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오타쿠 코드 보기
- 3달 만의 부활입니다. 게임메카의 기사에서 이미 소개한 것도 있지만 그래도 다시 한번 써봤습니다.
- 눈치 안보고 제멋대로 쓰고 싶은거 쓰니 좋네요. 괜히 방향 잡아서 이리저리 꼬기 보다는 대충 나열하는게 편합니다.
천원돌파 공익라간

(광고 제작진이 그렌라간을 열심히 본 것만큼은 틀림없다.)
오타쿠코드 7편에서 '황금어장 - 무릎팍도사' 편집실에 붙은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포스터에 대해 이야기한 적이 있었다. 본인은 조연출인 오윤환 PD를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했는데, 이를 뒷받침해주는 몇가지 증거를 찾아내 올린다. 다음은 그가 잡지(씨네21)에 썼던 칼럼이다. '내 인생의 영화'를 꼽는 칼럼에서 '기동전사 건담 -역습의 샤아' 를 추천한 것인데, 이를 통해 그가 상당히 오래된 '건타쿠'(건담 오타쿠) 임을 알 수있다.

(??)
08년 2월 6일자 '무릎팍도사'(김수로편)에서는 또 다른 증거가 나왔다. 요즘 '무릎팍'이 재미없다는 가짜 인터뷰가 나오는데, 이 인터뷰이의 이름을 보면 흥미로운 점을 발견할 수 있다. '황보래용'은 만화 '오디션'의 등장인물 이름이라 쳐도, PD '독고건담'(과 배경의 건프라) 은 자신이 '건타쿠'라고 양심고백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조사결과 윤PD는 애니메이션과 만화를 좋아한다고 인터뷰에서 밝혔으니, 이정도면 그가 '스즈미야 하루히' 포스터를 붙인 사람이라 확신해도 좋을 듯 하다. 물론 윤인환 PD 외에도 다른 스탭들이 그 포스터를 붙였을 가능성을 생각하지 않는 건 아니지만, 그 외의 또다른 덕후가 황금어장에 있다고 생각하기는 좀 무섭다.
참고자료 - 건프라 사이트 달롱넷에 나타난 오윤환 PD
철갑소녀
예전에 '파돌리기송' 이 나왔던 프로그램 '두뇌왕 아인슈타인'(오타쿠코드 6편 참조)은 어찌된 이유에서인지(=시청률 하락) 08년 3월 30일 부로 종영을 맞이하게 되었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은 사라지는 마지막 순간까지도 화제거리를 던져주고 갔다. 출연자의 기억력을 테스트해본다며 코스프레 동호인 15명을 섭외해온 것이다. 이는 마지막이기에 앞뒤 안보고 덤빈 PD의 발악이 아닐까.

(봉인하고 싶은 코스프레)
방송에서는 별별 코스프레들이 나왔으나 가장 충격적이었던 건 역시 세이버를 코스프레했던 이가영씨의 등장일 것이다. 그녀는 가발이 입에 붙는 역경을 딛고(?) 나와 훌륭히 연기를 하며 자신의 이름을 알렸으나, 출연자들은 그녀의 이름을 잊어버리고 '철갑소녀' 라 부르고 말았다. 이것이 철갑소녀라는 세이버의 이명異名이 탄생하게 된 경위다.

(아마 공중파 프로그램에서 18금 게임 히로인이
공식적으로 등장한 첫 사례가 아닐까 싶다.
더 많은 사진 보기)
그 외에도, '던젼 앤 파이터'의 '거너'를 코스프레한 최용석씨나, '트리니티 블러드'의 '이온 포르투나'를 코스프레한 송백선씨 같은 분들이 개성있는 연기로 아인슈타인의 마지막을 '오덕냄새'로 채워 주었다. 특히 거너 최용석씨의 인상적인 전투기술은 가능하면 꼭 챙겨보길 바란다. '철갑소녀' 때문에 그가 묻힌게 아쉬울 뿐이다.

(본인은 오카마랑 친구할 생각은 추호도 없다.)
게임 사이트 '게임친구'가 홍보용으로 게임 사이트에 내건 배너광고다. 배너에 나온 캐릭터는 '하피네스'의 캐릭터 와타라세 준()으로, 이글루스의 유명인(?) 망콘콘이 좋아하는 대상이다. 그 많고 많은 미소녀 캐릭터 중에서 왜 오카마(여장남자) 를 선택해서 배너에 넣을 생각을 했는지 알 수가 없다. 아마도 이 광고는 게임친구에서 만날 수 있는 여성들이 여자가 아니라, 다 오카마라는 걸 내포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윈도우 XP SP2 vs SP3 벤치마킹
본인은 어렸을 적에 'PC사랑'같은 컴퓨터 잡지를 보며 IT에 대한 꿈을 키웠다. 그때 그 시절, 컴퓨터 잡지를 보며 나도 모르게 웃었던기억이 난다. 몇몇 기사의 스크린샷에는 애니메이션이 재생되는 장면이 찍혀있엇고, 어떤 스크린샷에는 아예 애니메이션 캐릭터가 윈도의 배경화면으로 나온 경우도 있었기 때문이다. 그걸 보면서 저 사람들이 나와 같은 취향이라는 동질감(?) 을 느꼈는데, 그런 기분을 오래간만에 느끼게 해주는 기사가 하나 나와 여기 소개한다.
