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6일
생활 속 오타쿠 코드 (4) - 연예인과 유명인 편.
생활 속 오타쿠 코드 (4) - 연예인과 유명인 편
- 그리고 지난번에 '공의 경계'가 '월희 원작' 으로 나온 것에 대한 뒷사정.
수시아 : 공의경계가 왜 월희 원작으로 나온거죠? 저 엿먹일 일 있나요?
기자 : ㅇㅇ
수시아 : ....
기자 : 우리도 아닌 건 아는데 그래야지 알아듣기 쉽거든.
......그렇다는데 뭐 어쩌겠습니까. 봐주세요 제발.
- 이걸로 끝냈으니 이제는 눈치 안보고 편안히 '오타쿠 코드' 를 이어가고 싶습니다.
그동안 밀린 떡밥이 좀 많죠?
# by | 2008/05/06 20:32 | 무규칙 이종취향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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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그나저나 저 기자는 달빠들의 공세를 어떻게 감당하려나.. -_-
허나 개인적으론 궁금한게 많습니다. 예를 들어 찌질이와 오덕후의 공통적 코드라던가......이런 걸 대답해 주시는걸 바라는건....좀 무리겠죠?
아 내가 뭔소리 하는거ㅑ
기사 잘 읽었습니다. 그나저나 저놈의 셔플 교복은 볼때마다 뭣하네요 -_-;;;;;
.......솔까말 님들, 재미만 있으면 그만이잖아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