실록 - 일오대첩'(mc터비)에 언급된 LQ사태)
다른 커뮤니티나 갤러리가 겪었던 것처럼, 카툰-연재 갤러리도 대형화에 따르는 여러 문제점들을 가지고 있었다. 몇개를 들어보자면 수준 이하의 작품으로 인한 하향 평준화/글 밀림, 뻘글의 난무, 알바의 광역삭제와 악의적 신고로 인한 차단 등이 있다. 그래서 카연갤러들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카연갤러스의 개설을 건의해왔다. 그것이 카연갤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카연갤러들의 친목도모와 뻘글 해소에는 도움이 될수는 있었다.
그러나 디씨에서는 카연갤의 내실화보다는 외형을 더 중시하였다. 08년 1월 17일, 카연갤의 부속으로 카툰-연재 LQ(Low Quality)가 생겨났다. 카툰-LQ는 인기있는 만화를 골라 보내는 카툰-연재 HQ(High Quality)와(07년 4월 27일 개설)는 반대의 성질을 지닌다. 카연갤에 만화가 올라오면, 알바는 여기서 퀄리티가 떨어지는 만화를 LQ에 보내는 식이다. 이는 곧바로 카연갤러들의 원성을 샀다. 특히 게시물을 보내는 기준인 '퀄리티'는 그 기준이 모호했다. 알바는 만화를 그림체만 보고서 그림판으로 그렸다 싶으면 무조건 LQ로 보냈으니, 그림체가 떨어지는 카연갤러들은 반발할 수밖에 없었다.
김유식은 HQ-LQ 개설에 대하여 "카연갤을 진주가게로 만들기 위해서" 라 답한 적이 있다. 그는 여기서 '진주'를 발견하여 책 출간을 시키고, 그로 사이트 지명도를 올려볼 생각인 것이다. 카연갤에서 히트작을 발견하는 것은, 김유식이 비유한 것처럼 '갯벌' 에서 '진주'를 캐는 것과 같다. 그러나 그의 의도가 정녕 그렇다면 알바에 대한 자의적인 삭제는 지양되어야 한다. 현재의 방식은 알바에 의한 간접적 검열밖에 되지 않는다. (대안으로, 추천/반대에 의한 HQ-LQ 행을 정할 수도 있다.) 진주를 캐내는 것은 디씨의 알바 몇명이 아니라, 디씨의 이용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디씨인사이드는 운영자가 아닌 이용자의 힘으로 컨텐츠를 생산해냈기 때문이다.
참고자료 - 카툰-연재 갤러리 LQ사태 (테디)
카연갤 LQ가 왠말이냐! (눌곰)
김유식 선생님 봐주세요
- 요즘따라 점점 더 날림으로 쓰는 듯. 사후처리(수정)로 대충대충 넘어가고 있습니다. -_-
바람수호자(바수)
(한자랑 중국어도 구분못하는 바람수호자)
넷카마(※). 초기부터 그가 넷카마로 찌질댔던것은 아니다. 애니갤에서 활동하는 전형적인 십덕후였으나, 그의 찌질함이 너무 특출난 나머지(위의 그림 참조), 애니갤에서 버림받고 말았다. 애니갤에서 쫒겨난 바람수호자는 면갤에 정착한다. 그는 면갤에서 넷카마로 컨셉을 잡고 - 하지만 애니갤에서도 넷카마질을 한 전력이 있다. 또한 면갤에는 '마리사' 라는 또 다른 넷카마가 있다 - 찌질대기 시작했다. 자신을 고2의 여고생이라며 여자인 척 글을 올리는 것이다. (거기에 망콘콘을 좋아한다는 뒷설정까지 있다.)
그러나 애갤, 면갤러들은 그가 중학교 3학년밖에 안되는 찌질이라는 걸 다 알고 있다. 그의 개인정보는 다 공개된지 오래다. 오직 그만이, 모두가 속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을 뿐이다. 이런 상황에서도 그는 여전히 애갤과 면갤에서 넷카마짓을 하고 있다. 애갤러, 면갤러들의 무관심이 필요한 때이다.
※ 넷카마 : 넷+오카마(여장남자)의 합성어. 넷에서 여자인척 하고 다니는 남자를 지칭함.
참고자료 - 바람수호자가 네이버에서 찌질댄 것들, 컴퓨터3대라서 털려고 했으나 알고보니 공유기, 바람수호자의 갤로그
타전

(타전의 정모 불참에 대해 항의하는 부갤러들)
부갤의 악질 전라도까. 매번 부갤에 남기는 글이 전라도를 비난하는 글 일색이다. 청담동에서 사는 청년 사업가라는 설정이었으나, (아이피 조회를 통해) 송파우체국에 근무하는 공익근무요원이라는 소문이 있다. 그는 키배도중 불리하다 싶으면 자신이 쓴 글과 코멘트를 지우고 도망치기도 하는데, 그런다고 자신의 찌질함이 영원히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그의 뻘플은 캡쳐되어 부갤에 남아있기 때문이다.