(배경화면으로 스즈미야 하루히를 써주는 센스 또한 지니고 있다.)
게임사이트 '게임메카'에서는 윈도우 XP SP2 와 SP3 를 비교하는 기사([벤치마킹] 윈도우XP SP2 vs 윈도우XP SP3)를냈다. 이 기사를 쓴 기자는 SP2와 SP3의 성능을 비교하기 위해 (게임사이트이므로 게임 외의 비교수치는 무의미하다) 게임을 몇개 실행했다. 그가 비교의 대상으로 선택한 게임은 3가지, RTS게임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 '월드 인 컨플릭트', 그리고 Frontwing의 3D 미소녀게임 '타임리프' 였다. 앞의 두개는 3D 그래픽의 처리속도를 알아보기 위해서겠지만, 마지막 타임리프는 자신의 취향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타임리프' 가 그래픽이나 반응속도를 측정하기에 적절한 게임은 아니니 말이다. 결국 이 기사를 쓴 기자는 수많은 악플을 감수하고 자신이 오덕후임을 증명한 것이다. 필시 본인처럼 공감(!) 하는 사람들을 염두에 두고 쓴것임에 틀림없다.
웃찾사 왕오빠
웃찻사(08년 05월 23일 방영분)의 신규 코너 '왕오빠'에서 내시들이 등장할때의 장면이다. 여기에 쓰인 BGM은 IOSYS의 동방 매드 '마리사는 대단한것을 훔쳐갔어' 이다. 웃찾사에서는 예전에 오오츠카 아이(大塚愛)의 퐁퐁(ポンポン)을 쓴 적 - '퐁퐁퐁' 이라는 코너에서 쓰였음 - 이 있으니, 이 음악이 쓰였다는 게 그렇게까지 신기한 일은 아니다. 다만 이 BGM사용에 과도하게 반응하는 소수의 동방빠들이 신기할 뿐이다.
(제발 농담이길 바란다.)
이참에 방송국의 일본 애니메이션/게임 음악의 이용에 대해 못박고 넘어가고자 한다. 방송국에서는 한국 음악저작권협회를 통해 일본음악저작권협회(JASRAC)에 저작권료를 지불하고, JASRAC에 등록된 모든 음악을 이용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진다. 즉, JASRAC의 음악이면 어떤 음악을 써도 (이미 음협을 통해 저작권이 해결되었으므로) 문제가 없는(※) 것이다.그러기에 '마이너한' 애니/ 게임의 OST는 저작권 걱정 없이 방송에서 쓰여지고 있고, 방송국에 오타쿠들이 존재하는이상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참고자료 - JASRAC에 대해
웃찾사에서 동방노래가 나오다니.. (니와군)
※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으나, 감정상 문제가 되는 경우는 있다. SBS의 사극 '연개소문'에서 KOEI의 게임 '삼국지 10'의 OST를 써서 문제가 된 것을 상기해보라. (관련기사 보기)
- 3달 만의 부활입니다. 게임메카의 기사에서 이미 소개한 것도 있지만 그래도 다시 한번 써봤습니다.
- 눈치 안보고 제멋대로 쓰고 싶은거 쓰니 좋네요. 괜히 방향 잡아서 이리저리 꼬기 보다는 대충 나열하는게 편합니다.
천원돌파 공익라간

(광고 제작진이 그렌라간을 열심히 본 것만큼은 틀림없다.)
공익광고위원회의 TV 광고 '꿈의 희망가' 편. 젊은이들에게 힘찬 도전을 바라는 내용이다. 하지만 마지막의 '꿈꿔라 청춘아 힘내라 청춘아' 부분은 애니메이션 '천원돌파 그렌라간'(8화 20분 15초)과 심히 유사하다. 물론 이런 식의 연출이 많이 쓰이는만큼 함부로 표절을 단정할수는 없기에, 여기 그렌라간의 영상을 첨부한다. 상기의 공익광고와 프레임을 비교하여 보길 바란다. 판단은 각자의 몫이다.
