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4일
찌질열전 50회 특집 QnA 모집.
...원래는 30회때 질문받았는데 별 호응이 없어서 묻혔습니다. 이번에는 진짜로 할 겁니다.
50회(조만간 올라갈 겁니다.)니까 질문 50개만 받습니다. 일인당 질문 하나씩만 됩니다. 당연한 소리지만 일반적인 QnA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광우병, 남북관계, 정치떡밥 이딴거 물어보셔도 상관없는데, 제 엉터리 답변을 참고하실 분은 없겠죠. 아무튼 아무거나 질문하셔도 됩니다.
그런데 이번에도 질문 50개 안차면 어떡하죠? 그냥 묻어버릴까요?
그리고 누가 50회 기념 축전 안주나요?
50회(조만간 올라갈 겁니다.)니까 질문 50개만 받습니다. 일인당 질문 하나씩만 됩니다. 당연한 소리지만 일반적인 QnA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광우병, 남북관계, 정치떡밥 이딴거 물어보셔도 상관없는데, 제 엉터리 답변을 참고하실 분은 없겠죠. 아무튼 아무거나 질문하셔도 됩니다.
그런데 이번에도 질문 50개 안차면 어떡하죠? 그냥 묻어버릴까요?
그리고 누가 50회 기념 축전 안주나요?
# by | 2008/04/24 20:02 | 무규칙 찌질열전 | 트랙백 | 덧글(13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진심입니다.
만약 이로 인해 국민의 행복 추구권과 건강권이 침해된다고 보여진다면 이명박 정부가 추진하는 민생 중심의 실용주의 정책에서 실용주의는 충족되지만 민생을 진정으로 위했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또한 대한민국은 값싼 쇠고기와 미국과의 외교 관계에서 정치적이며 사회적인 이득을 가져올 수 있었지만 정부에 대한 국민의 불신이 증가하였고 경제적으로 미국 사회에 종속되어간다는 반대 의견 또한 만만치 않습니다. 수시아님이 이번 쇠고기 재협상 타결에 대하여 찬성이신지 혹은 반대이신지 입장과 그렇게 생각하시는 논리적 근거를 알고 싶습니다. 700자 이하로 써 주세요.
결국 이러한 찌질열전은 디시에서 나오는 사건 사고나 그냥 일들을 모으는 것의 목적으 절반이고 나머지 절반은 자신의 어떠한 자괴감이나 스트레스등을 풀기 위해 어떤 안좋은 적대기준을 만들고 그 자를 합께 까면서 치졸한 감정을 표출하는 것이 아닐까요?? 이는 저의 생각이고 진정한 질문은 그렇다면 님이 이러한 찌질열전을 만드는 것의 목적은 도대체 무엇인가요 성실하고 진심어린 답변을 요합니다.
라고 씌여있고 내용이 삭제 되는 경우가 있던데요.
꽤 정성들여서 쓰시는 거 같은데 당사자의 삭제 요청 들어오면
그냥 바로 삭제 하시는건가요? =ㅅ=? 저 같으면 꽤 뭐랄까 기분 나쁠거 같은데..
삭제되는 방법이랑, 삭제 하실때의 기분이 궁금합니다~ +_+/
ps1.당사자의 요청으로 삭제되었다고 해도 볼 사람은 다 봅니다.
ps2.사기꾼 헤스(32화)의 드래그 반전이 좀 깼다능.. -_-
어쩄든 막장로그가 킹왕짱
앞으로도 계속연제해주세요~
화이팅
과연 이들은 어떤 코드를 공유하고 있고, 소통은 어떻게 이루어 지는지 그리고 그들은 왜 나오는 것인지 이런것이 궁금합니다.
그리고 오타쿠가 이 나라에서 엄청난 욕을 들어먹고 있는 이유좀 명퀘하게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원래는 할게 더 많이 있지만 그건 차차 물어보기로 하겠습니다)
저는 왜 캐리어 가도 지는걸까여
자랑갤의 '만우절 헬게이트 패치' 가장사건 좀 다뤄주시지 않으실련지요.
1.어떻게하면 호드가 아이언포지로 처들어가서 국왕 목을따죠?
2.야겜감상을 쓸때 꼭 시작부분에 '개인적인'이라는 말을 넣어야되나? 감상이 자기감상인데도 개인적인을 꼭 써야되나?? 이거에 대한 답변좀.
면갤은 은근히 자주 안보이는데 면갤이 그냥 존내 조용한 갤이라서 그런가요 아니면 면갤은 쓸 가치가 없는건가여 'ㅅ'
면갤러라 물어봤음.
같은 학교니 약간의 정보는 제공 가능 ㅋㅎㅋ
어쩌면 좋죠?
대부분 익명의 인물들이라 거론 된사람들의 항의같은 것도 그다지 크지는 않을거
같기도 하지만 특별히 현피 신청이라던지 당장지우라고 항의 들어온 사항은
없으신지요?? 대답 부탁드려용
대표적인 게 역채, 도마도, 미피xp(이상은 실제로 삭제된 것), 장빼루 등이 있죠..
마법사인가여 아님
마법사가 아닌가여
답변 부탁함미다
미국에서는 이미-_- 예젼부터 트레이닝골반 위로 올라와보이게
티팬티를 입는게 유행이였습니다.
예전에 제가 쓴 댓글에 탈DC/웃대가 탈덕보다 어렵다고 하셨는데
다른것과 비유하면 어떤 느낌인지 좀;;
제블로그와서 가져가주세요
질문할 만한 건 벌써 다 나와서 생략 ㅜㅜ;
모국어가 아닌 다른 언어권에서 생활해본적도 없고 해당언어 사용자와 제대로 된 접촉을 해본적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해당 언어에 대한 문법적 직관이 만들어지는 무시무시한 오덕후라는 집단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함?
독거갤 그거 땜에 완전 뒤집혔는데.
두달에 걸친 낚시ㄲㄲ
충분히 찌질열전에 오를만한 사건이라 봅니다.
어쩌면 2008 최고의 낚갤러로 등 오를지도..
가끔 읽다보면 '헉...' 싶은게 자주 있음
*참고로 유럽연합을 띄워준 숨은 공신은 전립선 박사로 추앙받고계신
면갤의 '더리올'임.
유럽연합은 자신의 잘못을 순간 알아채고 지웠지만 더리올의 날카로운 스샷에 그만..
전국적으로 산소관광 -_-;;
덤으로 캐서린아줌마도 껴주시면 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