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제목은 훼이크다 이 병신들아! 그냥 잡담입니다.
1. 렛츠리뷰 신청해놓고 당첨되리라는 생각은 하지도 않았는데어느새 시사인81호가 와서, 리뷰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제목이 훼이크. 쓴다 쓴다 하고 미루다 보니까 2주가 다되어갑니다.사실 시사인이 도착한것도 꽤 되었죠. 3월 30일에 발행된게 4월 3일즈음 도착했으니. 주간지인지라 이미 볼거 다 본(신선도가떨어진) 상황에서 도착한 겁니다.
...앞으로는 주간지보다는 책이나 렛츠리뷰 신청해야겠습니다. 이런건 재깍재깍 와줘야지 리뷰할 맛도 나는데... 하여간 참고하세요. 시사인발매 -> 이글루스전달 -> 각 당첨자한테 전달되는 구조라 주간지는 필시 며칠을 까먹게 됩니다.
1-1. 어쨌든 볼만했던 기사.
특집 장기하 현상을 읽는 법 - "엄혹한 세상에서 어쩌면 우리 모두 패배자가 아닐까"
김작가 : 그런데 정작 시궁창같은 현실 속에 있는 사람들은 그런 음악(註 : 장기하와 얼굴들 같은 인디음악)을 듣지않는다. 그들은 빅뱅이나 소녀시대의 노래를 듣는다. 어짜피 자기 인생이 시궁창인데 음악까지도 그런 걸 듣고싶어하지 않는다.
사실, 장기하의 음악을 즐기는 사람들은 진짜 '루저'는 아니고, '루저의 감성'을 즐기는 사람들이죠. 그러면서 루저인척 하는 겁니다. 진짜 절박한 사람들은음악에서까지 괴로워하고 싶지 않아서/그냥 습관적으로/접할 기회가 없어서/ETC 계속 듣던 노래만 듣지요. 결국 진짜 '들어야 할 대상'과 '실제로 듣는 청취자'가 괴리되는 현상이 생기는 거죠. 뼈빠지게 일하는 일용직 노동자가 후보가 동향이라고 한나라당 찍어주는 격. 그냥 그렇다는 겁니다.
2.
640G 하드를 또 샀습니다. 이로서 WD 6400AKS로 3개를 달게 되었군요. 하드게이 호!
뭐할라고 이렇게 하드를 사느냐고 묻지 마세요. 그 하드에 뭐 담느냐고 묻지 마세요.
담을게 없어도 하드는 항상 부족하기 마련입니다. 하드게이 호!
3. 사실 '우신예찬'은 'IT빠'를 대차게 까보자는 생각에서 시작했습니다. 신기술과 신제품의 뒤에서 광적으로 놀아다는 사람들이 종교처럼 보여서였죠.그래서 처음 3개는 애플빠(가장 악질), 구글빠, 파폭빠를 깠습니다. 그 다음으로 타겟을 물색하다가 '너무 열정적인 나머지광신狂信'의 수준에 다다른 몇몇 집단이 눈에 보였습니다. 그래서 이글루가 인터넷의 마지막 성지라 착각하는 몇몇 사람들과 블로그그 자체를 진보라 착각하는 사람들을 집어봤죠.
이런 이야기를 왜하냐면..........어디서 뒤의 두개를'이글루스빠' '블로그빠' 라는 단어로 한순간에 축약해서 소개한 걸 보니 좀 기분이 묘하네요. 그게 그렇게 단순화될수 있는게아닌데 말이죠. 뒤에 '빠'라는 접미사 붙인다고 다 말이 되지는 않습니다. 복잡한 층위의 의미를 지닌 거라면 더더욱.
4. 찌질열전이 부활하기는 했는데..........네. 상황이 참 좋지 않네요. -_-
디씨 망해도 찌질이들은 살아있을테니까 뭐 걱정은 없습니다만.

4-2. 부활은 했지만 숨 좀 골라가면서 편하게 쓰렵니다. 제보해주시는건 좋지만 그게 꼭 반영된다는 건 아니고요, 그냥 저 편하게 쓸겁니다. 제가 찌질열전에서 벗어날 수 없는 몸인건 인정합니다만 소재까지 끌려다닐 수야 없죠.
5. 가스/본드를 흡입하는 청소년이 많이 줄었답니다. 그 이유에는 매스컴에서 하도 난리를 피워댄 것과 꾸준한 계몽활동도 있었겠지만, 아무래도 컴퓨터 게임이 큰 원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실제로 그런 추측을 한 사례도 있고) 애들이 게임을 하느라 약물을 멀리한다는 건데.... 그렇다면 일등공신으로 PC방과 WOW, 디아블로2를 들어야겠죠?