오타쿠코드 7편에서 '황금어장 - 무릎팍도사' 편집실에 붙은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포스터에 대해 이야기한 적이 있었다. 본인은 조연출인 오윤환 PD를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했는데, 이를 뒷받침해주는 몇가지 증거를 찾아내 올린다. 다음은 그가 잡지(씨네21)에 썼던 칼럼이다. '내 인생의 영화'를 꼽는 칼럼에서 '기동전사 건담 -역습의 샤아' 를 추천한 것인데, 이를 통해 그가 상당히 오래된 '건타쿠'(건담 오타쿠) 임을 알 수있다.
허무함과 상실감으로 중학교 시절을 마치고, 고등학교에 올라가서는 음악에 빠져 허우적거리느라 건담을 잊고 살았다. 그러나 대학생이 되어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SiCAF)1999 전시를 보러 갔을 때, 건담과 예상치 못한 조우를 하게 되었다. 바로 건담 플라모델 판매대! 순간 파도처럼 밀려오는 어린 시절의 기억! 죽었다고 생각했던 아므로와 샤아가 다시 마음속 깊은 곳에서 벌떡 일어나는 기분. 커트 코베인은 죽었어도 그의 음악은 살아 있듯이 아므로와 샤아가 죽었지만 건담 역시…! 뭐 대충 이런 생각을 하며 수많은 플라모델 중 하나를 구입했고, 이는 건담과의 뜨거운 사랑에 불을 제대로 지폈다.
-출처 : 내 인생의 영화 - 건담! 미안하다 사랑한다 (씨네 21. 07년 9월 21일자.)
-출처 : 내 인생의 영화 - 건담! 미안하다 사랑한다 (씨네 21. 07년 9월 21일자.)
(??)
08년 2월 6일자 '무릎팍도사'(김수로편)에서는 또 다른 증거가 나왔다. 요즘 '무릎팍'이 재미없다는 가짜 인터뷰가 나오는데, 이 인터뷰이의 이름을 보면 흥미로운 점을 발견할 수 있다. '황보래용'은 만화 '오디션'의 등장인물 이름이라 쳐도, PD '독고건담'(과 배경의 건프라) 은 자신이 '건타쿠'라고 양심고백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조사결과 윤PD는 애니메이션과 만화를 좋아한다고 인터뷰에서 밝혔으니, 이정도면 그가 '스즈미야 하루히' 포스터를 붙인 사람이라 확신해도 좋을 듯 하다. 물론 윤인환 PD 외에도 다른 스탭들이 그 포스터를 붙였을 가능성을 생각하지 않는 건 아니지만, 그 외의 또다른 덕후가 황금어장에 있다고 생각하기는 좀 무섭다.
참고자료 - 건프라 사이트 달롱넷에 나타난 오윤환 PD
철갑소녀
예전에 '파돌리기송' 이 나왔던 프로그램 '두뇌왕 아인슈타인'(오타쿠코드 6편 참조)은 어찌된 이유에서인지(=시청률 하락) 08년 3월 30일 부로 종영을 맞이하게 되었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은 사라지는 마지막 순간까지도 화제거리를 던져주고 갔다. 출연자의 기억력을 테스트해본다며 코스프레 동호인 15명을 섭외해온 것이다. 이는 마지막이기에 앞뒤 안보고 덤빈 PD의 발악이 아닐까.
(봉인하고 싶은 코스프레)
방송에서는 별별 코스프레들이 나왔으나 가장 충격적이었던 건 역시 세이버를 코스프레했던 이가영씨의 등장일 것이다. 그녀는 가발이 입에 붙는 역경을 딛고(?) 나와 훌륭히 연기를 하며 자신의 이름을 알렸으나, 출연자들은 그녀의 이름을 잊어버리고 '철갑소녀' 라 부르고 말았다. 이것이 철갑소녀라는 세이버의 이명異名이 탄생하게 된 경위다.
(아마 공중파 프로그램에서 18금 게임 히로인이
공식적으로 등장한 첫 사례가 아닐까 싶다.
더 많은 사진 보기)
그 외에도, '던젼 앤 파이터'의 '거너'를 코스프레한 최용석씨나, '트리니티 블러드'의 '이온 포르투나'를 코스프레한 송백선씨 같은 분들이 개성있는 연기로 아인슈타인의 마지막을 '오덕냄새'로 채워 주었다. 특히 거너 최용석씨의 인상적인 전투기술은 가능하면 꼭 챙겨보길 바란다. '철갑소녀' 때문에 그가 묻힌게 아쉬울 뿐이다.
게임친구

(본인은 오카마랑 친구할 생각은 추호도 없다.)
