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무규칙 이종취향
2008/05/17 카연갤 저주받은 걸작선. - (2) 귀여운 애완동물 참피 기르기. [12]
2008/05/06 생활 속 오타쿠 코드 (4) - 연예인과 유명인 편. [17]
2008/05/03 "아더왕이 여자라고?" 영국의 페이트 논란. [54]
2008/04/21 생활 속 오타쿠 코드 (3) - 표절과 도용 편. [34]
2008/04/14 카연갤 저주받은 걸작선. - (1) 제자백가 모에학원. [37]
2008/04/12 생활 속 오타쿠 코드 (2) - 광고지 편. [24]
2008/04/01 생활 속 오타쿠 코드 (1) - 미디어 편. [20]
2008/03/20 수시아 모에화 - '수시아코' 의 탄생. [51]
2008/02/07 오타쿠 코드. - 7 -. [52]
2008/01/23 오타쿠 코드. - 6 -. [36]
2008/01/18 오타쿠 코드. - 5 -. [30]
2008/01/10 끌고 온 사람과 끌려온 사람. [28]
2007/12/10 오타쿠 코드. - 4 -. [20]
2007/11/10 오타쿠 코드. - 3 -. [14]
2007/10/30 닥본사. [11]
2007/10/27 오타쿠 코드. - 2 -. [17]
2007/09/20 오타쿠 코드. - 1 -. [21]
2007/06/20 큐빅왕. [11]
2007/06/16 망한 비디오가게에 가다. [12]
2007/04/29 잡지식의 향연. [8]
2007/04/01 십덕후의 찌질일기 - 마녀 유희. [10]
2006/08/02 절대로 끝까지 볼 수 없는 동영상. [10]
2006/07/29 [괴물]이 넘지 못한 것. [15]
2006/07/27 진짜 액션. [8]
2006/07/13 게임이 취미가 될 수 있을까? [14]
2006/07/07 난 이런 놈들과 싸울 수 없다! [13]
2006/06/21 주간지에 나온 스즈미야 하루히. [14]
2006/06/15 영원히 일어나지 않을 일들. [10]
2006/06/01 흔들리는 가슴. [16]
2006/05/30 경악을 금치 못하는 짱구의 결말. [36]
2006/04/24 뒷북 애니감상. [14]
2006/01/16 딱지 치던 시절. 카트 하던 시절. [11]
2006/01/06 책을 사다. [12]
2006/01/02 널 보면 내 맘이 아파. [10]
2005/12/19 짜증나는 '현대생활백수'. [14]
2005/12/17 "변태 만화 본다" 며 옆사람 폭행치사. [22]
2005/12/15 영화 매니아를 의심하다. [22]
2005/11/23 영화 제목. [9]
2005/11/19 용서받지 못한 자. [16]
2005/11/19 K-1. 배트 격파. [10]
2005/11/13 '현시연' 과 'NHK…'를 보면서. [9]
2005/10/04 만화행사에서 코스프레이어 폭행. [18]
2005/09/08 만화를 읽는 방법. [10]
2005/09/02 다시 보기. [11]
2005/08/23 썩은 미소. [13]
2005/07/26 공감가지 않는 추억들. [16]
2005/07/24 미소녀의 눈이 큰 이유. [12]
2005/07/08 셀러브리티 라이프(Fabulous life of.) [13]
2005/06/22 변절 개그. [6]
2005/04/13 4월 신작 시간표. [6]
2005/04/09 스포일링이다! 스포일링이냐? [9]
2005/04/07 불살생(不殺生)의 주인공. [12]
2005/04/03 일상물 찬가(讚歌). [13]
2005/03/29 1월시즌 신작애니 최종평가. [9]
2005/03/13 반전 영화. [11]
2005/03/09 나는 동인용품을 달지 않는다. [15]
2005/02/04 숨어있는 주인공을 찾는 방법. [7]
2005/01/28 영갤전설 클레멘타인. [5]
2005/01/21 싱하형, 영화 예고편에 출연?! [9]