6. 형용사는 청유형, 명령형이 될 수 없습니다. '예쁘다'는 '예쁘자/예뻐라'로 변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행복하세요' '행복하자''건강하라' '성실하자' 이런 말은 문법적으로 보면 명백한 비문입니다. (다만 '예뻐져라'의 경우는 좀 다르죠. '지다'가 붙은거니까.) 하지만 다들 그런 거 신경 안쓰고 쓰죠. 너무 많이 써서 누군가 떠들어대도 막을 수가 없습니다.
7. 간만에 십덕의 본능을 충족시키고자 십덕만화를 샀습니다. 재미있게 보고 맨 뒤를 봤습니다. 오경화였습니다.
..........................................................미리 알았어야 하는데......... 사전조사 안한 제가 죽일놈이죠.
1. 렛츠리뷰 신청해놓고 당첨되리라는 생각은 하지도 않았는데어느새 시사인81호가 와서, 리뷰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제목이 훼이크. 쓴다 쓴다 하고 미루다 보니까 2주가 다되어갑니다.사실 시사인이 도착한것도 꽤 되었죠. 3월 30일에 발행된게 4월 3일즈음 도착했으니. 주간지인지라 이미 볼거 다 본(신선도가떨어진) 상황에서 도착한 겁니다.
...앞으로는 주간지보다는 책이나 렛츠리뷰 신청해야겠습니다. 이런건 재깍재깍 와줘야지 리뷰할 맛도 나는데... 하여간 참고하세요. 시사인발매 -> 이글루스전달 -> 각 당첨자한테 전달되는 구조라 주간지는 필시 며칠을 까먹게 됩니다.
1-1. 어쨌든 볼만했던 기사.
특집 장기하 현상을 읽는 법 - "엄혹한 세상에서 어쩌면 우리 모두 패배자가 아닐까"
김작가 : 그런데 정작 시궁창같은 현실 속에 있는 사람들은 그런 음악(註 : 장기하와 얼굴들 같은 인디음악)을 듣지않는다. 그들은 빅뱅이나 소녀시대의 노래를 듣는다. 어짜피 자기 인생이 시궁창인데 음악까지도 그런 걸 듣고싶어하지 않는다.
사실, 장기하의 음악을 즐기는 사람들은 진짜 '루저'는 아니고, '루저의 감성'을 즐기는 사람들이죠. 그러면서 루저인척 하는 겁니다. 진짜 절박한 사람들은음악에서까지 괴로워하고 싶지 않아서/그냥 습관적으로/접할 기회가 없어서/ETC 계속 듣던 노래만 듣지요. 결국 진짜 '들어야 할 대상'과 '실제로 듣는 청취자'가 괴리되는 현상이 생기는 거죠. 뼈빠지게 일하는 일용직 노동자가 후보가 동향이라고 한나라당 찍어주는 격. 그냥 그렇다는 겁니다.
2.

뭐할라고 이렇게 하드를 사느냐고 묻지 마세요. 그 하드에 뭐 담느냐고 묻지 마세요.
담을게 없어도 하드는 항상 부족하기 마련입니다. 하드게이 호!
3. 사실 '우신예찬'은 'IT빠'를 대차게 까보자는 생각에서 시작했습니다. 신기술과 신제품의 뒤에서 광적으로 놀아다는 사람들이 종교처럼 보여서였죠.그래서 처음 3개는 애플빠(가장 악질), 구글빠, 파폭빠를 깠습니다. 그 다음으로 타겟을 물색하다가 '너무 열정적인 나머지광신狂信'의 수준에 다다른 몇몇 집단이 눈에 보였습니다. 그래서 이글루가 인터넷의 마지막 성지라 착각하는 몇몇 사람들과 블로그그 자체를 진보라 착각하는 사람들을 집어봤죠.
이런 이야기를 왜하냐면..........어디서 뒤의 두개를'이글루스빠' '블로그빠' 라는 단어로 한순간에 축약해서 소개한 걸 보니 좀 기분이 묘하네요. 그게 그렇게 단순화될수 있는게아닌데 말이죠. 뒤에 '빠'라는 접미사 붙인다고 다 말이 되지는 않습니다. 복잡한 층위의 의미를 지닌 거라면 더더욱.
4. 찌질열전이 부활하기는 했는데..........네. 상황이 참 좋지 않네요. -_-
디씨 망해도 찌질이들은 살아있을테니까 뭐 걱정은 없습니다만.
4-1.

찌질열전은 예전에 끝났어. 방문자때문에 하는거지.
씨발년들. 그러니까 다 보고 리플달고 제보 좀 하란말야. 씨발새끼들아.
씨발년들. 그러니까 다 보고 리플달고 제보 좀 하란말야. 씨발새끼들아.