게임 사이트 '게임친구'가 홍보용으로 게임 사이트에 내건 배너광고다. 배너에 나온 캐릭터는 '하피네스'의 캐릭터 와타라세 준()으로, 이글루스의 유명인(?) 망콘콘이 좋아하는 대상이다. 그 많고 많은 미소녀 캐릭터 중에서 왜 오카마(여장남자) 를 선택해서 배너에 넣을 생각을 했는지 알 수가 없다. 아마도 이 광고는 게임친구에서 만날 수 있는 여성들이 여자가 아니라, 다 오카마라는 걸 내포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윈도우 XP SP2 vs SP3 벤치마킹
본인은 어렸을 적에 'PC사랑'같은 컴퓨터 잡지를 보며 IT에 대한 꿈을 키웠다. 그때 그 시절, 컴퓨터 잡지를 보며 나도 모르게 웃었던기억이 난다. 몇몇 기사의 스크린샷에는 애니메이션이 재생되는 장면이 찍혀있엇고, 어떤 스크린샷에는 아예 애니메이션 캐릭터가 윈도의 배경화면으로 나온 경우도 있었기 때문이다. 그걸 보면서 저 사람들이 나와 같은 취향이라는 동질감(?) 을 느꼈는데, 그런 기분을 오래간만에 느끼게 해주는 기사가 하나 나와 여기 소개한다.

게임사이트 '게임메카'에서는 윈도우 XP SP2 와 SP3 를 비교하는 기사([벤치마킹] 윈도우XP SP2 vs 윈도우XP SP3)를냈다. 이 기사를 쓴 기자는 SP2와 SP3의 성능을 비교하기 위해 (게임사이트이므로 게임 외의 비교수치는 무의미하다) 게임을 몇개 실행했다. 그가 비교의 대상으로 선택한 게임은 3가지, RTS게임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 '월드 인 컨플릭트', 그리고 Frontwing의 3D 미소녀게임 '타임리프' 였다. 앞의 두개는 3D 그래픽의 처리속도를 알아보기 위해서겠지만, 마지막 타임리프는 자신의 취향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타임리프' 가 그래픽이나 반응속도를 측정하기에 적절한 게임은 아니니 말이다. 결국 이 기사를 쓴 기자는 수많은 악플을 감수하고 자신이 오덕후임을 증명한 것이다. 필시 본인처럼 공감(!) 하는 사람들을 염두에 두고 쓴것임에 틀림없다.
웃찾사 왕오빠
웃찻사(08년 05월 23일 방영분)의 신규 코너 '왕오빠'에서 내시들이 등장할때의 장면이다. 여기에 쓰인 BGM은 IOSYS의 동방 매드 '마리사는 대단한것을 훔쳐갔어' 이다. 웃찾사에서는 예전에 오오츠카 아이(大塚愛)의 퐁퐁(ポンポン)을 쓴 적 - '퐁퐁퐁' 이라는 코너에서 쓰였음 - 이 있으니, 이 음악이 쓰였다는 게 그렇게까지 신기한 일은 아니다. 다만 이 BGM사용에 과도하게 반응하는 소수의 동방빠들이 신기할 뿐이다.

이참에 방송국의 일본 애니메이션/게임 음악의 이용에 대해 못박고 넘어가고자 한다. 방송국에서는 한국 음악저작권협회를 통해 일본음악저작권협회(JASRAC)에 저작권료를 지불하고, JASRAC에 등록된 모든 음악을 이용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진다. 즉, JASRAC의 음악이면 어떤 음악을 써도 (이미 음협을 통해 저작권이 해결되었으므로) 문제가 없는(※) 것이다.그러기에 '마이너한' 애니/ 게임의 OST는 저작권 걱정 없이 방송에서 쓰여지고 있고, 방송국에 오타쿠들이 존재하는이상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참고자료 - JASRAC에 대해
웃찾사에서 동방노래가 나오다니.. (니와군)
※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으나, 감정상 문제가 되는 경우는 있다. SBS의 사극 '연개소문'에서 KOEI의 게임 '삼국지 10'의 OST를 써서 문제가 된 것을 상기해보라. (관련기사 보기)
태그 : 오타쿠코드








덧글
Unterboot 2008/05/31 13:40 # 답글
1빠
망콘코 2008/05/31 13:40 # 답글
1등
망콘코 2008/05/31 13:40 # 답글
시바 2,3등 내가 먹음 'ㅅ'ㅗ
티르 2008/05/31 13:41 # 삭제 답글
시바 털렸구나 이색히 눈팅중이었어
라네이르 2008/05/31 13:43 # 답글
선감상 후리플.
다스베이더 2008/05/31 13:45 # 답글
천원돌파 공익라간 말인데, 어떤 분이 공익광고위원회에 물어보니까 애니 참고한거 맞다고 답 하더군요 'ㅅ'
엑스프림 2008/05/31 13:46 # 답글
아놔 읽느라 늦었다;;
강쫄깃 2008/05/31 13:46 # 답글
동방 에서 화났다진짜 저런데 쓰지마라 ㅗㅗㅗㅗㅗㅗ
진지하게 화내기전에...