한편 타전은 부동산 갤러리의 정모 5일 전, 자신이 정모에 나와 100만원을 쏜다고 주장했다. 부갤에서는 타전의 말을 믿는 사람이 없었으나, 혹시나 진짜로 타전이 나올까 기대하는 사람도 있었다. 물론 부갤러들의 예상대로 타전은 참석하지 않았다. 혹시 몰라 부갤러들은 타전이 주문한대로 명찰까지 달았지만 그는 등장하지 않았다. 정모 며칠후에야 타전은 부갤에 나와 어줍잖은 변명을 하였으나, 별 소용없이 부갤러들의 원성만 사고 말았다. 애초에 안나올 거면서 말은 왜했는지 모르겠다.
참고자료 - 부갤 정모 스토리
아유무 (제보 - 작가, ♡아유무찡♡)
타입문넷의 소설가. 문제는 그가 '소설'과 '일기'를 구분하지 못하며, 창작게시판과 자유게시판을 혼동한다는 점이다. 그는 타입문넷의 자유게시판에 '소설'을 올리곤 했다. 초기에는 좋다고 맞장구쳐줬던 타입문넷의 달빠들도 시간이 지나자 당황할 수밖에 없었다. 그들도 그 글이 너무나 작위적이고 허무맹랑한것임을 그제서야 알게 된 것이다. 특히 달빠들에게 반감을 가진 사람들이 아유무의 글을 짤방으로 만들어 뿌리자(망콘콘 - 이거 고백인가요?), 타입문넷에서도 그를 위험하게 생각한 듯 하다. 결국 아유무가 타입문넷에서 쫒겨나는 것으로 그의 문학활동은 종언을 고하게 되었다. 제 아무리 상상력이 뛰어나다해도, 소설은 창작게시판에 적어야 한다.
그의 대표적인 작품 - 소금 커피 이야기, 살인예고, 생리통인걸 나보고 어쩌라고
카연갤 LQ 사태

다른 커뮤니티나 갤러리가 겪었던 것처럼, 카툰-연재 갤러리도 대형화에 따르는 여러 문제점들을 가지고 있었다. 몇개를 들어보자면 수준 이하의 작품으로 인한 하향 평준화/글 밀림, 뻘글의 난무, 알바의 광역삭제와 악의적 신고로 인한 차단 등이 있다. 그래서 카연갤러들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카연갤러스의 개설을 건의해왔다. 그것이 카연갤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카연갤러들의 친목도모와 뻘글 해소에는 도움이 될수는 있었다.
그러나 디씨에서는 카연갤의 내실화보다는 외형을 더 중시하였다. 08년 1월 17일, 카연갤의 부속으로 카툰-연재 LQ(Low Quality)가 생겨났다. 카툰-LQ는 인기있는 만화를 골라 보내는 카툰-연재 HQ(High Quality)와(07년 4월 27일 개설)는 반대의 성질을 지닌다. 카연갤에 만화가 올라오면, 알바는 여기서 퀄리티가 떨어지는 만화를 LQ에 보내는 식이다. 이는 곧바로 카연갤러들의 원성을 샀다. 특히 게시물을 보내는 기준인 '퀄리티'는 그 기준이 모호했다. 알바는 만화를 그림체만 보고서 그림판으로 그렸다 싶으면 무조건 LQ로 보냈으니, 그림체가 떨어지는 카연갤러들은 반발할 수밖에 없었다.
김유식은 HQ-LQ 개설에 대하여 "카연갤을 진주가게로 만들기 위해서" 라 답한 적이 있다. 그는 여기서 '진주'를 발견하여 책 출간을 시키고, 그로 사이트 지명도를 올려볼 생각인 것이다. 카연갤에서 히트작을 발견하는 것은, 김유식이 비유한 것처럼 '갯벌' 에서 '진주'를 캐는 것과 같다. 그러나 그의 의도가 정녕 그렇다면 알바에 대한 자의적인 삭제는 지양되어야 한다. 현재의 방식은 알바에 의한 간접적 검열밖에 되지 않는다. (대안으로, 추천/반대에 의한 HQ-LQ 행을 정할 수도 있다.) 진주를 캐내는 것은 디씨의 알바 몇명이 아니라, 디씨의 이용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디씨인사이드는 운영자가 아닌 이용자의 힘으로 컨텐츠를 생산해냈기 때문이다.