5. 가스/본드를 흡입하는 청소년이 많이 줄었답니다. 그 이유에는 매스컴에서 하도 난리를 피워댄 것과 꾸준한 계몽활동도 있었겠지만, 아무래도 컴퓨터 게임이 큰 원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실제로 그런 추측을 한 사례도 있고) 애들이 게임을 하느라 약물을 멀리한다는 건데.... 그렇다면 일등공신으로 PC방과 WOW, 디아블로2를 들어야겠죠?
6. 형용사는 청유형, 명령형이 될 수 없습니다. '예쁘다'는 '예쁘자/예뻐라'로 변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행복하세요' '행복하자''건강하라' '성실하자' 이런 말은 문법적으로 보면 명백한 비문입니다. (다만 '예뻐져라'의 경우는 좀 다르죠. '지다'가 붙은거니까.) 하지만 다들 그런 거 신경 안쓰고 쓰죠. 너무 많이 써서 누군가 떠들어대도 막을 수가 없습니다.
7. 간만에 십덕의 본능을 충족시키고자 십덕만화를 샀습니다. 재미있게 보고 맨 뒤를 봤습니다. 오경화였습니다.
..........................................................미리 알았어야 하는데......... 사전조사 안한 제가 죽일놈이죠.








덧글
카카루 2009/04/11 01:44 # 답글
5번에 대해서 얘기하자면 진짜 제대로 미치면 차라리 본드나 가스가 훨씬 낳음.정말 마약이 따로 없음. (중독은 중독대로 돈은 돈대로 생활은 생활대로)
그것도 필로폰이나 헤로인 수준 ㅇㅇ 정말 저는 끊길 잘 했어요.
소도둑 2009/04/11 01:48 #
도타
카카루 2009/04/11 01:48 #
도타는 돈 한 푼 안 든단다 ㅡㅡ
Manglobe 2009/04/11 05:57 # 삭제
defense of the ancients 말씀하시는 거임?
닐리리야 2009/04/11 15:56 # 삭제
전기세 병신아
거적 2009/04/12 14:14 #
본드나 가스가 뭘 출산했니?낳긴 뭘 낳아
oxin 2009/04/13 08:26 #
질사드립
GVW 2009/04/11 01:47 # 삭제 답글
이처럼 오경화걸 봐도 오경화인 줄 모르고 잘만 보는 경우가 태반
카이즈나 2009/04/11 03:10 # 삭제
오경화는 솔직히 오역크리가 그렇게 초랄 자주 뜨진 않아서 보다가 느끼긴 힘들고박련이 제대로.ㅇㅇ
보다가 글이 영 이상해서 보면 박련
oxin 2009/04/11 01:53 # 답글
6번이 가장 공감가네요짜장면, 설레임, 맨날, ~하길바래 등등은 교양있는 현대 서울인이 두루 쓸텐데
맞춤법에서 틀렸다고 하니 틀린것 같으면서도 올바른 표현이 오히려 이상하게 보이죠
미 2009/04/11 01:54 # 삭제 답글
역시 하드게이
테절이 2009/04/11 01:57 # 답글
아무리 제목이 훼이크라지만 1, 1-1밖에 리뷰가 없군요
액시움 2009/04/11 02:28 # 답글
형용사의 명령형 활용 불가 규정은 슬슬 바꿀 때도 됐는데 말입니다. 이미 많은 사람이 그렇게 사용하고 있다면 한국어 체계에 새로운 규칙이 생겼다고 봐야겠죠. 다만 국립국어원 개새끼들은 좀 맞을 필요가…….
ㅇㅇ 2009/04/11 02:55 # 삭제 답글
수샤코쨩이 찌질열전을 쓰는건지찌질열전이 수샤코쨩을 쓰는건지
알 수 업ㅂ게 되어버렸당
(쓴다에는 여러가지 의미가 있다는 소문이 있다. 개그를 설명한 나는 패배자 낄낄)
쿠쿨이 2009/04/11 03:33 # 삭제 답글
2// 이런이런 혼자 "00a7b2"넹...새로 달았다는거 자랑하는거야 이거!
헤네브까지 질러놓고선 아이고 배야 아이고...
다음 달엔 나도 업글해야겄다...
이게 다 프로푸스 발매가 연기되어서당 ㅜㅜㅜ
그리고 미칠듯한 환율도 그렇구 ㅇㅇ
슈ㅣ발 인코딩 BE-2350으론 인코딩 돌아버려 ㅜㅜ
4-1// 수... 수샤코의 노예 따윈 되기 싫어!
그러니깐 제보는 안 할거야...
그런데 이미 하고 있구나 ㅜㅜ
5// 포트리스2 한창 때도 무서웠음 ㅎㄷㄷ
CCR이 피시방 IP 등록 강제 실시하면서 자폭을 했지만 ㅋ
6// 그것도 그렇지만 좀더 근본적인 문제인데...
발음과 표기가 일치하지 않는 점...