이렇게 말하면 난 동방빠?
RIn4 2008/05/31 13:47 # 삭제 답글
수시아까자
코나쨩 2008/05/31 13:50 # 삭제 답글
방송국에 씹덕pd들 은근히 많다 BGM 깔아주는거 잘 들어보면 오덕노래도 많고 -_-;
코스모너트 2008/05/31 13:54 # 답글
철갑소녀 방송될때 만갤, 애갤이 뒤집혔는데 특히 만갤에선 근성녀사랑을 외치시던 살인중독님이 갑자기 철갑소녀를 밀어서 다들 당황했었죠.글고 와타라세 배너랑 웃찾사에서 '마리사...'쓴 건 흠 좀 무섭네요.
하늘나무 2008/05/31 14:17 # 답글
tv보다가 나오는 BGM들, 애니까진 이해하겠는데'이 노래 뭐더라? 아! 투하트2... 응?'
이런 적이 있어서 심란한 적이 있었죠.
노래를 틀어주는 방송국이나 알아듣는 저나.. 에휴..
참고로ㅡ, 웃찾사에선 로젠메이든 2기 op을 사용한 적도 있습니다. 피디가 대놓고 오타쿠 인듯 ㅇㅅㅇ
방랑객 2008/05/31 14:21 # 삭제 답글
의외로 숨겨진 곳에 이런 코드들이 있었군요.어쩌면 오타쿠라는 사람들은 우리 주변에 가까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김현 2008/05/31 14:22 # 답글
거너로 터지고 마지막 75% 일본인 덕후로 쓰러졌음.
Luyoha 2008/05/31 14:34 # 답글
공익라간은 제작진도 인정한 거 아니었나요 'ㅁ'이래저래 못 알아듣건 알아듣건 심란한 코드들입니다.
그나저나 75퍼센트 일본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님 2008/05/31 14:38 # 삭제 답글
원곡은 동인 게임 BGM이고, IOSYS의 '마리사는...'은 그것의 2차 저작물인데 JASRAC에 등록되어있을까 의문이네요(일단 검색은 안됩니다). ZUN씨가 동방 2차 저작을 풀어버렸기 때문에 공유라이선스들이 일반적으로 취하는 입장(원본의 정책을 계승)을 생각하면 딱히 문제가 될 것은 없을 것 같지만요.
한님 2008/05/31 14:40 # 삭제
그나저나 TV의 개그프로들이 제 삶의 활력소였는데 지난 몇 주 동안 도통 제대로 보지를 못했네요(개콘만 한두 번). 저런 코너가 생겼는 줄도 몰랐습니다. ㅠ_ㅠ
Amati 2008/05/31 14:38 # 답글
뭐랄까 시나브로 오타쿠 문화가 우리생활에 스미는것같아요.
노을 2008/05/31 14:38 # 답글
그러고보니 5월 24일인가 방송한 SBS의 있다 없다에서 '스모모모모모모' 애니메이션 자료가 나오더군요. 이준기 관련 그림이 있었다였나 그런 내용이었는데 말이죠
RedRum 2008/05/31 14:56 # 답글
뭐랄까.. '신경쓰면 진다!' 란 느낌이 가득한 소재들 뿐이군요. 법적으로 문제야 없으니 앞으로도 계속 쓰이겠고, 발끈하는 네티즌도 계속 나타나겠고... 무한루프?
나그네 2008/05/31 15:18 # 삭제 답글
ㅋㅋ 근데 웃찾사 동영상 노래랑 맞게 ㅋㅋㅋ 개다리춤이 웃기네요 ㅋㅋㅋ
제렘 2008/05/31 15:38 # 답글
뭐 JASRAC하고 끝난 문제라면야 아무래도 좋은데, VJ특공대 같은 프로그램에서 하도 애니메이션 음악을 많이 쓰다 보니까 어쩌다 딱 틀었는데 끝날 때까지 에바 미사토 테마나 캐치유캐치미가 한번도 안 나오면 뭔가 허전한 느낌이... 뭥미?포인트는 75% 일본인인 이 내가 용서하지 않아! 인듯요.
桂郞 2008/06/02 08:25 #
카캡사 OST 수록곡들 중 하나가 안 나오면 이상하죠..........꼴리는 대로 삽시다(?)