참고자료 - 카툰-연재 갤러리 LQ사태 (테디)
카연갤 LQ가 왠말이냐! (눌곰)
김유식 선생님 봐주세요
# by | 2008/03/23 12:17 | 무규칙 찌질열전 | 트랙백 | 덧글(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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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수가 한 유명한 말을 모르네요;
뭐 상관은 없지만
2.알면서도 낚여주는 전형적인 쓴데레?
3.여하튼 달빠들은 악의 축.
4.임종석도 그렇고..... 햏자들을 무시하는 DC란 존재가치가 없죠...
ps.처음에 HQ가 Headquarter(~갤러스 정도?)인 건 알겠는데 LQ는 또 뭐여? 라고 생각했는데, 그런 속사정이 있었군요.
그리고 카연갤, 고딩 때 야자 끝나고 집에 와서 꼭 눈팅하던 곳이었지만... 언제부턴지 알바도 유저들도 점점 병맛이 되어 가더군요. 그래서 접어버렸습니다. 병맛이 희석되긴커녕 진해지고 있으니 뭐 ㄲㄲ
아유무는.....아무래도 너무 상상력이 뛰어나서 현실과 상상을 구분하는 능력이 상실된듯 합니다.
타전은 이건 뭐..할말이 없습니다. 지역차별 발언에 정모 돈도 안내고 허허 참.....
바수는.....왜 저러는지 이해가 안가는군요. 현시창이라서 저러는 건지...아니면 욕먹는걸 즐기는 건지....
(총평:역시 넷엔 없는게 없습니다. 지식인부터 찌질이까지. 인간 연구하는데 이만한데가 없어요)
커그나 네이버 달빠카페나 루리웹에도 럭셔리 가이들이 굴러다니는걸 보니 중2병 특징인가 봅니다. 커그의 자칭 고무술 일자전승자에 남장여자와 격전을 벌였단 악튜러스나 루리웹 간지 프리랜서 리포스나 저자리에 아유무 대신 들어가도 손색이 없을 간지가이들.
(그냥 카연겔에서도 작품을 볼 수 있으니.. 굳이 HQ까지 갈 필요가 없음)
근데 어느날 LQ가 생기고 작품들이 휴지통 삭제되듯이 LQ로 보내지기 시작.
"HQ도 있으니까 LQ도 만들자!"라고 생각한 관리자의 무개념이 느껴졌죠
오늘도 인기작가 '이름없는병사'의 최신작이 LQ로 직행했군요... 지못미 이없병
아는 사람도 많을테지만 달빠넷 분위기가 하다못해 루리웹서조차 가식이 어쩌고 하는 소리가 나올 지경이라 아마 그냥 낚여줬을겁니다. 달빠들이 그정도로 머리가 없지는 않지요. 낚여주는 대신에 댓글에 여기저기 뼈를 좀 많이 끼워놨더군요.
그래두 감사드립니다. 으헤헤
언제나 재밌는글 읽고 갑니다
타전이 찌질열전에 등재되다니... 부갤의 영광이군요. 계속적인 건투를 빕니다.
좋은 의미로 찌질열전에 등장하면 다들 '가문의 영광';;;
이라고 하네요;; 그쪽일은 제가 잘 모르지만 수시아 님은 그쪽계의 거성??
같이 생성됬다는 말은 좀 부족한듯 싶어요.
그냥 여느때처럼 애갤에 헤스가 글을 쌋는데
(뭐 그냥 힘들다는 얘기 였음...)
갑자기 바람수호자 이색키가 어디서 주워들은지도 모르는 소리를 해대며 헤스를 깜.
(펀드얘기, 일본어 배우려면 중국어부터 배워라 etc...)
보다못한 애갤러들이 바람수호자 레이드.
바람수호자는 얕은 지식이 드러나면서 병신취급을 받게됨.
그 이후로 평소처럼 애갤 활동이 불가능할것같으니 갑자기 넷카마로 컨셉을 바꿈.
예전글에는 뭐 여친이랑 서든하러간다는 소리도 있엇음.
자기들 끼리는 안까는 분위기라 -_-;; 낚인건지 그냥 분위기상 넘어간 건지도
잘 모르겠음
하여간 아유무 글들 ㅋㅋㅋ
1.바수는 원래 병쉰이였음. 자칭 고등학교 2학년 (그러나 후에 들통남)
2.네이버 붐 - 웃긴대학 - DCINSIDE 애니갤러리 - DCINSIDE 미연시 갤러리 루트를 탐
3.miyuki라는 닉으로 바수가 1인2역함 (아이디도 다름)
당시 글은 "바쨩~계속 무시할꺼야?"등의 바수가 얼마나 외로운지 알려줌(...)