앞으로 한국어를 학습할 사람이 늘어나기에
꽤나 문제가 될 것 같아.
뭐... 영어에서도 같은 A라도
단어마다 IPA 표기는 여러가지로 되지만... ㅎㄷㄷ
7// 아니 겜덕후 한다고 만화랑 애니는 갖다 버린다면서 ㅜㅜㅜ
지니 2009/04/11 06:12 # 삭제 답글
찌질열전 떡밥 제보하는놈들도 찌질한건 마찬가지
ㅁㅁ토모요 2009/04/11 07:39 # 답글
디씨망하면 내 인생의 절반이 송두리쨰 뽑히겠군..
휴지마리 2009/04/11 18:08 #
No Life King이 이상한 소리 하시네;
디거 2009/04/11 08:01 # 답글
경화님하가 요즘엔 자중하시는 듯.
유령회원 2009/04/11 09:12 # 삭제 답글
아 망했어요 아 망했어요 망했어요 디씨가 망했어요 아 망했어요-!!!!
피노 2009/04/11 10:07 # 답글
이제 헬게이트가 열릴 것인가...
아프락사스 2009/04/11 10:19 # 답글
청소년 애들이 본드를 하지 않는 건 더이상 본드 흡입이 '간지나 보이지 않기 때문'이라는 분석도 있지요.
??? 2009/04/11 11:02 # 삭제
역시 간지는 담배란건가..ㄷㄷ
메서슈미트 2009/04/11 11:16 # 답글
똑같은 하드 3개가 있으니 이제 RAID 0을 하세요.
날개 2009/04/11 12:20 # 삭제 답글
인트라넷열전 제보해도 되나요
수시아 2009/04/11 13:05 #
얼마든지 하세요. 그런데 날개님 아직도 현역?
2009/04/11 13:31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raw 2009/04/11 15:24 # 답글
몸만 엄청나게 축나는 물건들(담배포함)이 나은건지; 몸축나고, 정신축나고, 인성축나고.. 다양하게 조금씩 갉아먹는 온라인게임이 나은건지...;;;
마아 2009/04/11 18:49 # 삭제 답글
오경화는 4인조 그룹의 그 오경화군요:>
작가 2009/04/11 20:03 # 삭제 답글
오경화'들'의 바닥이 제일 많이 보이는 작품들은 특히나 '주석'이 많이 들어가야 하는 작품들.
스텔스좀비 2009/04/11 21:11 # 답글
0.제목은 없고! 그냥 덧글입니다.1-1.달이 차오르는 게 어째서 loser인지 모르겠군요…
2.하드 끼울 공간이 하나밖에 없어서… 이늠의 미니보드.
3.사실 '빠'라는 게 그렇게 정의를 내린다고 전부 그것에 부합하는 것이 아니지요.
4.요즘 롯데 떡실신중입니다.
5.대신에 뭔 사건이 터지면 제일 먼저 불똥을 뒤집어쓰는 게 컴퓨터 게임.
6.원래 '~지다' 또한 명사 뒤에 붙이는 거라서…
7.비닐 뜯어보면 우선 맨 뒷장부터 봅니다. 번역가가 저 사람이라면 읽기도 전에 우울해지지요. (다행히도 만화규장각에는 번역자 정보가 나옵니다)
dd 2009/04/12 01:58 # 삭제 답글
저거 오아시스 인터뷰 언제 한거임?ㅋㅋ
우와앙 2009/04/12 12:57 # 답글
장기하 음악 듣는 사람은 루저인데 자기가 루저라고 생각하지 않는 루저들이 듣는 음악인데? 빅뱅, 소녀시대 음악듣는 사람들이 루저라고 생각하는것 자체가 병신인증이다 ㅉㅉ하긴, 자기가 듣는 음악은 무언가 다른 독특한음악이고 남이 들으면 립싱크 딴따라 곡이라고 생각하는 루저들이 많긴 하지.
수시아빠 2009/04/12 15:09 # 삭제 답글
코갤또 사고쳤습니다이번엔 어떤장애인 왕따시킨애 블로그테러중이네요
수시아 2009/04/12 21:20 #
작성중입니다. 제보 감사합니다.
레온 2009/04/12 16:20 # 삭제 답글
진리의 하드게이 포 !.. 가키노츠카이로 처음보게된 분이죠.
에리카 2009/04/12 17:42 # 삭제 답글
뭔가 평범한 포스팅이네요.
2009/04/12 19:24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_= 2009/04/13 14:29 # 삭제 답글
리눅스(오픈소스)빠 한번 까주시죠.. 저도 리눅스빠긴 합니다만 -_-;
MCP 2009/07/28 16:19 # 삭제 답글
늦게 지나가다 다는 댓글입니다만..파워 용량 생각 안하고
하드만 계속 늘리면 파워가 펑 터지더군요.. [경험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