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찌질열전 보기
- '이카로스의 몰락' (A/S용) 빼고 판갤 특집 편성입니다.
-
메피스토님
축전 감사합니다.
- 망콘콘의 '이글루스에서 싫은 사람 TOP15' 사태는 찌질열전에서 다루지 않습니다. 본 이글루 내에서 다른 포스트로 쓰겠습니다.
찌질열전에서 다루기에는 너무 재미가 없어서 그렇습니다. 물론 그동안 재미없던 편도 있었던 걸 생각해보면, 할 말이 없네요. 이번 건 웃음거리로 넘기기 보다는 좀 '까야' 할 거 같아서 그렇습니다. 양해해 주시기를.
- 망콘갤 폭파. 싫어도 써야지 뭐 있나요. 친망연대(?) 비례대표(?) 1번이니까.,.-_-
이카로스의 몰락(혹시 몰라 다시 짚고 넘어가는 그의 도용행위.)일본으로 여행간다며 잠적했던 '도용왕'
이카로스가 다시 애니타운에 돌아왔다. 그는
복귀후 올린 글에서 여태까지의 도용에 대한 혐의를 일체 부정했다. 자신은 타인의 음해에 넘어가지 않을 것이며, 앞으로는 그런 것에 신경쓰지 않고 계속 그림을 그려(?!)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무래도 남들이 뭐라고 하건 자신신의 '도용세계'는 여전하며, 여태까지의 논쟁에서 승리했다고 그렇게 믿고 싶은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그런 변명도 그것으로 마지막이었다. 애니타운 운영진은 1주일간 답변할 기회를 줬음에도 불구하고 침묵한
이카로스를 강제탈퇴시켰다. 이것으로 이카로스의 도용신화는 끝을 맺는다. 앞으로 이런 일로 찌질열전에 올라갈 사람이 안나왔으면 좋겠다만, 이건 본인이 생각해도 개꿈에 불과하다.
참고자료 -
이카로스의 누님흑제무갤/판갤을 흔들어 놓은 찌질이. 무갤에서 악플을 달며 악명을 높이기 시작했다. 무/판갤 외에도 만갤-면갤에서 판타지와 관련된 글을 쓰라면서 찌질댔다. 물론 그의 이유없는 시비행각은 얼마가지 않아 알바의 차단으로 중지되었지만, 그는 다른 닉네임(청림학사, 아히리, 무림학사)을 쓰거나 활동 갤러리를 옮기면서 계속 행패를 부렸다. 흑제가 시비를 걸어 키배를 뜬 기록은 너무나 많고 소소하기에, 여기서는 대표적인 두 사건만 다루도록 하곘다. '
미르천'이나 '
레테'는 차라리 양반에 가까울 정도다.
흑제의 난 - 흑제의 전형적인 찌질패턴을 볼 수 있는 사건. 무갤의 '가월'은 자신이 쓴 소설을 무갤에 홍보했다. 흑제는 가월이 덕후라며 그에게 시비를 걸었고, 판갤러들은 흑제를 판갤로 오라고 꼬드겼다. 판갤에 온 흑제는 무갤에서 그랬던 것처럼 욕과 도배를 했지만 판갤러들은 그의 신상정보를 공개하는 것으로 대응했고, 급기야 흑제는 도배로 인해 차단당한다. 이후 흑제는 자신의 블로그(삭제됨)에 '아이피 경로를 바꿔서' 판갤러들을 낚았다면서 자신이 이겼다고 우겼다.
흑제VS 암행어사 - 흑제의 몰락을 초래한 사건. 판갤의 '투르카'와 무갤의 '반문규'가 동일인이라는 흑제의 주장이 발단이 되었다. (흑제가 투르카를 떡밥으로 던진 것은 단지 그가 면갤에서 자신을 비난했기 때문이라 한다.) 무갤의 '암햏어사'는 투르카의 갤로그를 뒤져, 그가 면갤에 글을 쓴 기록이 없다는 점을 들어 반론했다. 흑제는 이를 뒤집을 증거를 제시할 수 없어 수세에 몰리자, 마지막 수단으로 욕을 하며 발악을 하고 말았다. 그리고 그게 제딴에는 민망해 보였는지, 자신이 쓴 리플을 지워 증거인멸(리플란 참조)까지 했다.결국 암햏어사와의 키배에서 밀린 흑제는 패배의 충격을 이기지 못하고 자멸하고 만다.
한편, 흑제-암햏어사의 키배를 본 투르카는 허위사실을 유포한 흑제를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하겠다고 밝혀, 이것으로 흑제의 만행은 일단락된다. 이후 흑제는 판갤에 사과문을 올리고 숨어버렸지만, 간간히 글 - 관심을 받지 못하자 자신이 삭제함 - 을 올리며 판갤러들의 눈치를 보고 있다.
참고자료 - 청림학사=흑제사건 정리(by 암햏어사)
흑제와 청림학사 투르카와 판갤에 대한 정리 (by RunningFox)
뷁빠의 '우마우마' 저격사건

('너비아니' 의 일러스트. 뷁커드빠의 영상인증 대신 이걸로 만족해야 할 것같다.)
흑제(상단 참조)로 인해 시끄러웠던 판갤에 '뷁커드빠'(뷁빠)가 또 떡밥을 던졌다. 뷁빠는 자신의 글에 리플이 1만개 달리면 자신이 '우마우마'('법정우마'편 참조)를 추겠다는 글을 올렸다. 판갤러들은 다른 갤러리까지 동원하여 리플을 달았지만, 7천플을 넘어간(30분 경과) 시점에서 뷁빠의 글은 지워지고 말았다. 판갤러들은 뷁빠가 진짜 우마우마를 추는 것이 두려워서 글을 지웠다고 생각하고 그를 비난했지만, 뷁빠는 자신이 글을 지우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렇다면 이는 누구의 소행이란 말인가?

(판갤의 분노.)
알고보니 적은 가까운 곳에 있었다. 만갤러 '씁' 이 뷁빠의 글을 신고하여 삭제하게 만든 것이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판갤은 분노했고, 그들은 애니갤, 와갤을 동원하여 만갤을 집중공격했다. 그리고 뷁빠는 만갤러 하나의 장난으로 사라진 글을 알바에게 요청하여 복구해냈지만, 리플 7천개까지는 복구할 수 없었다. ("3천건만 다시 채우자" 같은 의견이 있었었지만 다들 의욕상실로 시도하지 않았다.) 게다가 뷁빠가 진짜로 우마우마를 할 준비까지 했던 것으로 밝혀져, 판갤러들은 더더욱 아쉬워할 수밖에 없었다.
참고자료 - 판갤1만플 우마우마 사건 (by LESS)
판갤 뷁빠 1만플 사건 요약 (by 우라늄)
디씨인사이드 만화갤러리 괴멸 (by 살인중독)