gabbly에서 바수의 등장
바수가 자신의 여자친구라고 말함 + 자신이 인증깐다고 함
4.자신의 인증을 애갤러 루이즈의 사진으로 사용함
본인은 면갤에서만 찌질대는지라 알아보지 못했는데
음악기계 하마지(...)가 애갤러 루이즈라고 알려줌
덧글이 달리자 바로 글 삭제
5.군대는 찌질이들만 가는 곳이라는 바수의 말에 분노
Gabbly에서 장애인 올림픽 개최. 바수를 키배로 보냄
6.바수가 넷카마 컨셉을 잡음
miyuki에서 사용했던 이미지를 바수가 사용
면갤과 애갤에서 찌질댐
나이가 고등학교 2학년이라는게 훼이크인게 밝혀짐
당시 애갤에서 바수는 정상적인 활동이 가능했었음.
사실 그가 잠적한지 벌써 1년이 넘었는지라 찾아보기는 힘들겠지만...
http://djuna.cine21.com/bbs/zboard.php?id=main&page=2&select_arrange=headnum&desc=asc&category=&sn=on&ss=on&sc=on&keyword=%BF%B9%C1%F8%BE%C6%BE%BE&sn1=&divpage=11
가장 남아있는 자료가 많은 곳입니다. 그의 찌질도를 가늠할 수 있으실듯....
아유무 그 새끼의 글을 보면 볼수록 완전 개그콘서트 뺨치져. ㅋ 우왕ㅋ굳ㅋ. 보면 아주 야겜 스토리를 써내려가고 있었습니다. 뇌내망상 하나만큼은 존나 짱인듯 ㅋ
p.s 소설은 소설방에, 일기는 일기장에, 뇌내망상은 싸이에
찌질열전에서 수사해주셈
+
얘가 한 병맛짓 (야설말고) 있으면 그것도 좀 ㅠㅠ
어쨋거나 찌질거리던 게 진짜 모습이지 뭐.
김둥이씨 // 추가하고 싶으시면 따로 알려주세요.
이녁 // 넷카마질 자체부터가..
lee // 두어개만 읽어봐도 병맛이 풀풀.
ilyw // 님의 낚시사건은 찌질포스가 떨어져서 보류.
은혈의륜 // 씬투가 훨 낫습니다.
스텔스좀비 // 4. 그나저나 테디 때문에 또 저만 바빠지게 됐군요.
칼리슈츠 // '마리사'도 쓸까요?
gforce // 다들 멍청한건지.
동면중인곰 // 감사합니다.
지나가던무명 // 그러니까 달빠.
카오루 // 이제는 망했다고 봐야 하나요?
방랑객 // 넷에 없는 건, 개념?
Crisp // 무슨 사회상류층 클럽도 아니고 뭐 그리 간지스펙(?)이 많은지.
존뉴비 // 말이 좋아 LQ지 그냥 쓰레기장.
알바의 의도가 보입니다.
ranigud // 아직도 그런 양반들 많습니다?
Anatomist // ㅡㅡ/
행인 // 네. 사실 눈치챈 사람이 없지는 않았겠지만 경직된 커뮤니티 분위기 때문에
말을 못했겠지요.
asclepina // 커뮤니티 내부에서는 대단해 보이지만,
어짜피 외부인이 보기에는 다 고만고만하거든요.
변명이라면 변명이죠. 죄송합니다.
Z // 방문 감사합니다.
Guitar™ // 또 애니갤.
아유무글 // 네.
자오 // 감사합니다.
제발제발 // 한번 찾아보지요.
샹화 // 자고 일어나니 그렇게 됐습니다?
미야타 // 그냥 닉을 바꾸지..-_-
lunati // 커뮤니티 분위기상.
7789 // 그렇군요.
바람수호자가 // 설만 있습니다. 증거는 없고.
아루루루 // 흠좀무.
게마왕 // 이미 그런 시점에서 찌질이 당첨이죠.
汚溺獸 // 찌질포스를 봐서요.;; 요즘 제보만 처리하기도 빡셉니다.
ㅁ // 넷에서 찌질댄 사람 치고 정상인 없을걸요.
Colts // 그러니까 키워.
dd // 이미 썩어버린 듀나게.
동인녀구우 // 그렇게 대단한 놈이었군요.
중앙정보부 // 저도 그정도는 생각할 수 있지만, 뇌내망상이니 뇌에서 처리하고 맙니다.
z // 제보 감사합니다.
작가 // 하여간 병-신.
ㅁ // 흠...그런 사람도 있군요.
"후로게이"
(-_-)
물론 일어랑 중국어가 틀리긴해두
일본어에 중국어가 많아서 일어 난이도 높아질수록 중국어 많이 알아야 한다고
제 일본 친구가 그랬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