게마왕 2008/05/31 15:45 # 답글
[달빠들은 위기를 느끼면 여왕달빠를 만들어내죠]라는 단어가 생각나내요ㅇㅇ
WeissBlut 2008/05/31 16:08 # 답글
푸하하하 ㅠ 미치겠다; 저 거너 최용석 저희 학원 후배 -_-;;;;;;;;;;;;; 저놈 고3일텐데 --;;;
이녁 2008/05/31 16:09 # 답글
형 진짜 죄송해요
하이데거 2008/05/31 16:54 # 답글
애니메이션 OST는 한번도 들은적 없고 게임OST는 몇번 들어봤음
스텔스좀비 2008/05/31 17:05 # 답글
앞서 고나타 양이 지적한 문제이기도 합니다만, 하고 많은 일본의 가요 중에서 하필이면 게임/애니 OST를 많이 쓰죠.... 덕후들이라면 당연히 흥분할 만 합니다..(사람들이 잘 모를 거라는 생각 때문에 그럴지도 모릅니다만..)
............한국에서는 시범케이스로 달빠랑 동방빠를 낚은 듯.
쿠쿨이 2008/05/31 18:21 # 삭제 답글
국내 방송에서 음악 사용하는게 무단 도용인줄 아는 십덕은 답이 없음 'ㅅ';;JASRAC하고 음협 그리고 음협과 방송국 관계를 설명해주려고
기사 몇개 링크해줘도 그럴리 없거등여 나불나불 'ㅅ';;
뭐... 어쩌라구 ㅜㅜ
그리고 게임메카의 리뷰에서 '기자가 오덕인듯' 댓글이라
다른 사이트라면 모를까 게임메카에서 흠점무 'ㅅ';;;;;;;;;;;;
Red-Dragon 2008/05/31 19:05 # 답글
월드인컨플릭트는 RTS 였던거같은데...
수시아 2008/05/31 19:28 #
수정했습니다.
김둥이 2008/05/31 19:46 # 답글
웃찾사 애니곡 노래 많이 틀어줌...근데 이제와서 마리사 노래에 과한 반응은 좀 너무하네여
Nodoca 2008/05/31 21:36 # 답글
세이버(이하:철갑소녀)는 좀 짱먹는듯
퍼플F 2008/05/31 21:51 # 삭제 답글
이런글 볼때마다 오타쿠라던가 저작권이라던가 하는 이야기 좀 안 나왔으면 좋겠습니다(..)이런( 마이너한..) 음악 좀 나온다고 발끈하는 인간이 더 오타쿠 아닌가..(흠;)
그리고 자신이 저작권을 위반하는 건 생각치 않고.. 과잉반응하는건 좀
(.. 자신이 발끈하지 않아도 상업용으로 사용되는건 그 쪽 세계에서 알아서 처리를 할텐데..)
...그냥 주저리 주저리..
ranigud 2008/05/31 22:17 # 답글
와타라세가 남자인 줄 몰랐을테죠 뭐.
Rin4 2008/06/01 00:24 # 삭제 답글
찌질열전 바통을 넘기시죠
lastwaltz 2008/06/01 07:09 # 삭제 답글
나도 동방빠지만.......현대 오타쿠들 중 가장흉폭하고 가장잔인하며 적을포착하자마자 갈기갈기
뜯어버리는 존재가 있다면 그것은 동방과 달빠.
......
.....어라?
bz 2008/06/01 10:47 # 삭제 답글
MBC에서 많이 나온 이파리사 게임들의 경우에도 보컬곡이 아닌 경우에는 JASRAC이 아닌, 당사와 직접 연락해달라고 하고 있습니다.저작권 문제는 다시 고민해볼 필요가 있는듯 합니다.
한정의 2008/06/01 12:51 # 삭제 답글
호오.역시 저작권법은 현존하는 최강의 권법 인가요.
메서슈미트 2008/06/01 13:47 # 삭제 답글
동방빠중 하나인 제가 보기에 저것의 문제는노래를 막쓴게 문제가 아니라 하필이면 막장노래를 쓴게 논란의 소지인거 같은데요?
저도 사실 저노래 정신줄놓고 수백번 반복재생한 미친놈이긴 합니다만
저노래 절대로 정상적인거 아니잖아요?
..........뭐 저거보고 저처럼 낚여서 정신줄 제대로 놓는 사람은 없겠죠. 아마도. 그럼다행.
(음 그러고보니 저노래를 라드린스님 이글루에서 처음 들어봤지 중얼중얼)
ss 2008/06/01 14:19 # 삭제 답글
아 저 공익광고보고 그렌라간 떠올린게 나뿐이 아니었었나
asdf 2008/06/01 18:20 # 삭제 답글
방송국에 오덕 노래 삽입-은 예전부터 종종 나오던 이야긴데, 그 상황보단관련 법규는 찾아볼 생각도 않고 정작 자신들의 저작권 침해 행각은 나몰라라하며 자기들끼리 열불을 내는 오덕들의 반응이 재밌었지만 말이죠?ㅋㅋㅋ?
桂郞 2008/06/02 08:21 #
방석 백만장ㅇㅇ
ty 2008/06/03 15:06 # 삭제
게다가 그 상황에 분노하면서도 아는 콘텐츠가 나왔다는 사실에 거기에 대한 원출처의 배경과 자기 지식을 블로그에 늘어놓으면서 되긁기&생색내는 것 또한 ㅋㅋㅋ?