2005/01/11 플로우 모션. [7]
2008/05/06 생활 속 오타쿠 코드 (4) - 연예인과 유명인 편. [17]
2008/05/03 "아더왕이 여자라고?" 영국의 페이트 논란. [54]
2008/04/21 생활 속 오타쿠 코드 (3) - 표절과 도용 편. [34]
2008/04/14 카연갤 저주받은 걸작선. - (1) 제자백가 모에학원. [37]
2008/04/12 생활 속 오타쿠 코드 (2) - 광고지 편. [24]
2008/04/01 생활 속 오타쿠 코드 (1) - 미디어 편. [20]
2008/03/20 수시아 모에화 - '수시아코' 의 탄생. [51]
2008/02/07 오타쿠 코드. - 7 -. [52]
2008/01/23 오타쿠 코드. - 6 -. [36]
2008/01/18 오타쿠 코드. - 5 -. [30]
2008/01/10 끌고 온 사람과 끌려온 사람. [28]
2007/12/10 오타쿠 코드. - 4 -. [20]
2007/11/10 오타쿠 코드. - 3 -. [14]
2007/10/30 닥본사. [11]
2007/10/27 오타쿠 코드. - 2 -. [17]
2007/09/20 오타쿠 코드. - 1 -. [21]
2007/06/20 큐빅왕. [11]
2007/06/16 망한 비디오가게에 가다. [12]
2007/04/29 잡지식의 향연. [8]
2007/04/01 십덕후의 찌질일기 - 마녀 유희. [10]
2006/08/02 절대로 끝까지 볼 수 없는 동영상. [10]
2006/07/29 [괴물]이 넘지 못한 것. [15]
2006/07/27 진짜 액션. [8]
2006/07/13 게임이 취미가 될 수 있을까? [14]
2006/07/07 난 이런 놈들과 싸울 수 없다! [13]
2006/06/21 주간지에 나온 스즈미야 하루히. [14]
2006/06/15 영원히 일어나지 않을 일들. [10]
2006/06/01 흔들리는 가슴. [16]
2006/05/30 경악을 금치 못하는 짱구의 결말. [36]
2006/04/24 뒷북 애니감상. [14]
2006/01/16 딱지 치던 시절. 카트 하던 시절. [11]
2006/01/06 책을 사다. [12]
2006/01/02 널 보면 내 맘이 아파. [10]
2005/12/19 짜증나는 '현대생활백수'. [14]
2005/12/17 "변태 만화 본다" 며 옆사람 폭행치사. [22]
2005/12/15 영화 매니아를 의심하다. [22]
2005/11/23 영화 제목. [9]
2005/11/19 용서받지 못한 자. [16]
2005/11/19 K-1. 배트 격파. [10]
2005/11/13 '현시연' 과 'NHK…'를 보면서. [9]
2005/10/04 만화행사에서 코스프레이어 폭행. [18]
2005/09/08 만화를 읽는 방법. [10]
2005/09/02 다시 보기. [11]
2005/08/23 썩은 미소. [13]
2005/07/26 공감가지 않는 추억들. [16]
2005/07/24 미소녀의 눈이 큰 이유. [12]
2005/07/08 셀러브리티 라이프(Fabulous life of.) [13]
2005/06/22 변절 개그. [6]
2005/04/13 4월 신작 시간표. [6]
2005/04/09 스포일링이다! 스포일링이냐? [9]
2005/04/07 불살생(不殺生)의 주인공. [12]
2005/04/03 일상물 찬가(讚歌). [13]
2005/03/29 1월시즌 신작애니 최종평가. [9]
2005/03/13 반전 영화. [11]
2005/03/09 나는 동인용품을 달지 않는다. [15]
2005/02/04 숨어있는 주인공을 찾는 방법. [7]
2005/01/28 영갤전설 클레멘타인. [5]
2005/01/21 싱하형, 영화 예고편에 출연?!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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