쌀벌한놈 2008/06/01 20:49 # 삭제 답글
오윤환PD 유명하죠, 무릎팍 도사 이미연 편을 보면 이미연이 이소라의 프로포즈에서 노래를 잘 못불러서 무릎팍에서 기회를 한번 더 줬는데 그때 자막에 '그때와는 다르다! 그때와는!' 이라는 자막이...
나무 2008/06/01 23:11 # 삭제 답글
우와 무서운 세상
쌀벌한놈 2008/06/02 04:42 # 삭제 답글
아참! 무릎팍도사 최민수편 에서 타로카드를 뽑는 장면이 있었는데 타로카드 뒷면의 그림이 디그레이맨의 십자가 였어요.ㅎㅎ
ㅇㅇㅇ 2008/06/02 09:04 # 삭제 답글
사실 일반인들은 배경음에 아무관심없죠... 이게 일본껀지 미국껀지 그런것도 아니고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수준... 덕후들만 괜히 흥분해서 날뛰는 형국
물고기 2008/06/02 19:09 # 삭제 답글
75% 일본인의 이름으로 널 용서하지 않겠다.그나저나 요새는 왜 그렇게 혼혈 사칭을 좋아하지? 이것도 판타지 영향인가?
桂郞 2008/06/03 13:44 #
설마 신(新) 인종주의(Neo-Racism)?끄끄끄.
라면덮밥 2008/06/03 06:25 # 삭제 답글
저는 저 공익광고 보면서 자꾸 이치고가 떠오르던데...=ㅂ=
윙미 2008/06/03 11:23 # 삭제 답글
2008년 3월 13일 자 '세상에 이런일이'에서는 '애완염소 검둥이' 편의 회상 도중에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OP '잔혹한 천사의 테제' 오르골 버전이 BGM으로 쓰인 적이 있습니다 ㅎㅎ
桂郞 2008/06/03 13:51 # 답글
쿨타임 됐다, 수씨 까.........가 아니고. (응?)'기자가 오덕인 듯'이 아니라 '기자가 오덕'이겠죠. (어...엉?)
'오덕매체'가 방송에서 쓰이는 '현상'에는 더 이상 재미를 못 느끼겠구요, 거기에 반응하는 사람....아니 '오덕'들의 반응에 재미를 느끼고 있거든요.
더러운 리프빠
더러운 달빠
더러운 하루히빠
더러운 키빠
더러운 문빠
더러운 망○빠
더러운 망○코빠
더러운 수샤빠 (.....-_-)
더러운 락빠
더러운 명빠
더러운 나루빠
더러운 나가토빠
더러운 일철빠
더러운 노토빠
더러운 잡빠(?)
더러운 노빠
.........
......
....
...더러운 동방(동프)빠들ㅇㅇ
디씨가뭥미 2008/06/03 17:41 # 삭제 답글
하루히를 욕하지마라 씹덕들아 'ㅅ'ㅗ
桂郞 2008/06/04 08:14 #
이런거에 재미들리면 안 되지만 똑같은 거 또 해볼까여하지만 이번엔 말을 좀 바꿔서
'더러운 하루히빠'로군요?
뉨도 씹덕인정ㅇㅇ
ㅋㅋㅋ 2008/06/03 20:44 # 삭제 답글
저 공익광고 들어가보니까 마지막장면이 바꼈네요 논란때문인가
니어리 2008/06/03 22:30 # 삭제 답글
동인게임의 동인 플래시 무비 삽입곡을 쓰는 건 또 처음보는군요.
일레갈 2008/06/04 01:38 # 답글
한국 프로야구선수 최초로 등장음악에 일본 애니메이션 음악을 사용한 조에바 선수도 추가해주시길 바람.
2008/06/04 11:26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레온 2008/06/05 19:05 # 삭제 답글
저 공익광고 딱 보자마자 '어, 저거 그렌라간 아닌가여' 했는데 맞는군요 ㄱ-;그리고 오윤환 PD 님은 벌써 알고 있었고 [...]
웃찾사는 대 충격 ...... ㅎㄷㄷ
스카스메로 2008/06/06 09:42 # 답글
링크 신고 합니다아~ =ㅂ=인트라넷에서 건너왔습니다요 =ㅂ=
피노 2008/06/06 19:49 # 답글
링크 납치 신고
2008/06/06 21:24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rkddkwl 2008/06/07 00:06 # 삭제 답글
t스크랩해갈께요
thkim1349 2008/06/07 14:40 # 삭제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일본에 있어서 방송을 못본게 아쉬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비 2008/06/08 23:30 # 답글
오카마와 사쿠라 알바뛰는 남성들은 다릅니..ORL
얀데레 2008/06/09 17:02 # 삭제 답글
내글이... 나 혼혈인맞는데.....
샹화 2008/06/09 18:19 # 답글
1번의 광고가 그런거였나요???;;;;;이건 처음 알았네요;;;
사회에는 역시 오타쿠가 숨어있나봅니다.;;;
지나가던놈 2008/06/09 20:12 # 삭제 답글
제 개인적인 말인데 공익라간. 오타쿠요소가 있던 이거 공익광고 자체는 요즘 청소년 세대에 적절하게 만든것 같아요 ㄲㄲ
수시아 2008/06/14 12:11 # 답글
--- 5등까지 답글 패스 ---다스베이더 // 흠. 역시나.
엑스프림 // 그래도 7등.
강쫄깃 // 동프빠 맞습니다.
RIn4 // 짱깨가 어디서..
코나쨩 // 앞날이 걱정됩니다?
코스모너트 // 살중이 생방송으로 철갑소녀 짤방 만들었죠.
하늘나무 // 결국 오덕 만세.
참고로 // 저도 봤습니다. 어떤 코너인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방랑객 // 가까이 있습니다. 클로킹되어있어서 찾기가 좀 힘들지만.
김현 // 의도한건 아닌데 찍고보니 75% 발언이 웃겼습니다.
Luyoha // 뭐 어쩌라는건지 그냥 웃깁니다.
한님 // 그러고보니 그런 문제가.
Amati // 상당히 진행중?
노을 // 제보 감사합니다. 자료수집 완료했습니다.
RedRum // 그래서 오타쿠코드는 계속됩니다.
나그네 //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제렘 // 그러고보니 이제는 카우보이 비밥/사쿠라 OST 없으면 방송을 못만들죠.
桂郞 // 이참에 야겜 OST나 들으면 좋겠습니다?
게마왕 // 이제는 여왕동프빠?
WeissBlut // 커허허허허헣 ㅠㅠ
이녁 // 아. 동프빠였지.
하이데거 // 방송 보다보면 많이 듣게 됩니다. 몰라서 그렇지.
스텔스좀비 // 왜냐면 그들이 제일 수가 많고(?) 즉각적으로 반응하니까요.
쿠쿨이 // 믿고 싶은 사실만 믿으니까.
김둥이 // 동프빠들의 과민반응.
Nodoca // 크크큭.
퍼플F // 사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넘어갑시다?
ranigud // 대충 이미지 긁다보니..
lastwaltz // 옛날에는 호환 마마 전쟁이 가장 무서운 재앙이었으나,
현대의 어린이들은 동프와 타입문에 노출되어..(생략)
bz // 제보 감사합니다.
한정의 // 그렇죠.
메서슈미트 // 그거야 판단하기 나름이지만, 사실 어떤 (동방 프로젝트) 음악을 썼더라도 동프빠들이 난리칠건 뻔하겠죠.
ss // 저는 몰라서 직접 찾아봤습니다. 헐.
asdf // 그러게 말입니다. 찔리는것도 모르면서.
桂郞 // 감사합니다.
ty // 선민의식?
쌀벌한놈 // 역시 건덕후.
나무 // 오덕의 세상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쌀벌한놈 // 끝이 없네요..
ㅇㅇㅇ // 그러니까 적당히 반응합시다.
물고기 // 혼혈이 순혈보다 멋있어보이나보죠.
라면덮밥 // 아무튼 오덕오덕.
윙미 // 테제는 이젠 뭐...
디씨가뭥미 // 여기 하루히빠 등장.
ㅋㅋㅋ // 헐. 진짜네요. 욕먹기 싫었나.
니어리 // 별별걸 다 찾아서 씁니다. 그러니까 오덕이지.
일레갈 // 아. 그것도 있네요.
이름없음 // 안보여요.
레온 // 두둥.
스카스메로 // 감사합니다.
피노 // (__)
rkddkwl // 알겠습니다.
thkim1349 // 저도 실시간으로 즐기지 못한게 많아서 아쉽습니다.
울비 // OTL
얀데레 // 뭠마?
샹화 // 오덕화化.
지나가던놈 // 그러게 말이죠. '어 이거 그렌라간 아냐?' 하면서 주목효과.
zelquer 2008/06/20 09:52 # 삭제 답글
http://blog.naver.com/zelquer/10030404798이런것도 있었습니다.
옛날에 다음사전인가에서 배너를 봤었는데 그냥 스샷만 찍어놓았었...
크레이니안 2008/09/05 21:50 # 답글
에... 오래된프로군요.. 이제야 알았네요 ;; 영상퍼갈께요
행인A 2009/04/17 09:25 # 삭제 답글
어라..? "페이'드' 스테이 나이트"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